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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현실입니다
앞으로 일어날 싸움중 제일 쉽게 일어나는게
처가 본가 차이싸움입니다 서로 비교하면서 싸우면 답이 없어요
서로 양보 안하면 그냥 헤어지는겁니다
물론 남자로써 부모에게 잘해주는 여자는 정말 좋습니다
하지만 부모입장에서 100% 맘에 드는 여자란 만나기 힘듭니다
지금은 서로 싸우는정도로 끝나지만
남자측 부모님의 성격도 고려하셔서 중재역할을 잘 안하시면 100% 사고터집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분은 이제 토이프렌드님의 여자가 될사람입니다
서로 무조건적인 편이되어주고 지지해줘야하는 부부입니다
부모님은 당연히 공경해드려야하고 존중해드려야하지만
이제 가정을 꾸리시려면 최소한 못한일은 서로(고부간)에게 숨기고
조그마한것도 크게 부풀려 서로를 칭찬해줘야합니다
이 중재역할 못하면 가정파탄은 당연지사이니 중간에서 잘하시기 바랍니다
여자친구분이 느끼는 서운함은 당연할수있습니다
자기는 잘하려하는데 아직 부담스러울수있고 결혼은 토이프렌드님보고 하는거지 어머님보고 하는건 아니니까요
당연히 보수적인 집안에서 쉽게 바뀌는건 어렵지만 여자친구분 잘 달래서 이해 못해줘서 미안하다로 시작하면서 사과하시면
잘 풀릴겁니다 앞으로 중간에서 역할 잘해서 해주세요
여자친구분이 못하면 다 본인탓하시고 핑계도 잘대주고 그러시면 여자친구분도 좋아합니다
원래 가족앞에서 자신이 못난놈되고 남편이나 아내를 띄워줘야 본가 처가 갔을때 서로 편한거에요
그래도 자기부모한테 욕먹는게 빈정상하지는 않거든요
부디 현명하게 잘해나가시고 좋은 결혼생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일어날 싸움중 제일 쉽게 일어나는게
처가 본가 차이싸움입니다 서로 비교하면서 싸우면 답이 없어요
서로 양보 안하면 그냥 헤어지는겁니다
물론 남자로써 부모에게 잘해주는 여자는 정말 좋습니다
하지만 부모입장에서 100% 맘에 드는 여자란 만나기 힘듭니다
지금은 서로 싸우는정도로 끝나지만
남자측 부모님의 성격도 고려하셔서 중재역할을 잘 안하시면 100% 사고터집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분은 이제 토이프렌드님의 여자가 될사람입니다
서로 무조건적인 편이되어주고 지지해줘야하는 부부입니다
부모님은 당연히 공경해드려야하고 존중해드려야하지만
이제 가정을 꾸리시려면 최소한 못한일은 서로(고부간)에게 숨기고
조그마한것도 크게 부풀려 서로를 칭찬해줘야합니다
이 중재역할 못하면 가정파탄은 당연지사이니 중간에서 잘하시기 바랍니다
여자친구분이 느끼는 서운함은 당연할수있습니다
자기는 잘하려하는데 아직 부담스러울수있고 결혼은 토이프렌드님보고 하는거지 어머님보고 하는건 아니니까요
당연히 보수적인 집안에서 쉽게 바뀌는건 어렵지만 여자친구분 잘 달래서 이해 못해줘서 미안하다로 시작하면서 사과하시면
잘 풀릴겁니다 앞으로 중간에서 역할 잘해서 해주세요
여자친구분이 못하면 다 본인탓하시고 핑계도 잘대주고 그러시면 여자친구분도 좋아합니다
원래 가족앞에서 자신이 못난놈되고 남편이나 아내를 띄워줘야 본가 처가 갔을때 서로 편한거에요
그래도 자기부모한테 욕먹는게 빈정상하지는 않거든요
부디 현명하게 잘해나가시고 좋은 결혼생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음...댓글들이...저는 우선적으로,
이 게시글의 핵심 주제인, '일주일에 한번 안부 전화나 문자에'
초점을 맞추고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사실 다른 어떤 문제 보다 더 간단한 문제가 아닐까요?
그냥 예비 시부모(남친)에 대한 작은 배려라 생각하면 간단하게 풀리는 문제는 아닐까요?
