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마사지 다녀 온 썰
작년 중순에 마사지 시작해서 올해 초부터 거의 발길을 끊었다가
오랜만에 할 게 없어서 스윽 사이트를 둘러봤는데
집 근처에 빠른 예약이 있어서 예약을 하려고 전화를 했더니
11시 예약이 비는데 몸이 안 좋다고 10시까지만 한다고...
그렇게 아쉬운 맘으로 집 옆에 있는 타이를 갓는데
거긴 또 2시간을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진짜 가기 싫었던 북경 마사지로 갔습니다
진짜 소프트만 다녔었고 타이는 3번? 정도 갔었는데
그만큼 북경은 가기 싫었지만 일단 갔습니다
일단 아로마에 익숙해서 아로마로 1시간에 10주고
다른 방에서 담배 한대 피면서 기다렸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다른 방으로 안내 하더군요
이미 집에서 씻어둔 상태라 물로 씻어놓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솔직히 관리사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적어도 와꾸 평타라도 기대를 했지만
역시나 다를까...30대 후반에 조선족으로 보이는 분이 들어오더군요
일단 대충 웃으면서 받아주고 뒤판부터 시작했습니다
서로 대화는 1도 없었구요
그렇게 쭉 뒤판 마사지를 하다가 하체 쪾으로 넘어오는데
보통 타이나 소프트 마사지경우에는
사타구니랑 알 쪽 간지럽히면서 이니시를 거는데
이분은 응꼬에 오일을 떡칠하더니 아예 손가락을 넣더라구요
여기서 너무 당황했습니다....
위스키 몇 잔 마신 상태였는데 술이 다 깨버렸거든요
이렇게 어느정도 받아주다가 앞으로 돌아섰는데
네.... 일단 눈 감고 상상을 엄청나게 했습니다
지금 해주고 있는 사람은 이상형에 엄청나다 등등...
눈을 뜨는 순간 현실은....
딱히 추가 요금없었는데 입으로 잠깐 해주다가 발기가 되고나니깐
오일 잔뜩 뿌리고 시작을 했죠
눈 감고 쪼물딱 하는데 아래가 젖었더라구요...
받는 동안 현타가 와서
발기는 되어있는데 진짜 도저히 못 쌀 거 같은 느낌?
자위할 때는 잘 되다가도 소프트가면 왜인지 모를 부담감에 사정이 잘 안되던데
이번은 그런 느낌과 달랐습니다..
이거 싸면 안될 거 같은 느낌...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체감상 10분?정도 된 거 같았어요
서로 지친 느낌이라 진짜 온 신경을 밑으로 몰아서 겨우 쌌습니다
지금까지 받으면서 세상에서 가장 큰 현타가 온 상태로 오일을 씻어내고
옷을 입고 나와서 담배피면서 현타가 너무와서 끊었던 유흥을 다시 한 번
쐐기를 박아준 계기가 된 거 같습니다
오랜만에 할 게 없어서 스윽 사이트를 둘러봤는데
집 근처에 빠른 예약이 있어서 예약을 하려고 전화를 했더니
11시 예약이 비는데 몸이 안 좋다고 10시까지만 한다고...
그렇게 아쉬운 맘으로 집 옆에 있는 타이를 갓는데
거긴 또 2시간을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진짜 가기 싫었던 북경 마사지로 갔습니다
진짜 소프트만 다녔었고 타이는 3번? 정도 갔었는데
그만큼 북경은 가기 싫었지만 일단 갔습니다
일단 아로마에 익숙해서 아로마로 1시간에 10주고
다른 방에서 담배 한대 피면서 기다렸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다른 방으로 안내 하더군요
이미 집에서 씻어둔 상태라 물로 씻어놓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솔직히 관리사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적어도 와꾸 평타라도 기대를 했지만
역시나 다를까...30대 후반에 조선족으로 보이는 분이 들어오더군요
일단 대충 웃으면서 받아주고 뒤판부터 시작했습니다
서로 대화는 1도 없었구요
그렇게 쭉 뒤판 마사지를 하다가 하체 쪾으로 넘어오는데
보통 타이나 소프트 마사지경우에는
사타구니랑 알 쪽 간지럽히면서 이니시를 거는데
이분은 응꼬에 오일을 떡칠하더니 아예 손가락을 넣더라구요
여기서 너무 당황했습니다....
위스키 몇 잔 마신 상태였는데 술이 다 깨버렸거든요
이렇게 어느정도 받아주다가 앞으로 돌아섰는데
네.... 일단 눈 감고 상상을 엄청나게 했습니다
지금 해주고 있는 사람은 이상형에 엄청나다 등등...
눈을 뜨는 순간 현실은....
딱히 추가 요금없었는데 입으로 잠깐 해주다가 발기가 되고나니깐
오일 잔뜩 뿌리고 시작을 했죠
눈 감고 쪼물딱 하는데 아래가 젖었더라구요...
받는 동안 현타가 와서
발기는 되어있는데 진짜 도저히 못 쌀 거 같은 느낌?
자위할 때는 잘 되다가도 소프트가면 왜인지 모를 부담감에 사정이 잘 안되던데
이번은 그런 느낌과 달랐습니다..
이거 싸면 안될 거 같은 느낌...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체감상 10분?정도 된 거 같았어요
서로 지친 느낌이라 진짜 온 신경을 밑으로 몰아서 겨우 쌌습니다
지금까지 받으면서 세상에서 가장 큰 현타가 온 상태로 오일을 씻어내고
옷을 입고 나와서 담배피면서 현타가 너무와서 끊었던 유흥을 다시 한 번
쐐기를 박아준 계기가 된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