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성관계 그리고 권태기
안녕하세요
여기에 맨날 눈팅만 하고 여러사연을 갖고계신분들
그리고 지식과 경험이 많은분들을 보고 최근 제게 생긴 작은 고민을
조금 털어놓고 싶어서 여기에 글을 적습니다.
제게는 지금 4년 넘게 만난 여자친구가 있는데
최근까진 이 친구와 별 문제없이 잘 만나고 교제도 잘 해왔습니다.
저와 여자친구 둘이 성격도 잘 맞고
(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만) 속궁합도 잘 맞았습니다.
근데 최근 여자친구가 취업을 하며 여러일들과 스트레스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는걸 보고 옆에서 이런저런 조언을 많이 해줬습니다.
그래서 이번년도 까지는 일을 하고 이후는 그때 가서 결정을 하자고
이야기가 끝났는데 여자친구가 여전히 힘들어하는걸 보고
저도 마음이 너무 아프지만 그냥 제게 이런소리를 그만 했으면 하는
마음이 갑자기 너무 드는것 같아 이게 권태기인가 싶어서
연애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다
그냥 요즘 여자친구와 이야기를 나누고 시간을 보내는게
아깝다고 느껴지고 그친구가 하는 실수들이 왜이렇게
더 눈에 잘 보인다고 해야할까요..?
저희는 서로간의 거리때문에 일주일에 한번 만납니다
그래서 둘다 20대이고 성욕이 생각보다 많은편 이라서
만나면 거의 모텔에서 시간을 보내는 적이 대부분 이긴 합니다
근데 최근 여자친구가 종교적인 문제로
이제는 저와 성관계를 그만 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뭔가 하늘이 무너지는것만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저도 믿는 종교가 있고 그 친구가 어떤마음으로 이해는 가지만
머리로는 이해가지만 마음으론 뭔가 이해가 안가는 그런 감정이 들었습니다
제가 여자친구를 만족시키지 못했나? 라는 자괴감도 생기는것 같고
혹시 나 말고 다른남자를 만나고 있는것 아닌가 의심도 들게 됩니다
제가 보기엔 권태를 느끼기 시작한 그 기점이 여자친구가 성관계를
그만 하자고 이야기 하고 얼마 지나지 않았을때부터 였던것 같은데
남녀간에 두 사람이 만나 연애를 하는게 섹스만 있는건 아닌거
저도 당연히 알고있는데 이제 그걸 못하고 그것때문에 제가 이런마음이
들었다는게 저 자신이 너무 역겹고 싫어지네요 저는 짐승이 아니라 인간인데
저는 아직도 여자친구를 사랑하고 제게 둘도없는 단짝이고
관계를 더 좋게 만들고 싶지만 그 말을 들으니 그런 마음이 조금조금씩
시드는것 같습니다 쓰레기라고 해도 뭐 할말은 없는것 같습니다
여자친구한테도 이 말을 꺼내기도 조금 무섭습니다
섹스못한다고 권태기가 왔다는것 자체가 너무 웃기고 어이없는 말이니깐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여자친구에게 있는그대로 솔직히 말하는게 좋을까요..?
여자친구에게 둘이 시간을 조금 갖자고 하고 제 이런 마음을
삭히고 다시 만나는게 좋을까요..
여자친구는 아마 제가 조금 변했다는걸 눈치챘을꺼 같은데
저도 이런 제가 너무 한심하고 미워서 여기에 글을 조금이나마 써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에 맨날 눈팅만 하고 여러사연을 갖고계신분들
그리고 지식과 경험이 많은분들을 보고 최근 제게 생긴 작은 고민을
조금 털어놓고 싶어서 여기에 글을 적습니다.
제게는 지금 4년 넘게 만난 여자친구가 있는데
최근까진 이 친구와 별 문제없이 잘 만나고 교제도 잘 해왔습니다.
저와 여자친구 둘이 성격도 잘 맞고
(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만) 속궁합도 잘 맞았습니다.
근데 최근 여자친구가 취업을 하며 여러일들과 스트레스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는걸 보고 옆에서 이런저런 조언을 많이 해줬습니다.
그래서 이번년도 까지는 일을 하고 이후는 그때 가서 결정을 하자고
이야기가 끝났는데 여자친구가 여전히 힘들어하는걸 보고
저도 마음이 너무 아프지만 그냥 제게 이런소리를 그만 했으면 하는
마음이 갑자기 너무 드는것 같아 이게 권태기인가 싶어서
연애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다
그냥 요즘 여자친구와 이야기를 나누고 시간을 보내는게
아깝다고 느껴지고 그친구가 하는 실수들이 왜이렇게
더 눈에 잘 보인다고 해야할까요..?
저희는 서로간의 거리때문에 일주일에 한번 만납니다
그래서 둘다 20대이고 성욕이 생각보다 많은편 이라서
만나면 거의 모텔에서 시간을 보내는 적이 대부분 이긴 합니다
근데 최근 여자친구가 종교적인 문제로
이제는 저와 성관계를 그만 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뭔가 하늘이 무너지는것만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저도 믿는 종교가 있고 그 친구가 어떤마음으로 이해는 가지만
머리로는 이해가지만 마음으론 뭔가 이해가 안가는 그런 감정이 들었습니다
제가 여자친구를 만족시키지 못했나? 라는 자괴감도 생기는것 같고
혹시 나 말고 다른남자를 만나고 있는것 아닌가 의심도 들게 됩니다
제가 보기엔 권태를 느끼기 시작한 그 기점이 여자친구가 성관계를
그만 하자고 이야기 하고 얼마 지나지 않았을때부터 였던것 같은데
남녀간에 두 사람이 만나 연애를 하는게 섹스만 있는건 아닌거
저도 당연히 알고있는데 이제 그걸 못하고 그것때문에 제가 이런마음이
들었다는게 저 자신이 너무 역겹고 싫어지네요 저는 짐승이 아니라 인간인데
저는 아직도 여자친구를 사랑하고 제게 둘도없는 단짝이고
관계를 더 좋게 만들고 싶지만 그 말을 들으니 그런 마음이 조금조금씩
시드는것 같습니다 쓰레기라고 해도 뭐 할말은 없는것 같습니다
여자친구한테도 이 말을 꺼내기도 조금 무섭습니다
섹스못한다고 권태기가 왔다는것 자체가 너무 웃기고 어이없는 말이니깐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여자친구에게 있는그대로 솔직히 말하는게 좋을까요..?
여자친구에게 둘이 시간을 조금 갖자고 하고 제 이런 마음을
삭히고 다시 만나는게 좋을까요..
여자친구는 아마 제가 조금 변했다는걸 눈치챘을꺼 같은데
저도 이런 제가 너무 한심하고 미워서 여기에 글을 조금이나마 써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