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고민입니다
23살 공무원입니다
1년된 여자친구가 있는데
3년전에 제가 좋아했던 애가 결혼도 하고 애도 낳고 잘 살고 있더군요
근데 갑자기 술자리가 잡혀서 먹고
차타고 왔다길래 차에서 좀 쉬는데
야시꾸리한 눈빛을 보내더군요
실수하기 싫어가지고 계속 괜찮냐고 물어봤는데
결국 끝까지 차에서 갔네요…
피임기 사용중이러 안에다가 한 4번 쌌네요…
근데 애를 낳고 뭔 보지 조임이 ㄱ렇게 좋은지
진짜 계속 만나고 싶은데
가정도 있고 애도 어려서…
어쩌면 좋을까요
1년된 여자친구가 있는데
3년전에 제가 좋아했던 애가 결혼도 하고 애도 낳고 잘 살고 있더군요
근데 갑자기 술자리가 잡혀서 먹고
차타고 왔다길래 차에서 좀 쉬는데
야시꾸리한 눈빛을 보내더군요
실수하기 싫어가지고 계속 괜찮냐고 물어봤는데
결국 끝까지 차에서 갔네요…
피임기 사용중이러 안에다가 한 4번 쌌네요…
근데 애를 낳고 뭔 보지 조임이 ㄱ렇게 좋은지
진짜 계속 만나고 싶은데
가정도 있고 애도 어려서…
어쩌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