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기문제 고민입니다
27살이구요
하도 야동을 많이본탓인지
현실 여자몸을 봐도 꼴리지가 않아요..
상대가 벗기전엔 상상이라 그래야하나 반응이 오는데요
상대가 벗고나면 진짜 발기시키기가 너무 힘드네요..
심지어 겨우겨우 넣었는데 피스톤 도중에 죽는 경우도 있었어요.. (이건 모텔콘돔이라 그런걸수도있다고생각해요)
AV 배우들이 AV에서 촬영기법으로 실제보다 몸이 더 예쁘게 나오는 것 알아요.
제가 어리석게도 야동만보고 눈이 높아져서
객관적으로 몸매 정말좋은 상대와 잠자리를 가지려해도 제 뒤틀린 기준에 충족하질 못하네요..
진짜 미친척하고 야동끊어야할까요? ㅠㅠ
정말 고민입니다.. 상상력 극한으로 발휘해서 세우고... 콘돔씌우면 죽습니다....
겨우겨우 넣어도 별로 좋은것같지가 않구요...
처음엔 상대와의 궁합이 안맞는거라고 생각했지만
이젠 제 심리적인 문제인것이 확실해보여서 푸념 겸 글 올립니다.. 어떡해야할까요..
하도 야동을 많이본탓인지
현실 여자몸을 봐도 꼴리지가 않아요..
상대가 벗기전엔 상상이라 그래야하나 반응이 오는데요
상대가 벗고나면 진짜 발기시키기가 너무 힘드네요..
심지어 겨우겨우 넣었는데 피스톤 도중에 죽는 경우도 있었어요.. (이건 모텔콘돔이라 그런걸수도있다고생각해요)
AV 배우들이 AV에서 촬영기법으로 실제보다 몸이 더 예쁘게 나오는 것 알아요.
제가 어리석게도 야동만보고 눈이 높아져서
객관적으로 몸매 정말좋은 상대와 잠자리를 가지려해도 제 뒤틀린 기준에 충족하질 못하네요..
진짜 미친척하고 야동끊어야할까요? ㅠㅠ
정말 고민입니다.. 상상력 극한으로 발휘해서 세우고... 콘돔씌우면 죽습니다....
겨우겨우 넣어도 별로 좋은것같지가 않구요...
처음엔 상대와의 궁합이 안맞는거라고 생각했지만
이젠 제 심리적인 문제인것이 확실해보여서 푸념 겸 글 올립니다.. 어떡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