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을 서서히 끊는다는 말 자체가 말이 안되는거 아녜요?
니코틴이나 알콜처럼 병리학적으로 중독이라면은 여러가지 끊는 방법중의 하나로 서서히 줄여간다는게 말이 되지만
휴흥중독은 이런 개념이 아니잖아요
그냥 성욕을 참지못하고 의지가 약한거 아닌가요? 그니까 서서히 줄이는건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음... 사회 초년생 때는 많이 썼는데 확실히 돈을 쓸 곳을 정해두고 모으기 시작하다 보면 다시 생각은 나더라도 이쯤 되면 좋긴 좋지.. 근데 굳이 이만한 돈을 써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긴하더라구요 확 끊어지긴 했습니다 버는 금액이 커진다고 생각날까 싶긴하겠지만 그에 맞게 나이를 먹어가서 그럴수도 있고.. 다 생각나름인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