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는 무슨 재미로 다니시나요?
2020년 초부터 다니던 수영장이 문닫아 헬스를 시작했습니다.
수영도 지역대회메달을 목표로 시작했더니 더 열심히 하게되고 실력도 금방 늘어서
헬스도 목표를 정하고 시작하면 좋을듯하여 인바디 74점인데 80이상을 목표로 했는데요.
주3회에 나이도 40대후반이고 거리두기 몇단계다 하면서 툭하면 문을 닫으니 점수가 안 올라가네요.
1년 넘게 79점에서 멈춰있다가 거리두기 풀리고 꾸준히 나가니 81 점 찍고 현타오고 나가기 넘 싫어요.
갔다오면 할일은 많은데 털려서 부들부들 떨리는 몸도 짜증.
내 몸무게 이상을 들었다놨다 하는 힘이 일상에 필요한 때가 있는지.
오로지 모래성같은 근육을 과시와 유지시키는데 인생을 갈아넣는것 같아요.
수영 할땐 다녀오면 몸도 가뿐하고 컨디션도 좋아져 아침에 했는데
헬스를 아침에 하면 일을 못하겠어서 저녁으로 바꾸고,
오로지 혼자만의 수련이니 대인관계 발전도 없고
대체 무슨 재미로 다니시나요.
동네 수영장은 아직도 안열고 있네요ㅠ.ㅠ
수영도 지역대회메달을 목표로 시작했더니 더 열심히 하게되고 실력도 금방 늘어서
헬스도 목표를 정하고 시작하면 좋을듯하여 인바디 74점인데 80이상을 목표로 했는데요.
주3회에 나이도 40대후반이고 거리두기 몇단계다 하면서 툭하면 문을 닫으니 점수가 안 올라가네요.
1년 넘게 79점에서 멈춰있다가 거리두기 풀리고 꾸준히 나가니 81 점 찍고 현타오고 나가기 넘 싫어요.
갔다오면 할일은 많은데 털려서 부들부들 떨리는 몸도 짜증.
내 몸무게 이상을 들었다놨다 하는 힘이 일상에 필요한 때가 있는지.
오로지 모래성같은 근육을 과시와 유지시키는데 인생을 갈아넣는것 같아요.
수영 할땐 다녀오면 몸도 가뿐하고 컨디션도 좋아져 아침에 했는데
헬스를 아침에 하면 일을 못하겠어서 저녁으로 바꾸고,
오로지 혼자만의 수련이니 대인관계 발전도 없고
대체 무슨 재미로 다니시나요.
동네 수영장은 아직도 안열고 있네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