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전여친과 관계
아래에 전여친과 호텔에 가신 글보고 저도 썰 하나 풀어요
저는 서울에서 혼자 살고 있는 31 남자 입니다
전여친은 이전에 만날 당시 평소 변태여지친구가 있어서 좋지? 라는 말을 할 정도로 굉장히 성욕이 강한 친구였고 목끝까지 넘기는 펠라를 좋아하고 섹스를 하는중에 때리거나 목을 조여달라는등 어느정도 성향이 보이는 친구였습니다
올해 초 2년간 못본 전여친을 우연히 멀리서 마주쳤습니다
딱붙고 엉덩이가 강조되는 레깅스를 입고 있더군요
오랜만에 보고나니 생각이나서 너랑 닮은 사람을 마주쳤다고 연락을 해봤고 전여친 역시 저를 알아봤다고 하더라구요
그걸 시작으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한번 만나기로 했습니다
만나서 술을 마시면서 같이 예전얘기 어떻게 지냈는지 얘기를 하다가 집에갈 시간이 되어 인사를 하던도중 화장실이 급하다는 전여친을 어쩌다보니 저희집으로 데려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약속장소 근처에 있던 저희집에 도착을 했고
보통 물을 틀어놓거나 노래를 틀어두던데 오래 만났다가 헤어진 사이라 그런지 볼일을 보는데 아무 거리낌 없었습니다.
화장실 방음이 잘 되지 않는 집이라 전여친의 소변보는 소리가 다 들리더라구요
민망하게도 그 소리를 듣고 조금 흥분이 되었고 화장실에서 나온 전여친은 화장실 잘 썼다 라고 말하고 나가려 했습니다
저는 뒤에서 와락 껴안았고 전여친도 같이 안아줬습다.
그렇게 갑자기 저희 둘은 키스를 하게 되었고
키스를 하면서 흥분된 나머지 전여친의 엉덩이에 손을받쳐서 제 품에 안긴채 들어서 침실로 들어갔습니다
침대 위에서 전여친의 티와 속옷을 벗기고 조심스럽게 가슴을 입으로 애무했고 팬티속에 손을 넣어 보지를 애무했습니다
그렇게 바지를 벗기고 팬티를 벗기려하자 부끄러운듯 한손으로 바지를 잡았고 저는 강제로 벗겨 입으로 보지를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전여친의 보지가 젖어들었고 저는 그대로 옷을 벗어던지고 격렬하게 섹스를 시작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굉장히 변태스럽게 섹스를 즐기더라구요
제 위로 올라탄 상태에서 열심히 움직여주는 전여친은 가슴을 때려달라고 외쳤고 가슴을 때리고 목을 조이며 섹스를 이어갔습다
마지막으로 뒷치기를 하며 엉덩이를 때렸고 때릴때마다 조임이 점점 강해졌습니다
그렇게 전여친의 엉덩이와 등에 사정을 한뒤 서로 잠깐의 현타를 느끼면서 서로 말없이 옷을 주섬주섬 챙겨 나갔습니다
그렇게 전여친을 배웅해주고 서로 아무런 연락없이 지내다
얼마전 전여친에게 연락이 왔고 내용은 이러했습니다
전여친은 현재 남자친구가 있고 사실 이번에 관계를 가졌을때도 만나는 중이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재 남자친구는 전여친이 첫경험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본인의 성욕을 현재 남자친구가 만족을 못시켜준다며 저에게 한번더 만나서 섹스하고 싶다고 얘기 하더군요
솔직히 섹파로 지내자는 얘기로 들렸고 저도 마음이 흔들렸지만
애인이 있는 사람을 오래만나면 결과는 분명 좋지 않을걸 알기에
바로 손절을 하고 현재 차단중이며 전혀 후회 하지않고 있습니다
얘기 마무리로 할말이 없어
주변에 이런경험은 말할곳도 없고 말해도 안되는 일이라 생각해서 저와 전여친만 알고있는 일이고 여러분 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궁금합니다 ㅋㅋ
