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 첫 방문 후기
친구와 제 자취방에서 레드순살 치킨 한마리 뜯으면서 소맥 한잔하면서 근황 얘기를 하다가
친구가 저번에 유흥 비용 내준게 생각나서
오늘 제가 한번 내겠다고 스웨디시 한번 받자고 말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택시를 타고 친구가 미리 예약해둔 5층 샵에 방문하게 되었고,
코스는 2가지가 있는데 50분짜리 70분짜리가 있길래
남자답게 70분짜리 해달라고 했습니다! 비용은 16만원이였습니다!
처음이라 잘 몰랐지만 친구가 괜찮은 고른곳이라길래 쿨하게 돈을 지불했습니다!
우선 로비에서 제가 먹고 싶은 음료수 3개를 골라왔고 1개를 까먹었는데
저는 다른방 가야된다고 깊숙한 방으로 갔습니다! ( 제가 좋아하는 음료수 2개 못 먹음 하하하)
우선 모든 몸을 깔끔하게 샤워하고, 그레이색 가운만 입고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라이터와 재떨이가 보였으나 저는 비흡연자이므로 패스했습니다!
친구와 카톡으로 로비에서 본 매니저분 이쁘다며 시시한 카톡을 하는 중에
드디어.. 똑똑하며 들어오셨습니다!
매니저님 첫인상은 전형적인 베이글 상이셨어요!
나올 곳은 나오시며, 들어갈때는 들어가신 제 이상형.... 완전 맘에 들었습니다..
우선 보자마자 속으로 나이스를 외쳤으나, 쿨하게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오빠는 담배 피냐길래 안 피다고 했고, 매니저분은 피신다는데 피고 싶으면 피라했습니다! ( 근데 안 핀다네요 매너굿!)
담배 대신 그 박하향나는 사탕을 주면서 날씨 얘기 등 하다가 가운 벗고 무슨 마사지 받는 곳에 뒤로 누웠습니다!
와 진짜 눕자마자 따뜻한 오일 뿌려주시는데 따뜻하이 기분이 좋았습니당! (진짜 처음 오일이 지렸어요..)
그리고 누워있는데 갑자기 말랑말랑한 기분이 느껴지면서!
와 이것은 무엇인가!! 젤리인가 푸딩인가!! 가슴이 아주 좋았습니다!!
뒤로 누워있는데 손을 움직이지 못해서 정말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한번씩 제 소중한 곳과 Fire Ball 두곳을 은근슬쩍 만져주시는데 지립니다....( 와 진짜 커지고 작아지고 반복ㅋㅋ)
그리고 제가 약간 추워할때마다 온몸으로 끌어안아 주시는데... 행복했습니당! (한번씩 귀 빨아주시고.. 신음소리 좋았슴당..)
그리고 최고의 마사지를 받다가 앞면을 시작했습니다!!
시작하자마자 제 눈에 보이는 하얀색 살결의 향연.... 지립니당...
그리고 시작하면서 오늘은 뭐 먹었냐.. 보통 쉴때는 머하는지 게임 좋아하냐.. 주량은 어떻게 되는지.. 등등 뭐 일상적인 대화를 하다가
대화는 무슨... 얼굴부터 몸매가 너무 제 스타일이라... 대화를 유도하면서 은근슬쩍 터치를 시작했습니다!!
물론 다 받아주시면서 가슴 터치할땐 부드러워서 미쳐버렸습니당...(진짜 장난아님;;)
엉덩이도 터치하면서 집중적으로 제 꼭지와 소중이를 만져주실때 저도 공격적으로 밑부분도 공략하며 가슴을 터치했습니당! ( 온몸이 무슨 리얼 푸딩임 진짜 부드러움)
하다보니 제가 계속 조금 추워서 떨때마다 온몸으로 안아주시고 오빠 춥냐면서 중앙으로 와! 떨어지겠다며 다정한 말투에 녹아버렸습니당!
입으로 소중이를 해줄때는 미쳐버렸으나 하.. 제가 술을 먹으니 기분은 좋은데 크게 느낌이 오지않아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제는 집중하기 시작해서 매니저분의 온몸을 터치하며 손가락도 넣어보고, 여러 섹슈얼한 상황이 생기면서 손에 발사하게 되었습니다!! ( 마지막에 입으로 하고 싶었는데 아쉬운 부분!)
와 이때까지 느껴보지 못한 새로운 경험에 놀라면서... 샤워 한후 매니저분 얼굴 다시 보니깐 진짜 이쁘셨습니다!
그래서 바로 얼굴 정면으로 보니 더 이쁘다 해주니 오빠도 잘생겼다며 마스크 끼지말라며 칭찬해주네요 ㅋㅋㅋㅋ ( 저는 흔한 얼굴입니다.. )
키도 155 정도라는데 진짜 높은 굽의 신발을 신었는데도 비율이 좋았고, 진짜 매니저분 얼굴이 이뻤어요 !
마지막에 기분 좋게 매니저분 가슴이 부드러운게 맘에 들어서 은근슬쩍 팔 살결 좋다며 팔뚝 만지면서 끝에 가슴 마지막으로 만져주고 뽀뽀 한번 받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친구와 동시에 끝나게 되어서 기분좋게 내려갔습니다 ㅋㅋ
오는 길에 체력을 많이 소진해서 우동 한그릇 시원하게 먹고 집에 와서 글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처음 글 쓰는거라 글이 이상할수 있으나 이해바랍니다!
