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장문, 현직 재활트레이너가 보는 피티의 필요성
항상 AVSEE에서 눈팅만 하면서 올려주시는 고마운 자료들, 정보들 공유 받으면서 감사해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운동관련해서 많이 질문을 하시는 것 같아 짧지만 제 생각과 펙트를 짚어보려합니다.
혹시라도 많은 관심을 주시고 좋아해주신다면 다른 주제들을 가지고도 이야기 해볼까합니다.
해당 내용에 관해서 믿는건 오직 전적으로 회원님들께 달렸지만 틀리 부분이 있다면 가감없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비방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공통적인 질문들에 한하여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저는 선수재활 및, 컨디셔닝을 했다가 현재 일반인 재활, PT, 밸런스 등등을 수업하고 있는 현직 트레이너입니다.
1.PT가 필요한가
운동을 안해보았던, 해보았던, 잘하던 시간과 금전적 여유가 된다면 PT는 당연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초보자의 경우 정확한 자세, 해당 운동을 하는 목적,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한 식단 및 운동 계획 등을 혼자 할 수 없는 경우가 많기에 필요합니다.
운동을 해보셨던 분들은 본인의 자세가 맞는지, 횟수와 무게가 적당한지 등 혼자서는 할 수 없는 부분들을 트레이너를 통해 채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운동을 잘 하시는 분이라면 본인이 하던 스타일,방법과는 다른 정보의 공유, 고중량 및 혼자 수행하기 힘든 운동을 위한 백업의 필요성 등의 이유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여유가 없어 피티를 받지 못한다면 운동을 하면 안되는가?
에 대해서는 다들 아시다시피 혼자서라도 해야한다 입니다.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은 돈이 아닌 노력이고 땀입니다.
헬스장에서 모르는 기구가 있다면, 모르는 맨몸 운동이 있다면, 운동 관련하여 모르는게 있다면 해당 헬스장의 트레이너에게 물어보시면 됩니다.
간혹 알려주지 않는다거나 수업을 하는 회원에게만 알려주는 경우가 있는데 전 당연히 걸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유튜브나 각종 매체를 활용한 방법으로 터득하신다면 올바르게 알려주는, 정확한 지식 전달을 해주는 곳을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ex)핏블리
2.지금 아픈데(족저근막염,허리통증,어깨통증,무릎통증 등) 피티를 또는 운동을 해야할까?
해당 부분에서는 조금 조심스럽긴한데 정도에 따라 운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허리 통증이 있으신 분이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현재 허리디스크를 앓고 있고 일상생활엔 지장이 없지만 오래 걷거나 무거운 것을 들고 옮기는 일을 했을 때 통증이 올라온다. 병원에서는 수술이나 시술에 대한 언급은 없고 통증이 심할경우 통증약을 먹을 수 있도록 처방했다.
해당 케이스는 운동을 시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허리 통증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대부분(모두가 아님) 척추기립근,장요근,둔근,햄스트링,코어,요방형근에 트러블을 가지고 있습니다.
트러블이란 굳어있다거나 약해져있거나 혹은 굳어 있는 경우를 이야기합니다.
이런 분들의 경우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통해 해당 근육을 늘려주고 풀어준다음 낮은 강도의 운동으로 근육을 활성화 시켜주기만 한다면 약없이도 충분히 통증을 없애거나 경감시켜줄 수 있습니다.
다른 부위도 마찬가지로 스트레칭,마사지,운동을 통해 충분한 케어가 가능하기에 주저말고 운동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운동과 스트레칭에도 순서가 있지만 해당 주제에는 벗어나니 기회가 된다면 말씀드리겠습니다.
말씀드린 내용에 가장 중요한 부분은 두가지입니다(금전적 문제 제외)
첫번째는 하고자하는 의지이고 두번째는 트레이너의 역량입니다.
트레이너를 정할 수 있다면 목적에 따라 정하셨으면 합니다.
바디프로필이나 체중감량, 몸을 만들기 위해서면 입상 경력도 있고 바디빌딩쪽으로 유능하시면 좋겠죠
통증 완화나 밸런스, 재활을 원하는 분이라면 바디빌딩이나 입상을 내세우는 분들보다는 재활관련, 공부를 오래하신 또는 같은 통증을 겪는 분들을 수업해서 좋아지게 해드렸던 트레이너를 고르면 좋겠죠
너무 길어지니 이만 줄이겠습니다.
