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고민입니다
팀장이 진짜 저 포함 팀원에게 짬을 너무 내립니다..
그래서 저는 환승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 팀원들은 환승하기 전에 버티기 힘들어 그냥 퇴사해버리고 있고요..
관리자는 자존심 상한다고 본사에 직원요청도 안 하고 채용도 미루고 있어서 퇴사자의 업무는 그대로 남은 직원에게 오고 있습니다..
저도 그냥 퇴사하는게 답일까요..?
참고로 출퇴근 편도 한 시간 삼십분 정도 걸립니다..
그래서 저는 환승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 팀원들은 환승하기 전에 버티기 힘들어 그냥 퇴사해버리고 있고요..
관리자는 자존심 상한다고 본사에 직원요청도 안 하고 채용도 미루고 있어서 퇴사자의 업무는 그대로 남은 직원에게 오고 있습니다..
저도 그냥 퇴사하는게 답일까요..?
참고로 출퇴근 편도 한 시간 삼십분 정도 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