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여자친구의 심리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여러분들의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며칠 전 여자친구의 생일이었는데 여자친구가 수도권에서 먼 지역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고 생일날 저는 출근한 날이라 만나지는 못하고 아쉬움을 얘기하며 다음에 일정 맞춰서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러고 이사를 했으니 카톡선물하기로 집들이 선물을 해주면 좋겠다 싶어 카톡선물세트를 보내줬구 여자친구는 고맙다고 했습니다. 카톡선물을 하고 시간이 지나서 평소처럼 연락하다가 여자친구가 궁금한게 있다며 예전에 매년 기념일을 챙기는게 귀찮고 비싼걸로 선물 하는것도 서로 부담일수있으니 선물하게되면 가볍게 하자 했잖아? 그래서 물어보는데 집들이선물이 생일선물겸 퉁치는거야? 이러길래, 아니다 생일선물은 따로 전해주고자 몇가지 생각들을 해서 고르고자 한다(향수, 신발 등으로) 했더니 다시 알겠다 하고 또 시간이 지나 주말이 되었습니다.
이 때 제가 주말출퇴근을 하고 집에 오면서 피로했지만 연락을 좋게 나누다가 여자친구가 "그래서 내 생일선물은 뭐 해줄지 생각했어?" 라고 오길래 제가 선무울..... 하며 조금 어물쩡했는데
안했구나....이러면서 서운한듯한 티를 내더라구요. 근데 그 다음말로 "내 친구는 12시 떙하자마자 축하해줬는데 남자친구는 그런것도 없고.. 옆에 없다고 변했네... 점점 빡칠라그래"하는거에요
저말듣고 좀 억울했던게 생일 전 날에 여자친구가 먼저 일찍 자겠다고 얘기해서 나도 격리해제로 출근을 해야하니 일찍 자보겠다(코로롱 걸리고 골골거렸던시기였습니다) 한 뒤 아침에 출근하면서 축하 문자를 했는데 그건 축하로 생각안하나? 싶었지만 답장으로 일어나서 하긴 했지만 바로 못해줘서 미안하다 했죠.
근데 이 뒤로 말하는게 본인이 생일을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아닌데 분명 자기가 집들이선물이 생일선물겸 퉁이냐 물었는데 그걸 아니라 해놓고 생각하지도 않는건 자기가 엎드려 절받기 아니냐,
그냥 안받고 퉁치자 잘란다 이러면서 툴툴거리는 거에요, 그래서 일좀 빡세게 한게 있다보니 잘 생각을 못했던것 같다 답장하고 응 쉬어 그럴 수 있는데 그럼 나중에 물어볼때 말을 똑바로 하라며 되게 기분상하게말하더라구요(제가 느끼기엔 매우 감정상했습니다)
저 말을 듣고 기분은 좋지않지만 그럴수있겠지라고 생각하며 나 혼자만 생각한거 같다 직접 만나서 선물을 전해주고 싶어서 우리 만날 날 전에만 준비해두면 될거라 혼자 생각해 너에게 전달을
잘못해서 미안하다 라고 답장을 했지만 대답은 잠자고 다음날 점심쯤에 온 "응"하나였죠
섭섭함을 일단 뒤로 한 채 다시 선물은 퉁치기엔 챙겨주고 싶었던거라 오늘 백화점을 들러볼까한다 하니 맘대로 하라고, 엎드려 절받기 그대로 실천하네 라더군요 도대체 뭐가 불만인거지 싶었지만 다시 답장을 하며 대가를 바라고자 하려던건 아닌데 잘 모르겠다 싫으면 안하겠다 얘기하니 자기도 모르겠다며 알아서 하라며 말을 툭 던지더라구요.
이젠 모르겠다 싶어 그래 기분안좋게했으면 미안하고 쉬라하고 읽씹상태로 더 연락은 안오는 중입니다.
연락은 씹은채로 오지도 않으니 저도 화가나서 가만히 있지만 점점 저도 서운한게 가시질 않더라구요. 선물을 준다하고 안줄래 한것도 아닌데 어떤 포인트에서 빈정상한건지, 화나도 나한테 그렇게 기분나쁜 태도를 보이는게 잘 한건지, 내 생각은 해주지도 않는건가 하며 저도 사소하지만 서운했던 일들이 막 떠오르며 답답해집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할런지 회원분들께 조언 구해봅니다.. 참고를 한다면 여자친구가 저보다 연상입니다.