처음 쓰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친구가 저번에 유흥 비용 내준게 생각나서
오늘 제가 한번 내겠다고 스웨디시 한번 받자고 말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택시를 타고 친구가 미리 예약해둔 5층 샵에 방문하게 되었고,
코스는 2가지가 있는데 50분짜리 70분짜리가 있길래
남자답게 70분짜리 해달라고 했습니다! 비용은 16만원이였습니다!
처음이라 잘 몰랐지만 친구가 괜찮은 고른곳이라길래 쿨하게 돈을 지불했습니다!
우선 로비에서 제가 먹고 싶은 음료수 3개를 골라왔고 1개를 까먹었는데
저는 다른방 가야된다고 깊숙한 방으로 갔습니다! ( 제가 좋아하는 음료수 2개 못 먹음 하하하)
우선 모든 몸을 깔끔하게 샤워하고, 그레이색 가운만 입고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라이터와 재떨이가 보였으나 저는 비흡연자이므로 패스했습니다!
친구와 카톡으로 로비에서 본 매니저분 이쁘다며 시시한 카톡을 하는 중에
드디어.. 똑똑하며 들어오셨습니다!
매니저님 첫인상은 전형적인 베이글 상이셨어요!
나올 곳은 나오시며, 들어갈때는 들어가신 제 이상형.... 완전 맘에 들었습니다..
우선 보자마자 속으로 나이스를 외쳤으나, 쿨하게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오빠는 담배 피냐길래 안 피다고 했고, 매니저분은 피신다는데 피고 싶으면 피라했습니다! ( 근데 안 핀다네요 매너굿!)
담배 대신 그 박하향나는 사탕을 주면서 날씨 얘기 등 하다가 가운 벗고 무슨 마사지 받는 곳에 뒤로 누웠습니다!
와 진짜 눕자마자 따뜻한 오일 뿌려주시는데 따뜻하이 기분이 좋았습니당! (진짜 처음 오일이 지렸어요..)
그리고 누워있는데 갑자기 말랑말랑한 기분이 느껴지면서!
와 이것은 무엇인가!! 젤리인가 푸딩인가!! 가슴이 아주 좋았습니다!!
뒤로 누워있는데 손을 움직이지 못해서 정말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한번씩 제 소중한 곳과 Fire Ball 두곳을 은근슬쩍 만져주시는데 지립니다....( 와 진짜 커지고 작아지고 반복ㅋㅋ)
그리고 제가 약간 추워할때마다 온몸으로 끌어안아 주시는데... 행복했습니당! (한번씩 귀 빨아주시고.. 신음소리 좋았슴당..)
그리고 최고의 마사지를 받다가 앞면을 시작했습니다!!
시작하자마자 제 눈에 보이는 하얀색 살결의 향연.... 지립니당...
그리고 시작하면서 오늘은 뭐 먹었냐.. 보통 쉴때는 머하는지 게임 좋아하냐.. 주량은 어떻게 되는지.. 등등 뭐 일상적인 대화를 하다가
대화는 무슨... 얼굴부터 몸매가 너무 제 스타일이라... 대화를 유도하면서 은근슬쩍 터치를 시작했습니다!!
물론 다 받아주시면서 가슴 터치할땐 부드러워서 미쳐버렸습니당...(진짜 장난아님;;)
엉덩이도 터치하면서 집중적으로 제 꼭지와 소중이를 만져주실때 저도 공격적으로 밑부분도 공략하며 가슴을 터치했습니당! ( 온몸이 무슨 리얼 푸딩임 진짜 부드러움)
하다보니 제가 계속 조금 추워서 떨때마다 온몸으로 안아주시고 오빠 춥냐면서 중앙으로 와! 떨어지겠다며 다정한 말투에 녹아버렸습니당!
입으로 소중이를 해줄때는 미쳐버렸으나 하.. 제가 술을 먹으니 기분은 좋은데 크게 느낌이 오지않아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제는 집중하기 시작해서 매니저분의 온몸을 터치하며 손가락도 넣어보고, 여러 섹슈얼한 상황이 생기면서 손에 발사하게 되었습니다!! ( 마지막에 입으로 하고 싶었는데 아쉬운 부분!)
와 이때까지 느껴보지 못한 새로운 경험에 놀라면서... 샤워 한후 매니저분 얼굴 다시 보니깐 진짜 이쁘셨습니다!
그래서 바로 얼굴 정면으로 보니 더 이쁘다 해주니 오빠도 잘생겼다며 마스크 끼지말라며 칭찬해주네요 ㅋㅋㅋㅋ ( 저는 흔한 얼굴입니다.. )
키도 155 정도라는데 진짜 높은 굽의 신발을 신었는데도 비율이 좋았고, 진짜 매니저분 얼굴이 이뻤어요 !
마지막에 기분 좋게 매니저분 가슴이 부드러운게 맘에 들어서 은근슬쩍 팔 살결 좋다며 팔뚝 만지면서 끝에 가슴 마지막으로 만져주고 뽀뽀 한번 받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친구와 동시에 끝나게 되어서 기분좋게 내려갔습니다 ㅋㅋ
오는 길에 체력을 많이 소진해서 우동 한그릇 시원하게 먹고 집에 와서 글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처음 글 쓰는거라 글이 이상할수 있으나 이해바랍니다!
처음 쓰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