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선배님들 저 요즘 집 고민이 생깁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집 장만에 대해 고민이 있는데요
우선 저는 지방에 어머니랑 함께 거주 중이고, 대출한번 없고, 자가주택 없이 임대주택 거주중인 상태입니다. 제약회사 근무중입니다.
지금 신축 아파트가 하나 들어온다고 합니다. 저는 특별공급대상자구요 그래서 받을 확률이 높다고 홍보사무실에서 그러더라구요.
근데 금액이 문제입니다 34평 3억 초반 예상중인데 풀대출 한다고 하면 월 100~130 정도 계산이 되는데 지금 연봉 3800에 실수령 270조금 넘습니다. 적금도 170정도 내구 나머지로 생활비등등 사용중에 있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새 아파트에 자꾸 욕심은 납니다,,,
어머니랑 얘기했더니 어머니는 10~15년 된 아파트 동일 평수로 더 저렴할테니 그런 집을 매매로 구하고, 차도 바꾸는게 어떻겠냐 하십니다. 차 얘기가 나와서 추가 말씀드리면 16년 k3 11만키로 운행중이구요. 사실 후자로 선택한다 해서 차를 또 어떻게 바꾸는지도 의문이긴 합니다. 매매 찾아보니 약 1억정도 차이가 나네요
선택지가 두개인데
1. 특공 받고 집푸어가 될 지
2. 조금 더 저렴한 아파트 구해서 천천히 차도 바꿀지
글이 조금 두서없긴 합니다만. 인생 선배님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것 같습니까? 조언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우선 저는 지방에 어머니랑 함께 거주 중이고, 대출한번 없고, 자가주택 없이 임대주택 거주중인 상태입니다. 제약회사 근무중입니다.
지금 신축 아파트가 하나 들어온다고 합니다. 저는 특별공급대상자구요 그래서 받을 확률이 높다고 홍보사무실에서 그러더라구요.
근데 금액이 문제입니다 34평 3억 초반 예상중인데 풀대출 한다고 하면 월 100~130 정도 계산이 되는데 지금 연봉 3800에 실수령 270조금 넘습니다. 적금도 170정도 내구 나머지로 생활비등등 사용중에 있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새 아파트에 자꾸 욕심은 납니다,,,
어머니랑 얘기했더니 어머니는 10~15년 된 아파트 동일 평수로 더 저렴할테니 그런 집을 매매로 구하고, 차도 바꾸는게 어떻겠냐 하십니다. 차 얘기가 나와서 추가 말씀드리면 16년 k3 11만키로 운행중이구요. 사실 후자로 선택한다 해서 차를 또 어떻게 바꾸는지도 의문이긴 합니다. 매매 찾아보니 약 1억정도 차이가 나네요
선택지가 두개인데
1. 특공 받고 집푸어가 될 지
2. 조금 더 저렴한 아파트 구해서 천천히 차도 바꿀지
글이 조금 두서없긴 합니다만. 인생 선배님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것 같습니까? 조언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