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고민....
안녕하세요
나름 규모있는 제약회사 다니는 20대 후반입니다...
품질관리라는 직무를 희망하고 취업시장에 들어섰으나
몇번의 실패와 붙고도 도전해보고 싶은 기업이였어서 다른 회사 붙고도 면접을 보러간 회사였는데 품질보증쪽으로 일을 배정받았습니다...
사실 사무직은 정말 적성도 안맞을 줄 알았기에 품질보증은 이력서도 쓰지않았는데 놓진 기회들이 많아서 일단 들어갔습니다
반년이 지났지만 너무 적성에 맞지않고 우울증도 심하게 와서 그만두고 좀 작은 회사라도 직무를 바꿔야하나 싶습니다
연봉이 많이 깍여도 직무를 한번 바꾸는게 나을까요??
지금 일하는 회사에서는 동기들도 많이 의지가 되는데 이직하면 사람도 잃고 거의 연봉이 600가까이 깎입니다...
어리광이라고 생각하실수도있지만 조언 부탁드립니다...
나름 규모있는 제약회사 다니는 20대 후반입니다...
품질관리라는 직무를 희망하고 취업시장에 들어섰으나
몇번의 실패와 붙고도 도전해보고 싶은 기업이였어서 다른 회사 붙고도 면접을 보러간 회사였는데 품질보증쪽으로 일을 배정받았습니다...
사실 사무직은 정말 적성도 안맞을 줄 알았기에 품질보증은 이력서도 쓰지않았는데 놓진 기회들이 많아서 일단 들어갔습니다
반년이 지났지만 너무 적성에 맞지않고 우울증도 심하게 와서 그만두고 좀 작은 회사라도 직무를 바꿔야하나 싶습니다
연봉이 많이 깍여도 직무를 한번 바꾸는게 나을까요??
지금 일하는 회사에서는 동기들도 많이 의지가 되는데 이직하면 사람도 잃고 거의 연봉이 600가까이 깎입니다...
어리광이라고 생각하실수도있지만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