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보는 여자랑 십초컷은 조루는 아니긴 합니다. 그건 굳이 말하면 순간적인 심인성 조루 정도로 보는게 맞는 듯 싶네요. 하기전에 술을 조금 마시거나, 긴장감을 낮추는 노력을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심리적으로 위축되면 그때부터는 신체가 통제하는 상황이 아닙니다.. 지루도 조루가 되는 타이밍인거죠. 마음을 편하게 가지시길
왜비디면을 생각하시나요?
비대면을 해야할 만큼 떳떳하지않나요?
아님 그렇게 해서 받을 성인이 아니신가요?
멀쩡히 진료해서 윗분얘기대로
팔팔정 또는 구구정 처방받아 먹어봐서 본인에 맞는거 찾으시고(각각 다르게반응하는분들있음..저는 팔팔은 단시간 극대화, 구구는 장기간 스무스하게 지속)
이후 조르느낌이라면 약국서 사정지연제 사서 살짝바르고 하면 즐거운 성생활 가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