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28살, 다니고 있는 직장 퇴사를 할지 말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28살 퇴사를 고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우선 내용이 길어 질 수 있으나 끝까지 읽어주신다면 감사드립니다.
저는 현재 공공분야에서 계약직으로 근무하고 있는 공직자입니다. 지금 현재 매우 퇴사가 고민이여 선택의 길 앞에서 정말 깊게 고민중입니다.
저는 늘 계속 공기업 쪽으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이였습니다, 인턴 등 꾸준히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지인의 소개로 현재 다니는 회사의 계약직으로 3월에 입사했고, 추후에 정규직 전환이 된다는 말을 듣고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입사하고 정작 내부사정은 그렇지 않더라구요.. 정규직이 어려운 상황 ㅠㅠ 물론 저도 작년 하반기까지 모두 떨어져 마음이 급해졌고, 정규직 소식에 들어간 것도 맞습니다.
그래서 올해 상반기도 공채에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일하면서 공부하는게 정말 힘들더라구요 더군다나 채용시험 응시를 해야 하는데 공부에 손을 놓아서 감도 많이 잃은 상태입니다.
6월에 면접이나 필기 등 예정 되어 있는 곳이 있는데, 재직 중에 연차 내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6월 회사 내부 일정이 빡빡하게 잡혀있네요..
일이 너무 바쁘고 정규직이 되지 않아 걱정되고, 퇴사하고 취업에 올인 하여 실패하면 계속 백수가 되는 것이 또 불안하네요 ㅋㅋㅋㅋㅋ.....
어떻게 하는게 맞는건지 정말 고민이 많이 됩니다.. 나이는 점점 늘고 있는데 늦어지니까 마음이 급해집니다ㅠㅠ 또 바쁜 시기에 퇴사하게 되면 팀원들한테 너무 죄송스럽네요 ㅠㅠ
마지막으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선 내용이 길어 질 수 있으나 끝까지 읽어주신다면 감사드립니다.
저는 현재 공공분야에서 계약직으로 근무하고 있는 공직자입니다. 지금 현재 매우 퇴사가 고민이여 선택의 길 앞에서 정말 깊게 고민중입니다.
저는 늘 계속 공기업 쪽으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이였습니다, 인턴 등 꾸준히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지인의 소개로 현재 다니는 회사의 계약직으로 3월에 입사했고, 추후에 정규직 전환이 된다는 말을 듣고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입사하고 정작 내부사정은 그렇지 않더라구요.. 정규직이 어려운 상황 ㅠㅠ 물론 저도 작년 하반기까지 모두 떨어져 마음이 급해졌고, 정규직 소식에 들어간 것도 맞습니다.
그래서 올해 상반기도 공채에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일하면서 공부하는게 정말 힘들더라구요 더군다나 채용시험 응시를 해야 하는데 공부에 손을 놓아서 감도 많이 잃은 상태입니다.
6월에 면접이나 필기 등 예정 되어 있는 곳이 있는데, 재직 중에 연차 내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6월 회사 내부 일정이 빡빡하게 잡혀있네요..
일이 너무 바쁘고 정규직이 되지 않아 걱정되고, 퇴사하고 취업에 올인 하여 실패하면 계속 백수가 되는 것이 또 불안하네요 ㅋㅋㅋㅋㅋ.....
어떻게 하는게 맞는건지 정말 고민이 많이 됩니다.. 나이는 점점 늘고 있는데 늦어지니까 마음이 급해집니다ㅠㅠ 또 바쁜 시기에 퇴사하게 되면 팀원들한테 너무 죄송스럽네요 ㅠㅠ
마지막으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