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에 대한 고찰.txt
야심한 밤, 필자는 문득 이유없이 잠에서 깼다가 김치찌게에 남아있는
돼지고기를 건져 먹다가 이게뭐하는 짓인가싶어 황급히 먹던것을
정리하고나서 러브x데스x로봇 시즌3 결말 포함이 유튜브에 올라와있길래
그걸 또 정신없이 탐닉하다가 '좀있다 출근을 위해서 자야지'하다가도
'마지막 스토리의 세이렌은 금박 벗겨놓으면 덜 그로테스크한 알몸일까?'
라는 의식점을 지나 홀린듯이 앱씨에 들어와 멍때리다 쓰는 글임을
서두에 명시하고 글을 씁니다. 정신질환자 아니에요.
1.우리가 애널에 환장하는(물론 환장 안할지도 모른다) 이유는 뭘까?
세 가지의 요소가 있습니다.
하나.사회적거리감
일단 상대방에게 제시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썸>플러팅>연인>부부 로 가는 알고리즘에서 조선남자 조선여자로
태어나버린 이상에야 일반적으로
상대방에게 애널콜을 하기가 쉽지않습니다. 당연한 부분이죠?
물론 애널츄라이!를 외치는 경우는 많습니다
그러나 애널로 성교를 한다는건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야
어느정도 실현이 가능합니다.(해보신분들은 아실겁니다 낄꼘)
둘.피지컬적 거리감
위의 사회적거리감에서 비롯됩니다.
대한민국 성인남성 성기크기가 얼마난지는 제가 모르고 살았으나,
일단 본인의 성기만한게 본인의 항문을 비집고 들어온다?
라고 상정했을시에 'ㅋㅋ그정도는 쌉가능'이라고 외치실 압씨
회원님들은 없을것이라 생각합니다.(소추한남out!)
밑에서 서술할 것이지만 애널로 성교를 하는데는 공을 좀 들여야합니다.
'셋'에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셋.정서적 거리감
위에 설명했던 하나와 둘이 맞물려 '성교는 생식기로만 해야하는게 맞다'
라고 포기해버리신 분이 몇분 계시겠지만 예,그거 맞습니다요ㅋㅋ;
저는 국-외-외-국 의 애널콜을 한 여자친구가 있었?으나
단 한 분만 진득하게 즐겨봤습니다.
물론 넷중 하나도 지금은 제 옆에 없네요(머저리ㅋㅋ)
첫번째 이유는 애널은 (쎾쓰하자!)라고 한다해서 쑥 들어가는 구멍도
아니며 서서히 넓혀가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히토미에 나오는 개변태 저질녀가 아니고서야 제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항문섹스를 대비해서 연습을 해올리가 없죠.
두번째 이유는 첫번째조건이 클리어 됐다고 해서
우리 압씨 회원님들의 크고 긹고 우람한 주니어를 순순히
받아들일리가 없습니다. 아니라면 질내에 삽입하듯이 쑥 집어넣다가
거부반응으로 빼신분들도 어느정도 계실겁니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삽입진행하시고 상대방이 적응이 됐을때 움직이셔야 실효가 있어요.
하지만 우리는 입으로도 받아봤고 질로도 해봤지만?
뒤로는 잘없어요..어렵거든요...이게 또 남정네의 8282 정신을 자극합니다.
최대한 천천히 해줘야해요.
어느정도 개발이 된후에>상대방이 성적으로 흥분했을때?>그걸 안 꺼트리면서 애널로 섹스를 진행한다?(첫시도엔 심지어 신중해야됨)>성공!
인데 이 알고리즘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왜어렵나구요? 해보세요18
처음 판타지를 가지는 구멍은 질이지만
두번째 판타지는 입입니다.
두번째까지만해도 어느정도 선방은 쳤습니다.
하지만 남자의 'more'정신이 없다면 우리는 달에 착륙하고
화성에 우주선을 보내며 에베레스트를 등정했을까요?
아! 도전하는 그대여 아름답다!
위의 세 요소인 사회적 피지컬적 정서적 거리감(ㅋㅋ사실거부감)
을 뚫고 애널섹스에 성공하셨습니까? 축하합니다!
