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관계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맨날 눈팅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올려보는데 고민관계에 대해 올려서 죄송스럽네요 ㅎㅎ..
마음이 답답해서 글을 써서 올리려고하나 정리가 되지가 않네요 그저 푸념으로 난잡하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라는 친구와는 15년 이상을 같이 알고 절친하게 지내는 사이입니다. 현재 같은 회사에서 근무하고 퇴근해서도 숙소까지 같이 쓰는만큼 거의 하루종일 붙어 있습니다. (회사는 A의 아버지 회사입니다)
이 친구와 같이 일을 하기 시작하고 같이 붙어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제가 모르는 면들이 보이는것도 같고 아니면 제가 그동안 외면했던 면들이 보이는거 같아서 그게 고민입니다.
친구와 같이 다니는데 불편하고 뭔가 꼰대와 같이 다니는 느낌입니다.
A와 A의 아버지 그리고 저 까지 셋이서 대화를 하고 있었는데 그저 아무런 생각 없이 무표정으로 있었는데
퇴근할 때 A가 저한테 "너 혹시 일하는데 불만이 있니? 아니지? 피곤해서 그런거지? 그러면 너는 표정관리 좀 해야겠다."
저는 그 때 수 많은 물음표가 머리속에 가득찼었습니다. '이게 친구한테 해도 되는 말인건가? 아니면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저는 평소에도 갈등상황을 만들고 싶지 않기 때문에 그냥 넘겼습니다만 찝찝함은 가시지 않습니다.
보통 친구끼리 저런 충고가 오고가나요?
궁금하고 답답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난잡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
A보다 제가 몇달 정도 먼저 근무했으며 직급은 똑같습니다.
마음이 답답해서 글을 써서 올리려고하나 정리가 되지가 않네요 그저 푸념으로 난잡하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라는 친구와는 15년 이상을 같이 알고 절친하게 지내는 사이입니다. 현재 같은 회사에서 근무하고 퇴근해서도 숙소까지 같이 쓰는만큼 거의 하루종일 붙어 있습니다. (회사는 A의 아버지 회사입니다)
이 친구와 같이 일을 하기 시작하고 같이 붙어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제가 모르는 면들이 보이는것도 같고 아니면 제가 그동안 외면했던 면들이 보이는거 같아서 그게 고민입니다.
친구와 같이 다니는데 불편하고 뭔가 꼰대와 같이 다니는 느낌입니다.
A와 A의 아버지 그리고 저 까지 셋이서 대화를 하고 있었는데 그저 아무런 생각 없이 무표정으로 있었는데
퇴근할 때 A가 저한테 "너 혹시 일하는데 불만이 있니? 아니지? 피곤해서 그런거지? 그러면 너는 표정관리 좀 해야겠다."
저는 그 때 수 많은 물음표가 머리속에 가득찼었습니다. '이게 친구한테 해도 되는 말인건가? 아니면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저는 평소에도 갈등상황을 만들고 싶지 않기 때문에 그냥 넘겼습니다만 찝찝함은 가시지 않습니다.
보통 친구끼리 저런 충고가 오고가나요?
궁금하고 답답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난잡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
A보다 제가 몇달 정도 먼저 근무했으며 직급은 똑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