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아이를 가지고 싶지 않은 친누나 vs 입양도 안되겠냐는 매형
친누나가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결혼을 결심한 뒤로 확실히 매형이랑 술도 많이 마시고 놀러도 많이 다니면서 많이 친해진 상황입니다.
그런데 얼마 전에 집으로 초대해서 술 마시자고 하셔서 같이 술을 마시는 중 고민을 털어놓더라고요.
형님은 꼭 아이를 가지고 싶은데 누나는 그런거 같지 않다고...
이게 애매한게 제가 누구 편을 들고 설득할 수도 없고 이미 이 얘기를 들은 이상 신경을 안쓰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에 그냥 알아서 해결하도록 가만히 있는게 낫겠죠??
그런데 얼마 전에 집으로 초대해서 술 마시자고 하셔서 같이 술을 마시는 중 고민을 털어놓더라고요.
형님은 꼭 아이를 가지고 싶은데 누나는 그런거 같지 않다고...
이게 애매한게 제가 누구 편을 들고 설득할 수도 없고 이미 이 얘기를 들은 이상 신경을 안쓰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에 그냥 알아서 해결하도록 가만히 있는게 낫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