딱 호르몬의 발산 혹은 당신의 변태력이 허하는 불타는 사랑까지만
애널섹스의 흥미감이 살아있는 채로 애널섹스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깨달아버리고 맙니다.
섹스란건 둘이 하는거고 상대방이나 나나 만족감을 어느정도
충분히 느껴야 만족스럽다는 것을....ㅠㅠ
위의 세 과정을 모두 거쳐 진득하게 노력해온 변태분들은 아실겁니다.
내가 애널에 박아가며 ㅂㅈ에 딜도 꽂고 난리병을 치다가도
일단 마무리는 질내에 노콘으로 해야 만족을 하는 진성변태라는걸..ㅠㅠ
심지어 상대반응도 노애널때가 훨씬 반응이 좋다는걸...ㅠㅠㅠㅠㅠ
인생사 무상하며 만류귀종이고 중용의 미라는 걸 그때쯤에야
또 한번 깨닫습니다...그런거는 코인 물릴적에나 생각나던건데..(아ptsd)
필자도 이 글을 작성하며 다시한번 상기합니다...!
판타지는 위대하다! 그러나 소년은 현실에 실존해야만 한다!
제일 중요한 것은 수단이 아니라 소년 본연의 가치와 그 쾌락을
실존케 하는 소년의 건강하고 절제적이며 신사적인 변태적인 욕구인것을!
변태는 실존에 존재하는것이 아니라 머릿속에 있을때에나 숭고하고
아름다운 것임을 필자는 또한번 강조하며 이만 글 줄이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적당히 저질스러운 하루되시기를 기원합니다..
p.s:1.글을 급히 줄이는 이유는 글을 쓸땐 어두웠는데 지금 해가 뜹니다.
2.저 어르신 아니에요 앞자리수 2입니다. 글 쓰다보니까 이렇게 됐습니다.
3.뭘 쳐봤길래 필체가 이러냐 물으신다면 제 인생 최고 명작은 스탕달 선생님의 적과흑입니다. 인류 최고의 불륜드라마라고 생각합니다.개꼴.
돼지고기를 건져 먹다가 이게뭐하는 짓인가싶어 황급히 먹던것을
정리하고나서 러브x데스x로봇 시즌3 결말 포함이 유튜브에 올라와있길래
그걸 또 정신없이 탐닉하다가 '좀있다 출근을 위해서 자야지'하다가도
'마지막 스토리의 세이렌은 금박 벗겨놓으면 덜 그로테스크한 알몸일까?'
라는 의식점을 지나 홀린듯이 앱씨에 들어와 멍때리다 쓰는 글임을
서두에 명시하고 글을 씁니다. 정신질환자 아니에요.
1.우리가 애널에 환장하는(물론 환장 안할지도 모른다) 이유는 뭘까?
세 가지의 요소가 있습니다.
하나.사회적거리감
일단 상대방에게 제시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썸>플러팅>연인>부부 로 가는 알고리즘에서 조선남자 조선여자로
태어나버린 이상에야 일반적으로
상대방에게 애널콜을 하기가 쉽지않습니다. 당연한 부분이죠?
물론 애널츄라이!를 외치는 경우는 많습니다
그러나 애널로 성교를 한다는건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야
어느정도 실현이 가능합니다.(해보신분들은 아실겁니다 낄꼘)
둘.피지컬적 거리감
위의 사회적거리감에서 비롯됩니다.
대한민국 성인남성 성기크기가 얼마난지는 제가 모르고 살았으나,
일단 본인의 성기만한게 본인의 항문을 비집고 들어온다?
라고 상정했을시에 'ㅋㅋ그정도는 쌉가능'이라고 외치실 압씨
회원님들은 없을것이라 생각합니다.(소추한남out!)
밑에서 서술할 것이지만 애널로 성교를 하는데는 공을 좀 들여야합니다.
