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어옵니다. (19X)
언제인지는 기억이 잘 안나는데 어느 한 어플에서 대화를 하면서 친해진 여자애가 있어요. 그리고 오픈채팅으로 넘어갔구요. 그러고 또 카톡으로 넘어와서 서로 고민도 이야기 하고 응원도 하면서 전화도 하고 그러고 있는데 제가 궁금해서 내 장점이 뭐냐고 물어보니까 장점도 세세하게 말해주니까 언제부터인지 호감이 들더라구요.
4월 22일에 처음 봤을때 왕십리역 근처에서 같이 저녁도 먹으면서 떠들다가 처음 봤는데도 노래방을 갔다가 같이 집에 가려고 지하철 타러 가는 길에 그 친구가 하는말이 처음 만난게 아닌거 같다는 이야기를 하고 지하철을 타고 각자 집에 갔죠 그러고 거진 한달후인 5월 26일 저녁에 종로 3가역 부터 동대문역사문화공원 까지 산책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두번째 만남을 이렇게 마감짓고 이제는 바디프로필을 다 찍고서 보려고 합니다.
주 1회는 무조건 봐야 더 가까워지고 인연으로서 발전되겠죠?
24년 모솔이라 진짜 이 친구와 잘되고 싶은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 참고로 이제 바디프로필 D-2 입니다 ㅠㅠ
4월 22일에 처음 봤을때 왕십리역 근처에서 같이 저녁도 먹으면서 떠들다가 처음 봤는데도 노래방을 갔다가 같이 집에 가려고 지하철 타러 가는 길에 그 친구가 하는말이 처음 만난게 아닌거 같다는 이야기를 하고 지하철을 타고 각자 집에 갔죠 그러고 거진 한달후인 5월 26일 저녁에 종로 3가역 부터 동대문역사문화공원 까지 산책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두번째 만남을 이렇게 마감짓고 이제는 바디프로필을 다 찍고서 보려고 합니다.
주 1회는 무조건 봐야 더 가까워지고 인연으로서 발전되겠죠?
24년 모솔이라 진짜 이 친구와 잘되고 싶은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 참고로 이제 바디프로필 D-2 입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