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스웨디시 추천관련글에 대한 답변 및 스웨디시에 관한 제 생각
오늘 인천 스웨디시 추천해달라는 글에 댓글을 달고 지금 로그인해보니 댓글, 쪽지가 참 많이 와있네요
그리고 요즘 포럼게시판 자체에 어느어느 지역 스웨디시 추천해달라는 글이 올라오는데 정말 스웨디시를 많이 다녀본 사람 입장에서 조금 답답한 마음에 글 써봅니다.
일단 저는 첫 경험은 약 4년전 일산쪽에서 받았었고 진짜 신세계를 맛보고 바로 1타임 더 했습니다.
그 후로 지금까지 1주일,2주일에 한번씩 꾸준히 다녔던 것 같습니다.
일단 스웨디시 마사지샵 기준을 보자면
1. 소프트 (터치 금지, 마무리 없음 (있는데도 있음, 샵마다 다름))
- 보통 로드샵으로 매장에 여러명 관리사 상주하시고 마사지 스킬은 최상급
2. 중간 (터치 가능, 마무리 가능)
- 1인샵 형태로 제일 많음
3. 하드 (터치 가능, 마무리 가능, 올탈, 그 이상 수위도 쌤 따라 가능)
- 마사지 실력 복불복, 최악의 경우에는 마사지인지 간지럽히는건지 아니면 고기에 기름바르는건지 모를정도로 시간 돈 아까움
정도 인것 같은데 저는 3-2-1 순서로 테크를 탔습니다.
첫번째로 하드한곳에 받다보면 더 높은 수위, 더 좋은 몸매, 더 이쁜 얼굴을 계속 찾아다니는게 인간의 본성이기 때문에 중간중간 내상도 많이 당하고 또 10이라는 수위의 마사지를 받고나서 그 다음에 15의 수위 마사지를 받으면 다음부터 10 수위의 마사지는 약하게 느껴집니다.
그렇게 여러번 다니다가 2년전에는 1인샵 위주로 많이 다녔는데 장점은 다른 손님 마주칠 일 없다는 점, 단점은 여기도 마찬가지로 복불복이 심하다는 점. (입장하고 얼굴보고 바로 나온 적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소프트샵에 정착하게 되었는데 일단 기본적으로 관리사분들 마사지 스킬이 1인샵이나 하드 스웨 관리사분들하고는 스킬 자체가 다릅니다.
샤워하고 엎드려서 관리사분이 손바닥 한번만 대도 몸에 반응이 올정도로 이분들은 사람 몸을 어떻게 터치해야 최대한으로 흥분하는지 꿰고 계십니다.
그리고 일단 기본적으로 터치가 안되는걸 알고있기 때문에 그 금기를 조금씩 깨가는 맛이 상당합니다.
처음부터 다 벗고 시작하는 곳과 애초에 탈의가 안되는데 하나씩 벗기는 맛 가운데 뭐가 더 짜릿할지는 다 아실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포럼 게시판에 어느 지역 스웨디시 추천해달라고 하시는데 일단 스웨디시 사이트 가셔서 본인 지역에 있는 곳 2-3 군데 정도는 그냥 가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같은 로드샵 매장이더라도 관리사들마다 모든게 다르기 때문에 본인하고 가장 잘 맞는 쌤을 찾아서 그분한테 꾸준히 받는걸 추천드립니다.
저 같은 경우는 한 매장에 5명 관리사 있다고 치면 1번씩은 다 받아보고 그 중에 가장 잘 맞는 쌤한테 한 3달 꾸준히 받습니다. 그러다보면 통성명도 하고 밖에서 가끔 맥주도 한잔하고 한가한 날에는 샵으로 몇시까지 오라고 하기도 하고 같이 퇴근해서 족발 먹고 쌤 집가서 자고 오고 했습니다.
또 한번은 항상 원피스에 속바지 입고 관리해주시는 진짜 조오오오온나게 이쁘신 쌤 계셨는데 제가 꾸준히 엉덩이 쪽 만지작 대더니 3번째 받는 날에는 노팬티로 들어오셨습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저한테는 100점이신 선생님이 다른분한테는 10점짜리일수도 있는거고 선생님들의 그날 기분, 컨디션도 모두 다르고 이건 아무도 알수가 없습니다.
본인이 샵 가셔서 매너있게 행동하시고 무리한 부탁 하지 않고 여러번 얼굴트고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면 그 좁고 어두운 방에서 계속 몸을 만지다 보면 사람인지라 분위기가 형성이 되기 마련입니다.
