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팅포차
오늘 친구들이 하도 헌포를 가자해서 나이 25먹고 처음 헌팅포차를 가봤는데 정말 저랑 안맞더군요..
그냥 술잔 하나 들고 여성분들 테이블 이곳저곳 돌아다니는거며, 여성분들 게임 이기셔서 술 얻어 드시려는거며.. 정말 저랑 안맞았던 거 같습니다..
친구들은 여기저기 여성분들 테이블 돌아다니던데 저는 정말 그 모습마저 보려니 속이 안좋아지고 못버티겠더라구요..그래서 이런저런 핑계로 둘러대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제가 보수적인걸까 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두번 다시 헌포는 못갈 거 같습니다.. 아 물론 클럽도 한 번 가본 적 없구요
혹시 아씨 회원님들 중에 저같은 분 계신가요?
그냥 술잔 하나 들고 여성분들 테이블 이곳저곳 돌아다니는거며, 여성분들 게임 이기셔서 술 얻어 드시려는거며.. 정말 저랑 안맞았던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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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다시 헌포는 못갈 거 같습니다.. 아 물론 클럽도 한 번 가본 적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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