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이 메마른 것 같습니다.
제목 그대로 저는 요새 감정에 큰 변화가 없습니다.
원래는 정말 업다운이 심했는데 이제는 뭔가 해탈한 것처럼
중도의 길을 걷는 스님이 된 것 같습니다.
기뻐하거나 슬퍼하거나 크게 웃은 적이 언제인지
잘 기억도 나지가 않습니다. 최근에 술을 마시다가
정말 괜찮은 분이랑 원나잇을 했는데 그 이후로
지금까지 여러번 만나서 파트너 관계가 된 것 같습니다.
정말 제 입장에서 감지덕지이고 오피를 가지 않는 이상
이런 파트너쉽은 천운인데.. 섹스를 해도 감흥이 없습니다.
제 스스로가 로봇같습니다. 상대방하고 대화를 할때에도
계산적으로 생각하고 말을 내뱉어서 호감작을 하는게
이제는 저의 대화방식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또한 제가 오토바이를 타기도 하는데 큰 사고가 1번 났었고
평소에 타다보면 아드레날린이 솟구칠때가 많습니다.
라이딩에 익숙해져서 다른 걸해도 재미가 없고
감정에 동요가 사라진건지.... 제 자신을 잃어가는 것 같습니다.
쓰잘데기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시다면 조언해주세요.
원래는 정말 업다운이 심했는데 이제는 뭔가 해탈한 것처럼
중도의 길을 걷는 스님이 된 것 같습니다.
기뻐하거나 슬퍼하거나 크게 웃은 적이 언제인지
잘 기억도 나지가 않습니다. 최근에 술을 마시다가
정말 괜찮은 분이랑 원나잇을 했는데 그 이후로
지금까지 여러번 만나서 파트너 관계가 된 것 같습니다.
정말 제 입장에서 감지덕지이고 오피를 가지 않는 이상
이런 파트너쉽은 천운인데.. 섹스를 해도 감흥이 없습니다.
제 스스로가 로봇같습니다. 상대방하고 대화를 할때에도
계산적으로 생각하고 말을 내뱉어서 호감작을 하는게
이제는 저의 대화방식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또한 제가 오토바이를 타기도 하는데 큰 사고가 1번 났었고
평소에 타다보면 아드레날린이 솟구칠때가 많습니다.
라이딩에 익숙해져서 다른 걸해도 재미가 없고
감정에 동요가 사라진건지.... 제 자신을 잃어가는 것 같습니다.
쓰잘데기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시다면 조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