저는 서울에서 혼자 살고 있는 31 남자 입니다
전여친은 이전에 만날 당시 평소 변태여지친구가 있어서 좋지? 라는 말을 할 정도로 굉장히 성욕이 강한 친구였고 목끝까지 넘기는 펠라를 좋아하고 섹스를 하는중에 때리거나 목을 조여달라는등 어느정도 성향이 보이는 친구였습니다
올해 초 2년간 못본 전여친을 우연히 멀리서 마주쳤습니다
딱붙고 엉덩이가 강조되는 레깅스를 입고 있더군요
오랜만에 보고나니 생각이나서 너랑 닮은 사람을 마주쳤다고 연락을 해봤고 전여친 역시 저를 알아봤다고 하더라구요
그걸 시작으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한번 만나기로 했습니다
만나서 술을 마시면서 같이 예전얘기 어떻게 지냈는지 얘기를 하다가 집에갈 시간이 되어 인사를 하던도중 화장실이 급하다는 전여친을 어쩌다보니 저희집으로 데려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약속장소 근처에 있던 저희집에 도착을 했고
보통 물을 틀어놓거나 노래를 틀어두던데 오래 만났다가 헤어진 사이라 그런지 볼일을 보는데 아무 거리낌 없었습니다.
화장실 방음이 잘 되지 않는 집이라 전여친의 소변보는 소리가 다 들리더라구요
민망하게도 그 소리를 듣고 조금 흥분이 되었고 화장실에서 나온 전여친은 화장실 잘 썼다 라고 말하고 나가려 했습니다
저는 뒤에서 와락 껴안았고 전여친도 같이 안아줬습다.
그렇게 갑자기 저희 둘은 키스를 하게 되었고
키스를 하면서 흥분된 나머지 전여친의 엉덩이에 손을받쳐서 제 품에 안긴채 들어서 침실로 들어갔습니다
침대 위에서 전여친의 티와 속옷을 벗기고 조심스럽게 가슴을 입으로 애무했고 팬티속에 손을 넣어 보지를 애무했습니다
그렇게 바지를 벗기고 팬티를 벗기려하자 부끄러운듯 한손으로 바지를 잡았고 저는 강제로 벗겨 입으로 보지를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전여친의 보지가 젖어들었고 저는 그대로 옷을 벗어던지고 격렬하게 섹스를 시작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굉장히 변태스럽게 섹스를 즐기더라구요
제 위로 올라탄 상태에서 열심히 움직여주는 전여친은 가슴을 때려달라고 외쳤고 가슴을 때리고 목을 조이며 섹스를 이어갔습다
마지막으로 뒷치기를 하며 엉덩이를 때렸고 때릴때마다 조임이 점점 강해졌습니다
그렇게 전여친의 엉덩이와 등에 사정을 한뒤 서로 잠깐의 현타를 느끼면서 서로 말없이 옷을 주섬주섬 챙겨 나갔습니다
그렇게 전여친을 배웅해주고 서로 아무런 연락없이 지내다
얼마전 전여친에게 연락이 왔고 내용은 이러했습니다
전여친은 현재 남자친구가 있고 사실 이번에 관계를 가졌을때도 만나는 중이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재 남자친구는 전여친이 첫경험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본인의 성욕을 현재 남자친구가 만족을 못시켜준다며 저에게 한번더 만나서 섹스하고 싶다고 얘기 하더군요
솔직히 섹파로 지내자는 얘기로 들렸고 저도 마음이 흔들렸지만
애인이 있는 사람을 오래만나면 결과는 분명 좋지 않을걸 알기에
바로 손절을 하고 현재 차단중이며 전혀 후회 하지않고 있습니다
얘기 마무리로 할말이 없어
주변에 이런경험은 말할곳도 없고 말해도 안되는 일이라 생각해서 저와 전여친만 알고있는 일이고 여러분 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궁금합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