며칠 전 여자친구의 생일이었는데 여자친구가 수도권에서 먼 지역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고 생일날 저는 출근한 날이라 만나지는 못하고 아쉬움을 얘기하며 다음에 일정 맞춰서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러고 이사를 했으니 카톡선물하기로 집들이 선물을 해주면 좋겠다 싶어 카톡선물세트를 보내줬구 여자친구는 고맙다고 했습니다. 카톡선물을 하고 시간이 지나서 평소처럼 연락하다가 여자친구가 궁금한게 있다며 예전에 매년 기념일을 챙기는게 귀찮고 비싼걸로 선물 하는것도 서로 부담일수있으니 선물하게되면 가볍게 하자 했잖아? 그래서 물어보는데 집들이선물이 생일선물겸 퉁치는거야? 이러길래, 아니다 생일선물은 따로 전해주고자 몇가지 생각들을 해서 고르고자 한다(향수, 신발 등으로) 했더니 다시 알겠다 하고 또 시간이 지나 주말이 되었습니다.
이 때 제가 주말출퇴근을 하고 집에 오면서 피로했지만 연락을 좋게 나누다가 여자친구가 "그래서 내 생일선물은 뭐 해줄지 생각했어?" 라고 오길래 제가 선무울..... 하며 조금 어물쩡했는데
안했구나....이러면서 서운한듯한 티를 내더라구요. 근데 그 다음말로 "내 친구는 12시 떙하자마자 축하해줬는데 남자친구는 그런것도 없고.. 옆에 없다고 변했네... 점점 빡칠라그래"하는거에요
저말듣고 좀 억울했던게 생일 전 날에 여자친구가 먼저 일찍 자겠다고 얘기해서 나도 격리해제로 출근을 해야하니 일찍 자보겠다(코로롱 걸리고 골골거렸던시기였습니다) 한 뒤 아침에 출근하면서 축하 문자를 했는데 그건 축하로 생각안하나? 싶었지만 답장으로 일어나서 하긴 했지만 바로 못해줘서 미안하다 했죠.
근데 이 뒤로 말하는게 본인이 생일을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아닌데 분명 자기가 집들이선물이 생일선물겸 퉁이냐 물었는데 그걸 아니라 해놓고 생각하지도 않는건 자기가 엎드려 절받기 아니냐,
그냥 안받고 퉁치자 잘란다 이러면서 툴툴거리는 거에요, 그래서 일좀 빡세게 한게 있다보니 잘 생각을 못했던것 같다 답장하고 응 쉬어 그럴 수 있는데 그럼 나중에 물어볼때 말을 똑바로 하라며 되게 기분상하게말하더라구요(제가 느끼기엔 매우 감정상했습니다)
저 말을 듣고 기분은 좋지않지만 그럴수있겠지라고 생각하며 나 혼자만 생각한거 같다 직접 만나서 선물을 전해주고 싶어서 우리 만날 날 전에만 준비해두면 될거라 혼자 생각해 너에게 전달을
잘못해서 미안하다 라고 답장을 했지만 대답은 잠자고 다음날 점심쯤에 온 "응"하나였죠
섭섭함을 일단 뒤로 한 채 다시 선물은 퉁치기엔 챙겨주고 싶었던거라 오늘 백화점을 들러볼까한다 하니 맘대로 하라고, 엎드려 절받기 그대로 실천하네 라더군요 도대체 뭐가 불만인거지 싶었지만 다시 답장을 하며 대가를 바라고자 하려던건 아닌데 잘 모르겠다 싫으면 안하겠다 얘기하니 자기도 모르겠다며 알아서 하라며 말을 툭 던지더라구요.
이젠 모르겠다 싶어 그래 기분안좋게했으면 미안하고 쉬라하고 읽씹상태로 더 연락은 안오는 중입니다.
연락은 씹은채로 오지도 않으니 저도 화가나서 가만히 있지만 점점 저도 서운한게 가시질 않더라구요. 선물을 준다하고 안줄래 한것도 아닌데 어떤 포인트에서 빈정상한건지, 화나도 나한테 그렇게 기분나쁜 태도를 보이는게 잘 한건지, 내 생각은 해주지도 않는건가 하며 저도 사소하지만 서운했던 일들이 막 떠오르며 답답해집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할런지 회원분들께 조언 구해봅니다.. 참고를 한다면 여자친구가 저보다 연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