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하고 최근에 잤던 일
알고 지낸지 7년쯤 된 여사친이 있습니다.
적당하게 친하게 지냈고요.
어느 날 3명이서 술을 먹었는데 엄청 만취했습니다.
술자리에서 마주보고 앉아 있었는데 갑자기 걔가 발로 제 종아리을 위아래로 훑더라고요.
그래서 전 '아 얘가 지금 하고싶어하는구나' 라고 느꼈고 술자리가 파한후 저희 집에서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담날 아침되서도 한번 더 하고 헤어졌어요. 그리고 담날에 전화오더니 뭐 할말 없냔식으로 물어보더라고요.
제가 고백해주길 바라는 뉘앙스가 좀 있어서 저는 사귈맘은 없다고 솔직히 말했습니다.
끊고나서 카톡으로 걍 하고싶을때마다 서로 연락해서 했으면 좋겠단식으로 오더라고요.
근데 얼마 안있어서 폰번호바꾸고 카톡도 다 탈퇴하더니 연락이 끊겼네요 ㅋㅋㅋ 남자친구 생겻단 소리만 건너건너 들었습니다.
적당하게 친하게 지냈고요.
어느 날 3명이서 술을 먹었는데 엄청 만취했습니다.
술자리에서 마주보고 앉아 있었는데 갑자기 걔가 발로 제 종아리을 위아래로 훑더라고요.
그래서 전 '아 얘가 지금 하고싶어하는구나' 라고 느꼈고 술자리가 파한후 저희 집에서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담날 아침되서도 한번 더 하고 헤어졌어요. 그리고 담날에 전화오더니 뭐 할말 없냔식으로 물어보더라고요.
제가 고백해주길 바라는 뉘앙스가 좀 있어서 저는 사귈맘은 없다고 솔직히 말했습니다.
끊고나서 카톡으로 걍 하고싶을때마다 서로 연락해서 했으면 좋겠단식으로 오더라고요.
근데 얼마 안있어서 폰번호바꾸고 카톡도 다 탈퇴하더니 연락이 끊겼네요 ㅋㅋㅋ 남자친구 생겻단 소리만 건너건너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