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씩 금딸 3번 한 후기
얼마전 성욕때문에 금딸하겠다는 글 썼다가 무슨 야동 보는 곳에 와서 금딸질문 하냐며 되도 않는 소리 들은 사람입니다.
사람 비꼬는 머지리 하나가 찐따마냥 배회하는거 제외 하면 아씨는 너무 좋은 곳 같네요
아무튼 근 3주간 아씨 접속 안하면서 금딸해본 후기 말씀드립니다.
1. 인터넷에 떠도는 금딸 후기 중 얼굴에 생기가 돋고 성격이 활발해지며 눈빛이 살아난다는 말에 대해
이건 가타부타 말이 많죠. 금딸 해본사람들은 하나 같이 주창하는 말이지만 연구 결과도 없고 신빙성도 없기 때문에 믿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실 겁니다.
금딸 해본 결과, 어느 정도 근거는 있습니다.
왜냐면요
금딸 하면 진짜 돌아버릴거 같습니다.
얼굴에 왜 생기가 돋는 줄 아세요? 내가 하고 싶은데 못하면 그거 대로 안달나서 얼굴에 핏기가 도는 겁니다. 얼굴에 생기가 돋는다기보다 항상 안달나서 홍조끼가 돋는다는 표현이 정확할 거 같아요.
성격이 활발해지는건 일단 금딸을 하면 가만히 있질 못합니다. 마치 뭔가 마려운 것처럼 안절부절하는거죠. 오줌마려운 사람이 가만히 있는거 보셨습니까? 화장실 보면 전력질주 하듯 딸 참느라 매일 저녁 산책을 그렇게 했네요.
절대 뛰거나 힘든 운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이것도 이유가 있는데, 그렇게 힘을 쫙 빼면 집에 들어와서 씻고 앉았을 때 피곤하면서 마려운 느낌이 너무 힘듭니다. 참는 것도 힘이 있어야 참겠더라구요.
눈빛이 살아있는건 이제 왜그런지 아시겠죠? 뭐 마려운 사람이 눈빛이 죽어 있을리 없습니다.
항상 스트레스 상태이기 때문에 사람이 예민해져서 눈빛이 살아 있을 수 밖에 없어요.
2. 정말 테스토스테론이 쌓여 남자다워지는가? 여자를 끌어 당기는가?
이건 제가 호르몬 수치를 재면서 비교를 하지 않아서 정확하진 않습니다만
왜 이런말이 나왔는지 알거 같아요.
위에서 스트레스받으면서 항상 예민해져있다 했잖아요? 그러다 보니 그냥 자연스레 남자다워지는 것 같습니다.
그냥 사소한 문제는 쿨해져요. 지금 참아야 되는데 그깟 문제가 무슨 대수냐 생각되고
일 할때도 당장이라도 시원하게 빼고 싶은데 자잘하게 나를 귀찮게 하는 업무가 있으면 그냥 바로 처리해버리게 됩니다.
여자를 끌어당긴다는 것도 마법처럼 여자가 들러 붙고 그러는게 아닌거 같아요.
그냥 사람이 아우라가 달라집니다. 저도 느껴져요.
여자가 앞에 있으면 둘 중 하나입니다. 그냥 성기가 다른 남자로 대하거나 먹고싶은 암컷이거나.
대부분은 성기 다른 남자로 보이는데 진짜 맘에 드는 여자가 앞에 있으면 저도 모르게 그냥 눈을 오래 마주친다거나 가까이 가게 된다거나 합니다.
자신감이라기 보다 본능인것 같아요. 그냥 한마리 짐슴 된 것 마냥 여자를 탐합니다.
금딸을 7일씩 3번 한 이유는 일주일 마다 섹스를 했기 때문입니다. 여자를 끌어당긴다기보다 여자한테 그냥 들이대게 돼요.
성욕이 모든 행동의 동기가 된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것 같습니다. 프로이트가 말하길 성욕이 인격을 형성한다 하잖습니까? ㄹㅇ입니다.
3. 그래서 장단점은?
장점 :
1) 평소 안하는 활동적인 행동을 하게 됨. 산책이라던가, 운동 등등
2) 성욕을 참은 후의 섹스는 항상 황홀합니다. 사실 이게 금딸을 하게 해주는 원동력이었어요. 성감 미쳤습니다. 전기가 멈추질 않아요
3) 아침에 일찍일어나게 됩니다. 정액마려워서요. 항상 5시 반에 일어났는데 첫 3일간은 운동을 하는데 4일부터는 다시 잠들려 노력합니다. 깨어있으면 딸치고 싶어져서요. 졸음기운에 시간을 보내는게 낫더라구요
4) 행동이 빠릿해집니다. 이젠 당연히 왜그렇게 되는줄 아시겠죠. 뭐 마려운 사람이 행동이 느릴 수가 없어요.
