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의 결혼..어떻게 하면 잊을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라도 글을써봅니다..
지금까지 연애경험은 두번밖에 없습니다..이번에 헤어진여자친구가 두번째이구요..
저와 여자친구는 장거리커플이었구요 1년정도 만났었어요
그때 저는 30 여자친구는 33 연상연하 커플이었습니다
만나면서 비슷한점도많고 속궁합도 잘맞았어요
여자친구는 저의 가족을 다봣고 저는 여자친구쪽 아버지빼고는 다 봤어요
그때 저는 하는일이 아파트외벽 보수작업하는일을 햇었는데요
일이 너무 일정치않아서 쉬는날이 많았기 때문에 일을 못하거나 안할때는 여자친구집에서 거의 살다시피 했었어요..
그렇게 1년 만나면서 무조건 좋은일만있지는 않았어요.. 진짜 서로 가진건없지만 사랑햇기때문에
함께 미래에 대한 이야기도자주하고 했었는데 제가 한번은 여자친구를 만나면서 전여자친구에게 연락하는걸 걸린적이 있어요..
그때는 진짜 완전 잘못햇다고 빌고해서 겨우 용서는받았구요..
그사건이후 두달정도흐르고
이번 설 전에 거의 한달가까이 안만난적이 있었는데 그때부터 카톡이라던디 연락이 좀 예전 같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명절이끝나고 저딴에는 좀 따지고싶어서 여자친구에게 말도없이 여자친구집에가서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도 일을 마치고 와서 이야기좀하게 앉아보라햇더니 오히려 당당하게 앉아서 먼저 말을 꺼내더라구요.. 자기가 헤어지자고하면 헤어질수있겠냐고..저는 그말을 듣고 오히려 당황해서 말도 제대로못하고 그냥 울면서 나는 못헤어진다..다시한번 생각해달라고 햇지만 여자친구는 이미 마음정리를 다 마친 상황이었어요..헤어지면서도 저는 솔직히 제가 능력이 부족해서 이렇게 헤어지는거라고 자책을 엄청 했습니다.. 한달동안 진짜 잊으려고 노력하면서 조금씩잊고있었는데 지인한테 어느날 여자친구의 결혼소식을들었네요...여자친구의 연락처는 아직안지우고 카톡도있는상태였지만 프로필은 그냥 본인 사진이라 저는 결혼하는것 자체를 몰랐어요.. 그렇게 지인한테 이야기를듣고 구차하지만 전화해서 직접물어봤습니다.. 결혼하냐고.. 그랫더니 맞다고 하더라구요...선을 봤다고.. (선은 저만나는도중에 봤다고하더라구요..)결혼날짜도 다잡고 웨딩사진도 다찍었다고...최근에 카톡업데이트에 뜨는걸 봣는데 프로필도 웨딩사진으로 바꿧더라구요.. 그걸보니까 뭔가 속이울렁거리고 일도 집중이안돼고..진짜 미칠것같아요..헤어진지 지금 거의 4개월이 다됐는데 아직까지 계속 생각나고 이별노래를 들으면 전부 제이야기 같아서 몰입돼서 노래듣다가 울기도하고..제가 이상한건가요? ..저는 솔직히 제가 잘못해준부분이 많아서 여자친구가 좋은사람만나서 행복했으면좋겠다고 친구들한테 이야기하긴하는데 오히려 욕을하더라구요.. 정신차리라고...잊으라고...저도솔직히 진짜 다잊고싶은데 안잊어져서 미칠것같거든요...어떡하면 좋을까요?ㅜㅜ
내가 살면서 무슨 죄를 지었길래.,왜하필 이런일이 저한테 일어난건지.,.후우.. 제가 글쓰는 재주가없어서 어떻게 끝내야할지모르겠네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이제그만 잊을수있게ㅣ위로의 한마디 씩이라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라도 글을써봅니다..
지금까지 연애경험은 두번밖에 없습니다..이번에 헤어진여자친구가 두번째이구요..
저와 여자친구는 장거리커플이었구요 1년정도 만났었어요
그때 저는 30 여자친구는 33 연상연하 커플이었습니다
만나면서 비슷한점도많고 속궁합도 잘맞았어요
여자친구는 저의 가족을 다봣고 저는 여자친구쪽 아버지빼고는 다 봤어요
그때 저는 하는일이 아파트외벽 보수작업하는일을 햇었는데요
일이 너무 일정치않아서 쉬는날이 많았기 때문에 일을 못하거나 안할때는 여자친구집에서 거의 살다시피 했었어요..
그렇게 1년 만나면서 무조건 좋은일만있지는 않았어요.. 진짜 서로 가진건없지만 사랑햇기때문에
함께 미래에 대한 이야기도자주하고 했었는데 제가 한번은 여자친구를 만나면서 전여자친구에게 연락하는걸 걸린적이 있어요..
그때는 진짜 완전 잘못햇다고 빌고해서 겨우 용서는받았구요..
그사건이후 두달정도흐르고
이번 설 전에 거의 한달가까이 안만난적이 있었는데 그때부터 카톡이라던디 연락이 좀 예전 같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명절이끝나고 저딴에는 좀 따지고싶어서 여자친구에게 말도없이 여자친구집에가서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도 일을 마치고 와서 이야기좀하게 앉아보라햇더니 오히려 당당하게 앉아서 먼저 말을 꺼내더라구요.. 자기가 헤어지자고하면 헤어질수있겠냐고..저는 그말을 듣고 오히려 당황해서 말도 제대로못하고 그냥 울면서 나는 못헤어진다..다시한번 생각해달라고 햇지만 여자친구는 이미 마음정리를 다 마친 상황이었어요..헤어지면서도 저는 솔직히 제가 능력이 부족해서 이렇게 헤어지는거라고 자책을 엄청 했습니다.. 한달동안 진짜 잊으려고 노력하면서 조금씩잊고있었는데 지인한테 어느날 여자친구의 결혼소식을들었네요...여자친구의 연락처는 아직안지우고 카톡도있는상태였지만 프로필은 그냥 본인 사진이라 저는 결혼하는것 자체를 몰랐어요.. 그렇게 지인한테 이야기를듣고 구차하지만 전화해서 직접물어봤습니다.. 결혼하냐고.. 그랫더니 맞다고 하더라구요...선을 봤다고.. (선은 저만나는도중에 봤다고하더라구요..)결혼날짜도 다잡고 웨딩사진도 다찍었다고...최근에 카톡업데이트에 뜨는걸 봣는데 프로필도 웨딩사진으로 바꿧더라구요.. 그걸보니까 뭔가 속이울렁거리고 일도 집중이안돼고..진짜 미칠것같아요..헤어진지 지금 거의 4개월이 다됐는데 아직까지 계속 생각나고 이별노래를 들으면 전부 제이야기 같아서 몰입돼서 노래듣다가 울기도하고..제가 이상한건가요? ..저는 솔직히 제가 잘못해준부분이 많아서 여자친구가 좋은사람만나서 행복했으면좋겠다고 친구들한테 이야기하긴하는데 오히려 욕을하더라구요.. 정신차리라고...잊으라고...저도솔직히 진짜 다잊고싶은데 안잊어져서 미칠것같거든요...어떡하면 좋을까요?ㅜㅜ
내가 살면서 무슨 죄를 지었길래.,왜하필 이런일이 저한테 일어난건지.,.후우.. 제가 글쓰는 재주가없어서 어떻게 끝내야할지모르겠네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이제그만 잊을수있게ㅣ위로의 한마디 씩이라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