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오토바이
동생이 배달 하다 사고로 글 얼마전썼습니다
이어서 질문 드릴것이 있어 남깁니다
Pcx이고 150수리비 불렀다던데 이정도면 심한편에 속하는건가요
현재 좀 다쳐서 치료중인데요
사장이 하루에 이자 30000원씩 붙는다고 문자가왔다는데
이거 말이되나요?
원래 이런식으로 처리를 하는건가요
정말 여쭈어볼곳도없고 아는게없어서 글 써요
수리비만주는게아닌가요...
치료중이라 일도못하고있는데 이자 붙인다니 너무 하다싶어
조언 들어보고 연락해보려합니다.
또이런상황이라면 어떻게 대처하는것이좋을까요
당장 돈을 줄순없고 이자 붙인다하고 어떡해야좋을까요.
아파서 못나가는데 어떻게서든 나와서 돈벌어 갚으랍니다..
이어서 질문 드릴것이 있어 남깁니다
Pcx이고 150수리비 불렀다던데 이정도면 심한편에 속하는건가요
현재 좀 다쳐서 치료중인데요
사장이 하루에 이자 30000원씩 붙는다고 문자가왔다는데
이거 말이되나요?
원래 이런식으로 처리를 하는건가요
정말 여쭈어볼곳도없고 아는게없어서 글 써요
수리비만주는게아닌가요...
치료중이라 일도못하고있는데 이자 붙인다니 너무 하다싶어
조언 들어보고 연락해보려합니다.
또이런상황이라면 어떻게 대처하는것이좋을까요
당장 돈을 줄순없고 이자 붙인다하고 어떡해야좋을까요.
아파서 못나가는데 어떻게서든 나와서 돈벌어 갚으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