단점 :
1) 힘듭니다. 특히 밤에 몸이 너무 외로워요. 정신을 억지로라도 다른곳에 빼 놔야 밤을 버팁니다. 산책이 가장 효과가 좋았네요. 평균 2시간 산책했네요.
2) 몽정 오지게 꿉니다. 자고 일어나면 쿠퍼액으로 흥건해요. 다행히 사정은 안했는데 쿠퍼액이 이렇게 많이 나올 수 있는지 놀랬습니다. 과장 좀 보태서 오줌 지린줄 알았어요.
3) 섹스 가능성이 '있을 것 같은' 여자들이 너무 생각납니다. 가능성이 있는 여자가 아닙니다. 있을 것 같은 여자 입니다. 전여친이라던가... 오늘 만난 알바생이라던가... 그냥 내가 좀만 들이대면 바로 침대로 눕힐 수 있을 것 같다는 착각을 하게 돼요. 미친거죠 ㅋㅋㅋㅋㅋ 연락 참느라 혼났습니다.
4) 신경질을 부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서비스직이나 직장상사 대할 일이 많으신 분들은 조절해야 할 것 같네요.
4. 금딸 계속 할건지?
7일 금딸이 적당한 것 같습니다. 물론 그에 대한 보상은 섹스가 되어야 겠지요. 기껏 금딸했는데 자위로 해결하면 아까울 것 같습니다.
7일 이상은 도저히 못하겠어요. 진짜 몸살걸린 것 처럼 중간중간 몸에 힘빠지고 심지어 아픈 착각까지 듭니다. 7일 이상은 정신병 걸릴것 같아 5~7일 정도면 적당합니다.
너무 힘들면 5일, 참을만 하면 7일이 좋겠네요
5. 니 맘대로 섹스를 할 수 있다고?
그건 아닙니다. 근데 웃긴게 일주일에 한번은 섹스를 해야겠다고 강하게 생각을 하니 여자를 찾게 되네요.
아마 여자를 못찾으면 자위를 할 것 같습니다. 섹스할 수 있을 때까지 참질 못할것 같네요.
이번에 섹스를 하게 된것도 운이 좋았습니다. 그쪽도 좀 마려웠던 시기였어서...
아무튼 후기 끝입니다.
그래서 금딸이 좋았는지 안좋았는지 말하기가 애매하네요.
참을땐 죽을거 같은데 그 후에 해소가 너무 좋아서...
사람 비꼬는 머지리 하나가 찐따마냥 배회하는거 제외 하면 아씨는 너무 좋은 곳 같네요
아무튼 근 3주간 아씨 접속 안하면서 금딸해본 후기 말씀드립니다.
1. 인터넷에 떠도는 금딸 후기 중 얼굴에 생기가 돋고 성격이 활발해지며 눈빛이 살아난다는 말에 대해
이건 가타부타 말이 많죠. 금딸 해본사람들은 하나 같이 주창하는 말이지만 연구 결과도 없고 신빙성도 없기 때문에 믿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실 겁니다.
금딸 해본 결과, 어느 정도 근거는 있습니다.
왜냐면요
금딸 하면 진짜 돌아버릴거 같습니다.
얼굴에 왜 생기가 돋는 줄 아세요? 내가 하고 싶은데 못하면 그거 대로 안달나서 얼굴에 핏기가 도는 겁니다. 얼굴에 생기가 돋는다기보다 항상 안달나서 홍조끼가 돋는다는 표현이 정확할 거 같아요.
성격이 활발해지는건 일단 금딸을 하면 가만히 있질 못합니다. 마치 뭔가 마려운 것처럼 안절부절하는거죠. 오줌마려운 사람이 가만히 있는거 보셨습니까? 화장실 보면 전력질주 하듯 딸 참느라 매일 저녁 산책을 그렇게 했네요.
절대 뛰거나 힘든 운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이것도 이유가 있는데, 그렇게 힘을 쫙 빼면 집에 들어와서 씻고 앉았을 때 피곤하면서 마려운 느낌이 너무 힘듭니다. 참는 것도 힘이 있어야 참겠더라구요.
눈빛이 살아있는건 이제 왜그런지 아시겠죠? 뭐 마려운 사람이 눈빛이 죽어 있을리 없습니다.
항상 스트레스 상태이기 때문에 사람이 예민해져서 눈빛이 살아 있을 수 밖에 없어요.
2. 정말 테스토스테론이 쌓여 남자다워지는가? 여자를 끌어 당기는가?
이건 제가 호르몬 수치를 재면서 비교를 하지 않아서 정확하진 않습니다만
왜 이런말이 나왔는지 알거 같아요.