그냥 좋은 정보들을 받기만해서 작성을 해보았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
관련 내용이나 운동,재활 등과 관련한 질문을 주셔도 가급적 댓글 달아드릴게요
이상 개인적인 견해였습니다.
혹시라도 많은 관심을 주시고 좋아해주신다면 다른 주제들을 가지고도 이야기 해볼까합니다.
해당 내용에 관해서 믿는건 오직 전적으로 회원님들께 달렸지만 틀리 부분이 있다면 가감없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비방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공통적인 질문들에 한하여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저는 선수재활 및, 컨디셔닝을 했다가 현재 일반인 재활, PT, 밸런스 등등을 수업하고 있는 현직 트레이너입니다.
1.PT가 필요한가
운동을 안해보았던, 해보았던, 잘하던 시간과 금전적 여유가 된다면 PT는 당연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초보자의 경우 정확한 자세, 해당 운동을 하는 목적,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한 식단 및 운동 계획 등을 혼자 할 수 없는 경우가 많기에 필요합니다.
운동을 해보셨던 분들은 본인의 자세가 맞는지, 횟수와 무게가 적당한지 등 혼자서는 할 수 없는 부분들을 트레이너를 통해 채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운동을 잘 하시는 분이라면 본인이 하던 스타일,방법과는 다른 정보의 공유, 고중량 및 혼자 수행하기 힘든 운동을 위한 백업의 필요성 등의 이유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여유가 없어 피티를 받지 못한다면 운동을 하면 안되는가?
에 대해서는 다들 아시다시피 혼자서라도 해야한다 입니다.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은 돈이 아닌 노력이고 땀입니다.
헬스장에서 모르는 기구가 있다면, 모르는 맨몸 운동이 있다면, 운동 관련하여 모르는게 있다면 해당 헬스장의 트레이너에게 물어보시면 됩니다.
간혹 알려주지 않는다거나 수업을 하는 회원에게만 알려주는 경우가 있는데 전 당연히 걸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유튜브나 각종 매체를 활용한 방법으로 터득하신다면 올바르게 알려주는, 정확한 지식 전달을 해주는 곳을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ex)핏블리
2.지금 아픈데(족저근막염,허리통증,어깨통증,무릎통증 등) 피티를 또는 운동을 해야할까?
해당 부분에서는 조금 조심스럽긴한데 정도에 따라 운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허리 통증이 있으신 분이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현재 허리디스크를 앓고 있고 일상생활엔 지장이 없지만 오래 걷거나 무거운 것을 들고 옮기는 일을 했을 때 통증이 올라온다. 병원에서는 수술이나 시술에 대한 언급은 없고 통증이 심할경우 통증약을 먹을 수 있도록 처방했다.
해당 케이스는 운동을 시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허리 통증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대부분(모두가 아님) 척추기립근,장요근,둔근,햄스트링,코어,요방형근에 트러블을 가지고 있습니다.
트러블이란 굳어있다거나 약해져있거나 혹은 굳어 있는 경우를 이야기합니다.
이런 분들의 경우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통해 해당 근육을 늘려주고 풀어준다음 낮은 강도의 운동으로 근육을 활성화 시켜주기만 한다면 약없이도 충분히 통증을 없애거나 경감시켜줄 수 있습니다.
다른 부위도 마찬가지로 스트레칭,마사지,운동을 통해 충분한 케어가 가능하기에 주저말고 운동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운동과 스트레칭에도 순서가 있지만 해당 주제에는 벗어나니 기회가 된다면 말씀드리겠습니다.
말씀드린 내용에 가장 중요한 부분은 두가지입니다(금전적 문제 제외)
첫번째는 하고자하는 의지이고 두번째는 트레이너의 역량입니다.
트레이너를 정할 수 있다면 목적에 따라 정하셨으면 합니다.
바디프로필이나 체중감량, 몸을 만들기 위해서면 입상 경력도 있고 바디빌딩쪽으로 유능하시면 좋겠죠
통증 완화나 밸런스, 재활을 원하는 분이라면 바디빌딩이나 입상을 내세우는 분들보다는 재활관련, 공부를 오래하신 또는 같은 통증을 겪는 분들을 수업해서 좋아지게 해드렸던 트레이너를 고르면 좋겠죠
너무 길어지니 이만 줄이겠습니다.
그냥 좋은 정보들을 받기만해서 작성을 해보았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
관련 내용이나 운동,재활 등과 관련한 질문을 주셔도 가급적 댓글 달아드릴게요
이상 개인적인 견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