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이겠지만 제가봤을땐 여자bj들 불쌍한것같아요
제 옛날 이야기인데요,
제 지인의 이야기입니다
4년전일이지만
그 여자애가 몸캠 어디티비에서 bj로 활동중이었는데요
그 여자애가 처음에 돈을 벌려고 혹해서 몸캠인진 몰랐고 금액에 혹해 몸캠bj를 시작했는데
그 어떤 회사와 계약을 했나봅니다
알고보니 노예계약도 비슷한걸 하게 됐고
여자애는 하기 싫은데 채찍 맞아가며 온몸에 흉터 생기면서 방송을 진행했더라구요 하기싫은데 계약 해지시 몇억을 물어내야 한다는 협박도 받고
어디 기숙?도 하는데 거의 잡혀산다고 소식을 겨우 들었었어요
엄청 울더라구요 엄청 불리한쪽이라 변호사 까지 알아봐라 까지만 답변주고 끝냈는데
이상한곳으로 빠졌고 계약도 한 잘못도 있지만
참 짠 하더라구요,,
지금도 이런 비슷한게 있겠죠..?
지금은 손절한 상태라 현재는 뭐하는지 모르겠네요..
제 지인의 이야기입니다
4년전일이지만
그 여자애가 몸캠 어디티비에서 bj로 활동중이었는데요
그 여자애가 처음에 돈을 벌려고 혹해서 몸캠인진 몰랐고 금액에 혹해 몸캠bj를 시작했는데
그 어떤 회사와 계약을 했나봅니다
알고보니 노예계약도 비슷한걸 하게 됐고
여자애는 하기 싫은데 채찍 맞아가며 온몸에 흉터 생기면서 방송을 진행했더라구요 하기싫은데 계약 해지시 몇억을 물어내야 한다는 협박도 받고
어디 기숙?도 하는데 거의 잡혀산다고 소식을 겨우 들었었어요
엄청 울더라구요 엄청 불리한쪽이라 변호사 까지 알아봐라 까지만 답변주고 끝냈는데
이상한곳으로 빠졌고 계약도 한 잘못도 있지만
참 짠 하더라구요,,
지금도 이런 비슷한게 있겠죠..?
지금은 손절한 상태라 현재는 뭐하는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