아무튼 두서 없이 말씀 드렸는데 결론은 추천 바라지 마시고 일단 사이트 가셔서 조회수 제일 많은 샵 2-3 군데정도는 그냥 가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본인한테 가장 잘 맞는 샘을 찾는게 제일 좋습니다. 돈, 시간 많이 들어가지만 그래도 가장 빠른 방법으로 행복한 스웨디시를 즐길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요즘 포럼게시판 자체에 어느어느 지역 스웨디시 추천해달라는 글이 올라오는데 정말 스웨디시를 많이 다녀본 사람 입장에서 조금 답답한 마음에 글 써봅니다.
일단 저는 첫 경험은 약 4년전 일산쪽에서 받았었고 진짜 신세계를 맛보고 바로 1타임 더 했습니다.
그 후로 지금까지 1주일,2주일에 한번씩 꾸준히 다녔던 것 같습니다.
일단 스웨디시 마사지샵 기준을 보자면
1. 소프트 (터치 금지, 마무리 없음 (있는데도 있음, 샵마다 다름))
- 보통 로드샵으로 매장에 여러명 관리사 상주하시고 마사지 스킬은 최상급
2. 중간 (터치 가능, 마무리 가능)
- 1인샵 형태로 제일 많음
3. 하드 (터치 가능, 마무리 가능, 올탈, 그 이상 수위도 쌤 따라 가능)
- 마사지 실력 복불복, 최악의 경우에는 마사지인지 간지럽히는건지 아니면 고기에 기름바르는건지 모를정도로 시간 돈 아까움
정도 인것 같은데 저는 3-2-1 순서로 테크를 탔습니다.
첫번째로 하드한곳에 받다보면 더 높은 수위, 더 좋은 몸매, 더 이쁜 얼굴을 계속 찾아다니는게 인간의 본성이기 때문에 중간중간 내상도 많이 당하고 또 10이라는 수위의 마사지를 받고나서 그 다음에 15의 수위 마사지를 받으면 다음부터 10 수위의 마사지는 약하게 느껴집니다.
그렇게 여러번 다니다가 2년전에는 1인샵 위주로 많이 다녔는데 장점은 다른 손님 마주칠 일 없다는 점, 단점은 여기도 마찬가지로 복불복이 심하다는 점. (입장하고 얼굴보고 바로 나온 적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소프트샵에 정착하게 되었는데 일단 기본적으로 관리사분들 마사지 스킬이 1인샵이나 하드 스웨 관리사분들하고는 스킬 자체가 다릅니다.
샤워하고 엎드려서 관리사분이 손바닥 한번만 대도 몸에 반응이 올정도로 이분들은 사람 몸을 어떻게 터치해야 최대한으로 흥분하는지 꿰고 계십니다.
그리고 일단 기본적으로 터치가 안되는걸 알고있기 때문에 그 금기를 조금씩 깨가는 맛이 상당합니다.
처음부터 다 벗고 시작하는 곳과 애초에 탈의가 안되는데 하나씩 벗기는 맛 가운데 뭐가 더 짜릿할지는 다 아실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포럼 게시판에 어느 지역 스웨디시 추천해달라고 하시는데 일단 스웨디시 사이트 가셔서 본인 지역에 있는 곳 2-3 군데 정도는 그냥 가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같은 로드샵 매장이더라도 관리사들마다 모든게 다르기 때문에 본인하고 가장 잘 맞는 쌤을 찾아서 그분한테 꾸준히 받는걸 추천드립니다.
저 같은 경우는 한 매장에 5명 관리사 있다고 치면 1번씩은 다 받아보고 그 중에 가장 잘 맞는 쌤한테 한 3달 꾸준히 받습니다. 그러다보면 통성명도 하고 밖에서 가끔 맥주도 한잔하고 한가한 날에는 샵으로 몇시까지 오라고 하기도 하고 같이 퇴근해서 족발 먹고 쌤 집가서 자고 오고 했습니다.
또 한번은 항상 원피스에 속바지 입고 관리해주시는 진짜 조오오오온나게 이쁘신 쌤 계셨는데 제가 꾸준히 엉덩이 쪽 만지작 대더니 3번째 받는 날에는 노팬티로 들어오셨습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저한테는 100점이신 선생님이 다른분한테는 10점짜리일수도 있는거고 선생님들의 그날 기분, 컨디션도 모두 다르고 이건 아무도 알수가 없습니다.
본인이 샵 가셔서 매너있게 행동하시고 무리한 부탁 하지 않고 여러번 얼굴트고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면 그 좁고 어두운 방에서 계속 몸을 만지다 보면 사람인지라 분위기가 형성이 되기 마련입니다.
아무튼 두서 없이 말씀 드렸는데 결론은 추천 바라지 마시고 일단 사이트 가셔서 조회수 제일 많은 샵 2-3 군데정도는 그냥 가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본인한테 가장 잘 맞는 샘을 찾는게 제일 좋습니다. 돈, 시간 많이 들어가지만 그래도 가장 빠른 방법으로 행복한 스웨디시를 즐길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