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하는 그녀가 생각나네요
본인 25살 , 여자 20살
작년 12월 간단히 게임 하다가 알게 되어서 연락 주고받고 하다가 올해 설날에 처음 만났습니다.
서로 첫 만남을 괜찮게 생각해서 그런지 술 마시고 같이 잤습니다. 속궁합도 꽤 잘 맞았습니다.
그러고 매일 연락하고 자기 전에 전화도 하고 주에 1~2번 많으면 3번 정도 만났습니다.
서로에게 좋아하는 감정도 있고 마음도 있는데 고백은 못했습니다 .. 이유는 제가 공시생 이어서 잘해주지 못할 꺼 같아서 차마 사귀자는말은 하지 못했습니다... 이런한 부분들 얘기를 해봤는데 자기도 이해한다고 괜찮다고 하면서 오히려 저를 다독여 줬습니다.
하지만 이번주 어린이날 여자애가 이제 재수를 한다고 주변 지인,친구들 연락 다 끊고 공부 할 거라면서 마지막 연락을 통보 받았습니다.
그러고는 제가 좀 많이 아쉬운 티를 내니깐 "영영 안보는 건 아니니 중간 중간 가끔 연락할게" 라면서 얘기하고 통화를 마쳤네요
원래 3월부터 시작하려 했던 재수여서 대충은 알고 있었는데 막상 이렇게 현실로 다가오니 많이 허전하고 생각도 많이나고
제가 너무 제 중심적으로 이기적 이게 생각 한 게 아닌가 싶으면서 차라리 고백할 걸 라는 생각이 너무 드네요...
연락해봐도 될까요 ..?
작년 12월 간단히 게임 하다가 알게 되어서 연락 주고받고 하다가 올해 설날에 처음 만났습니다.
서로 첫 만남을 괜찮게 생각해서 그런지 술 마시고 같이 잤습니다. 속궁합도 꽤 잘 맞았습니다.
그러고 매일 연락하고 자기 전에 전화도 하고 주에 1~2번 많으면 3번 정도 만났습니다.
서로에게 좋아하는 감정도 있고 마음도 있는데 고백은 못했습니다 .. 이유는 제가 공시생 이어서 잘해주지 못할 꺼 같아서 차마 사귀자는말은 하지 못했습니다... 이런한 부분들 얘기를 해봤는데 자기도 이해한다고 괜찮다고 하면서 오히려 저를 다독여 줬습니다.
하지만 이번주 어린이날 여자애가 이제 재수를 한다고 주변 지인,친구들 연락 다 끊고 공부 할 거라면서 마지막 연락을 통보 받았습니다.
그러고는 제가 좀 많이 아쉬운 티를 내니깐 "영영 안보는 건 아니니 중간 중간 가끔 연락할게" 라면서 얘기하고 통화를 마쳤네요
원래 3월부터 시작하려 했던 재수여서 대충은 알고 있었는데 막상 이렇게 현실로 다가오니 많이 허전하고 생각도 많이나고
제가 너무 제 중심적으로 이기적 이게 생각 한 게 아닌가 싶으면서 차라리 고백할 걸 라는 생각이 너무 드네요...
연락해봐도 될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