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 회사 같은 팀 내의 후배를 좋아합니다
전 여자친구가 있고, 2년정도 만나고 있습니다.( 요즘들어 저만 권태기..)
근데 작년에 들어온 신입사원이 요즘들어 너무 호감이 갑니다.
나이는 4살어린 25살, 집도 잘살고 예쁘고 성격도 좋아요.
저는 29살이고 바로 직속 선배는 아니지만, 업무 멘토의 느낌으로 지속적으로 코칭 해주고 있습니다.
그녀에게 호감을 표하기엔 같은 직장&같은 부서이기도 해서 직접적으로 표현도 못하고..
제 스스로가 그녀에 어울리기엔 많이 모자라다고 느껴집니다.
저의 외적인 면이 모자라다기 보단 그녀의 집안,직장, 어리고, 예쁘고, 인싸인 점까지 모든 사람한테 인기 많은 여자라 제가 부족하다고 느끼네요.
제 스스로 생각해서 자존감이 꽤 높다고 생각했는데, 그녀 생각만 하면 한없이 초라해집니다.
여자친구는 저를 너무 사랑하고 있기도 하고,
제가 좋아하는 그녀는 같은 회사&같은 부서이기도 하고,
그냥 회사의 그녀는 저 혼자 좋아만 하고 서서히 잊는게 맞는걸까요?
근데 작년에 들어온 신입사원이 요즘들어 너무 호감이 갑니다.
나이는 4살어린 25살, 집도 잘살고 예쁘고 성격도 좋아요.
저는 29살이고 바로 직속 선배는 아니지만, 업무 멘토의 느낌으로 지속적으로 코칭 해주고 있습니다.
그녀에게 호감을 표하기엔 같은 직장&같은 부서이기도 해서 직접적으로 표현도 못하고..
제 스스로가 그녀에 어울리기엔 많이 모자라다고 느껴집니다.
저의 외적인 면이 모자라다기 보단 그녀의 집안,직장, 어리고, 예쁘고, 인싸인 점까지 모든 사람한테 인기 많은 여자라 제가 부족하다고 느끼네요.
제 스스로 생각해서 자존감이 꽤 높다고 생각했는데, 그녀 생각만 하면 한없이 초라해집니다.
여자친구는 저를 너무 사랑하고 있기도 하고,
제가 좋아하는 그녀는 같은 회사&같은 부서이기도 하고,
그냥 회사의 그녀는 저 혼자 좋아만 하고 서서히 잊는게 맞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