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랑 너무 자주 다퉈요
이십대 중반 남성 입니다.
글에 두서가 없을 것 같은 점 미리 사과드립니다.
기억에도 없을 아주 어릴적 부모님 두 분은 이혼을 하시고
어머니랑 같이 살며 어머니는 김밥집 같은 곳에 출근해서 돈 버시고
할머니 손에 자랐어요, 고등학교 3학년 때부터 어머니가 자영업을 시작하시게 되며 고3말부터 부모님 도와 같이 일 했고 군대 다녀오고 지금 까지도 부모님이랑 같이 가게를 운영하며 현재는 N개를 운영 중이라
그 중 하나의 점포를 맡아 관리하며 운영 합니다.
자영업이 뭐 다 그렇듯이 빨간날 못쉬고 주말도 잘 못쉬며
주에 60시간 이상 근무하며 육체나 정신적으로나
어머니나 저나 많이 피폐해졌다고 해야 할까요,
서로 의견 충돌로 인해 너무 크게 다툽니다
방금도 전화로 의견 충돌이 생겨 싸우고 펑펑 우시면서 너랑은 이제
말을 안 한다며 우시네요 부모님 가슴에 대못을 박는
제가 정말 나쁜놈 맞습니다
싸우는 가장 큰 원인은 제가 어머니 말투를 싫어합니다.
짜증내는 말투, 욕을 많이 하세요
평소에는 정말 괜찮습니다 야이 xx새끼야,이 똥빵구야,이새끼 등
(욕설 문제된다면 수정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근데 이게 열 번 괜찮다가도 한 번 기분 나쁠 때가 있어요
그래서 욕 좀 하지 말아라 내가 왜 하나뿐인 부모에게 욕을 먹어야 하냐, 등으로 발단이 싸움으로 번진다던지 그래요
일단 기본적으로 말투가 공격적이다보니 자주 다투어서
감정의 골이 많이 깊어졌다고 생각해요 이제는 무슨 말만 해도
짜증내는 말투로 들려서 왜 짜증내냐 좋게 좀 말 못하냐 하며 다투고
어머니께서는 좋게 말했는데 니가 못 알아들어서 그렇지 않냐,
내가 언제 짜증냈냐 라고 말씀 하시는데
저는 기본적으로 그렇게 생각 합니다 짜증을 냈건 안 냈건 듣는 사람이
그렇게 느꼈다면 본인이 바뀔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저는 부모님 손에서 자라본 적이 없는 사랑받지 못한 아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더 어머니한테 기대하는 바가 크니 실망도 큰 것 같아요 우울증도 달고 살고 술에 의지해 펑펑 울며 몇 날을 지낸적도
많아요 박수도 손바닥이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제가 잘못한 부분 당연히 많고 그정도도 이해 못한 제 잘못도 맞고 부모님 울리는 제가
나쁜 사람이 맞습니다.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자 올린 글이 아니며 정말 어머님과 이제는
사이좋게 행복하게 웃고 지내고 싶어서
인생 선배님들이 많이 계신곳에 장문을 남기네요
어떻게 해야 잘 지낼 수 있을까요 어머니랑..
충고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글 읽으신 모든 분들 미리 감사하며 오늘 좋은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글에 두서가 없을 것 같은 점 미리 사과드립니다.
기억에도 없을 아주 어릴적 부모님 두 분은 이혼을 하시고
어머니랑 같이 살며 어머니는 김밥집 같은 곳에 출근해서 돈 버시고
할머니 손에 자랐어요, 고등학교 3학년 때부터 어머니가 자영업을 시작하시게 되며 고3말부터 부모님 도와 같이 일 했고 군대 다녀오고 지금 까지도 부모님이랑 같이 가게를 운영하며 현재는 N개를 운영 중이라
그 중 하나의 점포를 맡아 관리하며 운영 합니다.
자영업이 뭐 다 그렇듯이 빨간날 못쉬고 주말도 잘 못쉬며
주에 60시간 이상 근무하며 육체나 정신적으로나
어머니나 저나 많이 피폐해졌다고 해야 할까요,
서로 의견 충돌로 인해 너무 크게 다툽니다
방금도 전화로 의견 충돌이 생겨 싸우고 펑펑 우시면서 너랑은 이제
말을 안 한다며 우시네요 부모님 가슴에 대못을 박는
제가 정말 나쁜놈 맞습니다
싸우는 가장 큰 원인은 제가 어머니 말투를 싫어합니다.
짜증내는 말투, 욕을 많이 하세요
평소에는 정말 괜찮습니다 야이 xx새끼야,이 똥빵구야,이새끼 등
(욕설 문제된다면 수정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근데 이게 열 번 괜찮다가도 한 번 기분 나쁠 때가 있어요
그래서 욕 좀 하지 말아라 내가 왜 하나뿐인 부모에게 욕을 먹어야 하냐, 등으로 발단이 싸움으로 번진다던지 그래요
일단 기본적으로 말투가 공격적이다보니 자주 다투어서
감정의 골이 많이 깊어졌다고 생각해요 이제는 무슨 말만 해도
짜증내는 말투로 들려서 왜 짜증내냐 좋게 좀 말 못하냐 하며 다투고
어머니께서는 좋게 말했는데 니가 못 알아들어서 그렇지 않냐,
내가 언제 짜증냈냐 라고 말씀 하시는데
저는 기본적으로 그렇게 생각 합니다 짜증을 냈건 안 냈건 듣는 사람이
그렇게 느꼈다면 본인이 바뀔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저는 부모님 손에서 자라본 적이 없는 사랑받지 못한 아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더 어머니한테 기대하는 바가 크니 실망도 큰 것 같아요 우울증도 달고 살고 술에 의지해 펑펑 울며 몇 날을 지낸적도
많아요 박수도 손바닥이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제가 잘못한 부분 당연히 많고 그정도도 이해 못한 제 잘못도 맞고 부모님 울리는 제가
나쁜 사람이 맞습니다.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자 올린 글이 아니며 정말 어머님과 이제는
사이좋게 행복하게 웃고 지내고 싶어서
인생 선배님들이 많이 계신곳에 장문을 남기네요
어떻게 해야 잘 지낼 수 있을까요 어머니랑..
충고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글 읽으신 모든 분들 미리 감사하며 오늘 좋은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