'셋'에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셋.정서적 거리감
위에 설명했던 하나와 둘이 맞물려 '성교는 생식기로만 해야하는게 맞다'
라고 포기해버리신 분이 몇분 계시겠지만 예,그거 맞습니다요ㅋㅋ;
저는 국-외-외-국 의 애널콜을 한 여자친구가 있었?으나
단 한 분만 진득하게 즐겨봤습니다.
물론 넷중 하나도 지금은 제 옆에 없네요(머저리ㅋㅋ)
첫번째 이유는 애널은 (쎾쓰하자!)라고 한다해서 쑥 들어가는 구멍도
아니며 서서히 넓혀가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히토미에 나오는 개변태 저질녀가 아니고서야 제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항문섹스를 대비해서 연습을 해올리가 없죠.
두번째 이유는 첫번째조건이 클리어 됐다고 해서
우리 압씨 회원님들의 크고 긹고 우람한 주니어를 순순히
받아들일리가 없습니다. 아니라면 질내에 삽입하듯이 쑥 집어넣다가
거부반응으로 빼신분들도 어느정도 계실겁니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삽입진행하시고 상대방이 적응이 됐을때 움직이셔야 실효가 있어요.
하지만 우리는 입으로도 받아봤고 질로도 해봤지만?
뒤로는 잘없어요..어렵거든요...이게 또 남정네의 8282 정신을 자극합니다.
최대한 천천히 해줘야해요.
어느정도 개발이 된후에>상대방이 성적으로 흥분했을때?>그걸 안 꺼트리면서 애널로 섹스를 진행한다?(첫시도엔 심지어 신중해야됨)>성공!
인데 이 알고리즘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왜어렵나구요? 해보세요18
처음 판타지를 가지는 구멍은 질이지만
두번째 판타지는 입입니다.
두번째까지만해도 어느정도 선방은 쳤습니다.
하지만 남자의 'more'정신이 없다면 우리는 달에 착륙하고
화성에 우주선을 보내며 에베레스트를 등정했을까요?
아! 도전하는 그대여 아름답다!
위의 세 요소인 사회적 피지컬적 정서적 거리감(ㅋㅋ사실거부감)
을 뚫고 애널섹스에 성공하셨습니까? 축하합니다!
딱 호르몬의 발산 혹은 당신의 변태력이 허하는 불타는 사랑까지만
애널섹스의 흥미감이 살아있는 채로 애널섹스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깨달아버리고 맙니다.
섹스란건 둘이 하는거고 상대방이나 나나 만족감을 어느정도
충분히 느껴야 만족스럽다는 것을....ㅠㅠ
위의 세 과정을 모두 거쳐 진득하게 노력해온 변태분들은 아실겁니다.
내가 애널에 박아가며 ㅂㅈ에 딜도 꽂고 난리병을 치다가도
일단 마무리는 질내에 노콘으로 해야 만족을 하는 진성변태라는걸..ㅠㅠ
심지어 상대반응도 노애널때가 훨씬 반응이 좋다는걸...ㅠㅠㅠㅠㅠ
인생사 무상하며 만류귀종이고 중용의 미라는 걸 그때쯤에야
또 한번 깨닫습니다...그런거는 코인 물릴적에나 생각나던건데..(아ptsd)
필자도 이 글을 작성하며 다시한번 상기합니다...!
판타지는 위대하다! 그러나 소년은 현실에 실존해야만 한다!
제일 중요한 것은 수단이 아니라 소년 본연의 가치와 그 쾌락을
실존케 하는 소년의 건강하고 절제적이며 신사적인 변태적인 욕구인것을!
변태는 실존에 존재하는것이 아니라 머릿속에 있을때에나 숭고하고
아름다운 것임을 필자는 또한번 강조하며 이만 글 줄이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적당히 저질스러운 하루되시기를 기원합니다..
p.s:1.글을 급히 줄이는 이유는 글을 쓸땐 어두웠는데 지금 해가 뜹니다.
2.저 어르신 아니에요 앞자리수 2입니다. 글 쓰다보니까 이렇게 됐습니다.
3.뭘 쳐봤길래 필체가 이러냐 물으신다면 제 인생 최고 명작은 스탕달 선생님의 적과흑입니다. 인류 최고의 불륜드라마라고 생각합니다.개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