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진지하게 들어주세요..
여친이 참 요즘 분위기만잡으면 분위기 안잡히게 거부하더군요.. 이래서 피하고 저래서 피하고 이게 나만 좋은건가 싶고, 참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한두번이면 아 그럴수도있지 생각하지만 이건 거절만 반복되니 자존심이고 뭐고 젖은휴지가 되버리네요.. 진지하게 물어보니 자기는 그런게 싫다고하더군요 좋아하지도 않고 그리고 가장 피하게 된 일이 임신 된 꿈을꿨는데 그게그렇게 무섭다고 하더군요 하고싶은것도많고 다니고싶은곳도 많은데.. 라는 생각이 들더래요.. 그래서 피하게 된다하더라구요 그렇다고 제가 피임을 하지 않는것도 아니고.. 참.. 여기 계신 분들은 이런고민 안해 보셨나요? 저는 이런적이 처음이라서.. 아 내가 너무 밝혔구나 너무 들이댔구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맘접고 잘지내고 있는데 이게 참.. 남자가 어찌 좋아하는 사람 옆에서 그생각이 안들겠습니까.. 자기 위로도 한계가 있는데.. 이런 고민,경험?담 있으시다면 진지하게 봐주시고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여친이 있는데도 자기위로만 3달입니다..
한두번이면 아 그럴수도있지 생각하지만 이건 거절만 반복되니 자존심이고 뭐고 젖은휴지가 되버리네요.. 진지하게 물어보니 자기는 그런게 싫다고하더군요 좋아하지도 않고 그리고 가장 피하게 된 일이 임신 된 꿈을꿨는데 그게그렇게 무섭다고 하더군요 하고싶은것도많고 다니고싶은곳도 많은데.. 라는 생각이 들더래요.. 그래서 피하게 된다하더라구요 그렇다고 제가 피임을 하지 않는것도 아니고.. 참.. 여기 계신 분들은 이런고민 안해 보셨나요? 저는 이런적이 처음이라서.. 아 내가 너무 밝혔구나 너무 들이댔구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맘접고 잘지내고 있는데 이게 참.. 남자가 어찌 좋아하는 사람 옆에서 그생각이 안들겠습니까.. 자기 위로도 한계가 있는데.. 이런 고민,경험?담 있으시다면 진지하게 봐주시고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여친이 있는데도 자기위로만 3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