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섹스리스부부
포럼글은 처음써보네요
아직 한창 젊은, 두아이를 가진 30대 초반 부부입니다.
연애때는 만날때마다 즐기고,
아이 갖기전에도 와이프가 먼저 덥치곤했는데,
둘째 이후론 한달에 한번 제가 2주전부터 겨우 빌어야해줄까
말까입니다.
평생 유흥이란걸 접해보지도 않았는데,
요즘엔 포럼글 보니 궁금해지기도 하네요.
그러다보니 가끔 잠든 와이프 몸을 만지곤하는데 그럴때마다
거의 경멸을 하네요...
근데 지금 잠든 와이프 그곳 바지위를 살살 만지다
팬티속으로 손가락을 넣었는데 젖어있더군요,
그렇게 3분가량 두손가락을 넣어서 휘져었더니, 물도 흥건하고
이렇게까지 가만히있는건 분명 깨어있지만 자는척하는거다!
생각해서 바지와 팬티를 스윽 내리는순간
와이프가 짜증을 내며 뭐해~~!! 하면 휙 돌아누웠습니다.
이렇게까지 무딘 사람이었던걸까요...,?
하도 못하다보니 신기한 경험을 다 해보네요...
무튼 속궁합 잘맞는 부부분들 부럽습니다...
아직 한창 젊은, 두아이를 가진 30대 초반 부부입니다.
연애때는 만날때마다 즐기고,
아이 갖기전에도 와이프가 먼저 덥치곤했는데,
둘째 이후론 한달에 한번 제가 2주전부터 겨우 빌어야해줄까
말까입니다.
평생 유흥이란걸 접해보지도 않았는데,
요즘엔 포럼글 보니 궁금해지기도 하네요.
그러다보니 가끔 잠든 와이프 몸을 만지곤하는데 그럴때마다
거의 경멸을 하네요...
근데 지금 잠든 와이프 그곳 바지위를 살살 만지다
팬티속으로 손가락을 넣었는데 젖어있더군요,
그렇게 3분가량 두손가락을 넣어서 휘져었더니, 물도 흥건하고
이렇게까지 가만히있는건 분명 깨어있지만 자는척하는거다!
생각해서 바지와 팬티를 스윽 내리는순간
와이프가 짜증을 내며 뭐해~~!! 하면 휙 돌아누웠습니다.
이렇게까지 무딘 사람이었던걸까요...,?
하도 못하다보니 신기한 경험을 다 해보네요...
무튼 속궁합 잘맞는 부부분들 부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