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문제랑 가족 돈 문제 때문에 압박이 심하네요.
1층에 원룸 4개 짜리인 좁은 곳에 사는데 윗집이 문을 세게 닫아서 야간일 하고 자고있으면 그거 듣고 종종 깹니다. 뭐하는 놈인지 나가는 시간이 굉장히 불규칙해서
그 소리 때문에 집에서 편안히 있지 못하고 긴장하면서 살고 있어요. 한번 만나서 얘기했는데 무시하고 계속 세게 닫으니까 계속 따지고 싶어도 지가 안하면 그만 그렇다고 보복할꺼냐?
그것도 못하고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왜 갑자기 문을 세게 닫는지 모르겠네요...
지금은 계약직이고 재계약 될 지 안될지 모르지만 4개월 남아서 다른 곳으로 옮기기도 어렵고 하... 처음에는 제가 이사가는게 도망치는 거라 생각해서 수치스럽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그냥 생존본능마냥 말로 해서 안되면 피하는게 낫다 이렇게 바뀌었네요... 매일 하루에 딱 1~2번 이러는데 그거 때문에 깨고 긴장되니까 하...
다른 곳 가도 똑같을 까봐 지레 두렵네요...
이거 말고 집에서 부모님이 암 검사 받으러 가봐야한다니까 대출해서 백만원 드렸는데 참... 수중에 돈이 없어서 별 생각 다 들고 제 고정수입보다 많은 수입을 바라려면
주식이나 프로토나 로또 또는 복권 말고 없는데 했다가 돈만 잃고 집생각과 돈 잃었다는 생각에 더 밑으로 떨어지는 거 같고...
너무 신경 쓰여서 진짜 입에도 안대던 술도 가져대고 끊었던 야동도 다시 보고 집에서는 소음 때문에 편안히 쉬지도 못하고
제 수입보다 많은 돈은 무슨 수단으로 벌고 말로 해결안되는 소음은 어떻게 해결해야 하죠... 점점 민감하고 예민해지는 거 같아서 걱정되네요.
그 소리 때문에 집에서 편안히 있지 못하고 긴장하면서 살고 있어요. 한번 만나서 얘기했는데 무시하고 계속 세게 닫으니까 계속 따지고 싶어도 지가 안하면 그만 그렇다고 보복할꺼냐?
그것도 못하고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왜 갑자기 문을 세게 닫는지 모르겠네요...
지금은 계약직이고 재계약 될 지 안될지 모르지만 4개월 남아서 다른 곳으로 옮기기도 어렵고 하... 처음에는 제가 이사가는게 도망치는 거라 생각해서 수치스럽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그냥 생존본능마냥 말로 해서 안되면 피하는게 낫다 이렇게 바뀌었네요... 매일 하루에 딱 1~2번 이러는데 그거 때문에 깨고 긴장되니까 하...
다른 곳 가도 똑같을 까봐 지레 두렵네요...
이거 말고 집에서 부모님이 암 검사 받으러 가봐야한다니까 대출해서 백만원 드렸는데 참... 수중에 돈이 없어서 별 생각 다 들고 제 고정수입보다 많은 수입을 바라려면
주식이나 프로토나 로또 또는 복권 말고 없는데 했다가 돈만 잃고 집생각과 돈 잃었다는 생각에 더 밑으로 떨어지는 거 같고...
너무 신경 쓰여서 진짜 입에도 안대던 술도 가져대고 끊었던 야동도 다시 보고 집에서는 소음 때문에 편안히 쉬지도 못하고
제 수입보다 많은 돈은 무슨 수단으로 벌고 말로 해결안되는 소음은 어떻게 해결해야 하죠... 점점 민감하고 예민해지는 거 같아서 걱정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