위에서 스트레스받으면서 항상 예민해져있다 했잖아요? 그러다 보니 그냥 자연스레 남자다워지는 것 같습니다.
그냥 사소한 문제는 쿨해져요. 지금 참아야 되는데 그깟 문제가 무슨 대수냐 생각되고
일 할때도 당장이라도 시원하게 빼고 싶은데 자잘하게 나를 귀찮게 하는 업무가 있으면 그냥 바로 처리해버리게 됩니다.
여자를 끌어당긴다는 것도 마법처럼 여자가 들러 붙고 그러는게 아닌거 같아요.
그냥 사람이 아우라가 달라집니다. 저도 느껴져요.
여자가 앞에 있으면 둘 중 하나입니다. 그냥 성기가 다른 남자로 대하거나 먹고싶은 암컷이거나.
대부분은 성기 다른 남자로 보이는데 진짜 맘에 드는 여자가 앞에 있으면 저도 모르게 그냥 눈을 오래 마주친다거나 가까이 가게 된다거나 합니다.
자신감이라기 보다 본능인것 같아요. 그냥 한마리 짐슴 된 것 마냥 여자를 탐합니다.
금딸을 7일씩 3번 한 이유는 일주일 마다 섹스를 했기 때문입니다. 여자를 끌어당긴다기보다 여자한테 그냥 들이대게 돼요.
성욕이 모든 행동의 동기가 된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것 같습니다. 프로이트가 말하길 성욕이 인격을 형성한다 하잖습니까? ㄹㅇ입니다.
3. 그래서 장단점은?
장점 :
1) 평소 안하는 활동적인 행동을 하게 됨. 산책이라던가, 운동 등등
2) 성욕을 참은 후의 섹스는 항상 황홀합니다. 사실 이게 금딸을 하게 해주는 원동력이었어요. 성감 미쳤습니다. 전기가 멈추질 않아요
3) 아침에 일찍일어나게 됩니다. 정액마려워서요. 항상 5시 반에 일어났는데 첫 3일간은 운동을 하는데 4일부터는 다시 잠들려 노력합니다. 깨어있으면 딸치고 싶어져서요. 졸음기운에 시간을 보내는게 낫더라구요
4) 행동이 빠릿해집니다. 이젠 당연히 왜그렇게 되는줄 아시겠죠. 뭐 마려운 사람이 행동이 느릴 수가 없어요.
단점 :
1) 힘듭니다. 특히 밤에 몸이 너무 외로워요. 정신을 억지로라도 다른곳에 빼 놔야 밤을 버팁니다. 산책이 가장 효과가 좋았네요. 평균 2시간 산책했네요.
2) 몽정 오지게 꿉니다. 자고 일어나면 쿠퍼액으로 흥건해요. 다행히 사정은 안했는데 쿠퍼액이 이렇게 많이 나올 수 있는지 놀랬습니다. 과장 좀 보태서 오줌 지린줄 알았어요.
3) 섹스 가능성이 '있을 것 같은' 여자들이 너무 생각납니다. 가능성이 있는 여자가 아닙니다. 있을 것 같은 여자 입니다. 전여친이라던가... 오늘 만난 알바생이라던가... 그냥 내가 좀만 들이대면 바로 침대로 눕힐 수 있을 것 같다는 착각을 하게 돼요. 미친거죠 ㅋㅋㅋㅋㅋ 연락 참느라 혼났습니다.
4) 신경질을 부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서비스직이나 직장상사 대할 일이 많으신 분들은 조절해야 할 것 같네요.
4. 금딸 계속 할건지?
7일 금딸이 적당한 것 같습니다. 물론 그에 대한 보상은 섹스가 되어야 겠지요. 기껏 금딸했는데 자위로 해결하면 아까울 것 같습니다.
7일 이상은 도저히 못하겠어요. 진짜 몸살걸린 것 처럼 중간중간 몸에 힘빠지고 심지어 아픈 착각까지 듭니다. 7일 이상은 정신병 걸릴것 같아 5~7일 정도면 적당합니다.
너무 힘들면 5일, 참을만 하면 7일이 좋겠네요
5. 니 맘대로 섹스를 할 수 있다고?
그건 아닙니다. 근데 웃긴게 일주일에 한번은 섹스를 해야겠다고 강하게 생각을 하니 여자를 찾게 되네요.
아마 여자를 못찾으면 자위를 할 것 같습니다. 섹스할 수 있을 때까지 참질 못할것 같네요.
이번에 섹스를 하게 된것도 운이 좋았습니다. 그쪽도 좀 마려웠던 시기였어서...
아무튼 후기 끝입니다.
그래서 금딸이 좋았는지 안좋았는지 말하기가 애매하네요.
참을땐 죽을거 같은데 그 후에 해소가 너무 좋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