여성분들도 결혼이라는 현실성 명제에 대해서 보다 깊게 생각 해야 합니다.
(너와 나는 부모가 있고 가족이 있습니다...그래서 이 땅에서는 여전히 결혼이 복잡합니다.)
물론 나머지 상당수 글 내용들(특히 마지막 부분)은 분명히 문제가 있는 발언이며
이런 생각들은 앞으로의 결혼준비도 순탄할 수 없을 겁니다.
이 게시글의 핵심 주제인, '일주일에 한번 안부 전화나 문자에'
초점을 맞추고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사실 다른 어떤 문제 보다 더 간단한 문제가 아닐까요?
그냥 예비 시부모(남친)에 대한 작은 배려라 생각하면 간단하게 풀리는 문제는 아닐까요?
여성분들도 결혼이라는 현실성 명제에 대해서 보다 깊게 생각 해야 합니다.
(너와 나는 부모가 있고 가족이 있습니다...그래서 이 땅에서는 여전히 결혼이 복잡합니다.)
물론 나머지 상당수 글 내용들(특히 마지막 부분)은 분명히 문제가 있는 발언이며
이런 생각들은 앞으로의 결혼준비도 순탄할 수 없을 겁니다.


시대가 변해도 변하면 안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시대의 변화에 맞게 간소화하는 것도 방법이겠지요..
시어머니와 며느리 문제는 고금 어느 누구도 풀지 못하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어짜피 결혼하시면 당연히 하여야 할 도리인데..
굳이 지금부터 해야해..?? 와 지금부터 하면 안되..??
이게 서로의 입장이니 다른 일에도 서로를 배려해 주세요..
결혼하기까지 넘어야 할 산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세요...
아직도 넘어야 할 산이 더 있습니다..
제가 댓글들을 보고 느낀점은... 윗 사람들의 관점이 없다는 것..
그리고 이 문제를 너무 합리적인 관점에서 바라본다는 겁니다...
고부간의 문제는 그런게 적용이 안됩니다..
어떠한 룰도 적용이 안됩니다...
끝으로 이런걸로 결혼 안한다고 하는거...
거진 모든 커플들이 다 하는 말입니다... 다들 다른 문제들을 가지고 준비과정에서 그런 말들을 합니다..
그들도 대부분 이런 일을 겪었으며 결혼하고 잘살고 그럽니다..
아닌 분들도 있겠지만요...
시대의 변화에 맞게 간소화하는 것도 방법이겠지요..
시어머니와 며느리 문제는 고금 어느 누구도 풀지 못하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어짜피 결혼하시면 당연히 하여야 할 도리인데..
굳이 지금부터 해야해..?? 와 지금부터 하면 안되..??
이게 서로의 입장이니 다른 일에도 서로를 배려해 주세요..
결혼하기까지 넘어야 할 산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세요...
아직도 넘어야 할 산이 더 있습니다..
제가 댓글들을 보고 느낀점은... 윗 사람들의 관점이 없다는 것..
그리고 이 문제를 너무 합리적인 관점에서 바라본다는 겁니다...
고부간의 문제는 그런게 적용이 안됩니다..
어떠한 룰도 적용이 안됩니다...
끝으로 이런걸로 결혼 안한다고 하는거...
거진 모든 커플들이 다 하는 말입니다... 다들 다른 문제들을 가지고 준비과정에서 그런 말들을 합니다..
그들도 대부분 이런 일을 겪었으며 결혼하고 잘살고 그럽니다..
아닌 분들도 있겠지만요...
네 위에 댓글들 읽고 많이 느꼈습니다.
내가 많이 잘못알고 있구나. 몰랐던것이니 배웠고 같은실수 안하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변명이라면 자라면서 배운게 있어서 크게 남일처럼 생각하지 않았다는거네요.
모든사람이 이렇게 잘못이라는걸 말해주니 크게 깨우치는 부분이 많습니다.
다만 너무심한 비방은 안해주셨으면 합니다. 정말 몰라서 그랬던거니. 특히 저희어머님에 대한 비방은요.
