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언니네이발관을 아십니까?
그 중에서도 이 곡을 가장 좋아합니다.
아직도 이만큼 더할 것도 뺄 것도 없는 곡은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곡을 쓸 수가 있는지
들을 때마다 감탄하고 있습니다.
"잊어버릴까, 얼마만에.
넌 말이 없는 나에게서 무엇을 더 바라는가.
슬픔이 나를 데려가, 데려가."
캬 진짜...너무 좋네요.
꼭들 들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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