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Comments
약혐이라길래 '그거'는 아니겠지 하고 들어왔건만... 이건 그냥 혐오인거같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이상함을 느꼈는데도 병원을 안가시는건 대체 이유가 뭡니까? 그정도로 귀찮으신건지 가서 진찰받는게 쪽팔리다고 생각하시는건지 모르곘지만, 적어도 본인이 물어보고 댓글에 원하는답이 달릴때까지 기다리시는거보다 직접 가서 진찰받으시는게 빠를거같네요. 그것도 소중이문제인데 참,,, 혹시나 본인 소중이에 대한 애정이나 쓸일,관심이 없으신거면 상관없긴 하겠네요 그런거라면 다음에도 여기다 물어보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