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염, 겨드랑이, 다리털은 레이저로 지웠습니다. 있는것보다는 없는게 오히려 이점이 많아요. 레이저로 몇번 지지다보면 진짜 거의 안나서, 관리가 필요가 없죠. 그리고 이후에는 얼굴같은 경우에는 피부과에서 관리받았습니다.
거기 털은 전 그냥 왁싱받습니다. 좀 아프긴한데, 하고나면 꽤 오랫동안은 제모 안해도 되다보니 좋아요.
여성스럽다고들 많이하는데, 진짜 해본사람들은 전부 만족하는 레이저 제모입니다. 자금 여유가 충분하시다면 전 진짜 좋다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