천천히 잘 맞춰서 나가야죠. 여자친구도 자기가 너무 방어적으로 하기싫다고 한건 인정을 했네요. 다들 답글달아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내가 많이 잘못알고 있구나. 몰랐던것이니 배웠고 같은실수 안하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변명이라면 자라면서 배운게 있어서 크게 남일처럼 생각하지 않았다는거네요.
모든사람이 이렇게 잘못이라는걸 말해주니 크게 깨우치는 부분이 많습니다.
다만 너무심한 비방은 안해주셨으면 합니다. 정말 몰라서 그랬던거니. 특히 저희어머님에 대한 비방은요.
천천히 잘 맞춰서 나가야죠. 여자친구도 자기가 너무 방어적으로 하기싫다고 한건 인정을 했네요. 다들 답글달아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들 토이프렌드님의 글을 진지하게 읽어서 그런 비방도 가능했던것이니 크게 개념치마시기 바랍니다
욕설은 관리자님이 알아서 삭제해주시니까요
무엇보다 시대가 변했다기보다는 이제 아내되실분의 입장도 고려해야하는 상황이 왔을뿐입니다
본인의 삶을 살다가 가족의 삶을 살게되어 몰랐을뿐입니다
다른분들은 다 여성의 입장을 고려했기때문에 심한말도 했지만
어른의 입장이 고려된 말들은 하지 않았으니까요
저역시도 아직도 어르신들의 마음을 깨닫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자기 자식이 잘되었으면 하는 바램은 모두 같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어머니께서 한동안 길러왔던 자식을 생전처음보는 여자에게 빼앗기는 느낌일수도 있습니다
부모님께 잘하는 여자는 부모님을 잘챙기는 여자도 맞지만 토이프렌드님이 만들수도 있는겁니다
서로 조율을 통해 이런 사소한 문제는 잘해결해나가시길 바랍니다
욕설은 관리자님이 알아서 삭제해주시니까요
무엇보다 시대가 변했다기보다는 이제 아내되실분의 입장도 고려해야하는 상황이 왔을뿐입니다
본인의 삶을 살다가 가족의 삶을 살게되어 몰랐을뿐입니다
다른분들은 다 여성의 입장을 고려했기때문에 심한말도 했지만
어른의 입장이 고려된 말들은 하지 않았으니까요
저역시도 아직도 어르신들의 마음을 깨닫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자기 자식이 잘되었으면 하는 바램은 모두 같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어머니께서 한동안 길러왔던 자식을 생전처음보는 여자에게 빼앗기는 느낌일수도 있습니다
부모님께 잘하는 여자는 부모님을 잘챙기는 여자도 맞지만 토이프렌드님이 만들수도 있는겁니다
서로 조율을 통해 이런 사소한 문제는 잘해결해나가시길 바랍니다

댓글이 많이 달린글이라 뭔가 싶어 들어왔는데 글이 지워져서 정확히는 모르지만..
댓글들보니 대강의 내용은 알겠네요..
사람과 사람의 문제에서 틀린것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는게 중요한데 머리로는 알아도 막상 잘안되는거 잘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사랑한다면 서로간의 배려와 노력은 항상 필요합니다. 남여를 떠나 모든 사람과 사람사이에서는 쉬운게 없으니까요..
본인의 환경에서는 당연하지만 다른사람에게는 아닐수있으니 타인의 입장에서도 생각하고 행동하시는게 좋을거에요^^
위에 댓글들중에 매듭얘기가 나와서 공감했는데.. 어려운 문제일수록 신중히 풀어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좋은 해결방법을 찾으셔서 좋은 결말이 있었으면 합니다^^
댓글들보니 대강의 내용은 알겠네요..
사람과 사람의 문제에서 틀린것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는게 중요한데 머리로는 알아도 막상 잘안되는거 잘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사랑한다면 서로간의 배려와 노력은 항상 필요합니다. 남여를 떠나 모든 사람과 사람사이에서는 쉬운게 없으니까요..
본인의 환경에서는 당연하지만 다른사람에게는 아닐수있으니 타인의 입장에서도 생각하고 행동하시는게 좋을거에요^^
위에 댓글들중에 매듭얘기가 나와서 공감했는데.. 어려운 문제일수록 신중히 풀어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좋은 해결방법을 찾으셔서 좋은 결말이 있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