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오늘 포경하고 왔습니다
수술침대에 눕고 털을 조금 밀고 시작 합니당.
마취 주사는 성기 전체 부위에 8방 정도 맞았는데
처음 3방 까지만 따꼼 하고 그 이후에는 감각이 무뎌집니당.
가위로 삭둑삭둑 자르는 소리가 나고 이후 15분 후 수술이 끝났습니다 .
마취가 풀린 후 통증은 살짝살짝 따꼼한거 빼곤 별 다른 통증이 없네용.
그리고 요샌 종이컵 안하고 그냥 붕대를 감기 때문에 곧바로 일상생활 가능합니당~
이제 진짜 남자가 되었습니다 ㅋ
마취 주사는 성기 전체 부위에 8방 정도 맞았는데
처음 3방 까지만 따꼼 하고 그 이후에는 감각이 무뎌집니당.
가위로 삭둑삭둑 자르는 소리가 나고 이후 15분 후 수술이 끝났습니다 .
마취가 풀린 후 통증은 살짝살짝 따꼼한거 빼곤 별 다른 통증이 없네용.
그리고 요샌 종이컵 안하고 그냥 붕대를 감기 때문에 곧바로 일상생활 가능합니당~
이제 진짜 남자가 되었습니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