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모쏠 소개팅 후...
털어 놓을 곳이 없어 여기에다 적어 봅니다.
저는 20중반 모쏠입니다.
참고로 남중 남고 공대 군대까지 나왔습니다.
성격이 말없고 나서는 걸 안좋아하다 보니 여자랑 대화도 해본경험도 많이 없네요.
그래도 최근에 소개팅기회가 생겨서 다녀왔습니다.
첫 소개팅이라 준비를 한다고 했는데 상대쪽에서는 성의없게 나온게 아니냐고... 상대는 샵에서 메이크업까지 받고 왔는데 저는 준비한게 머있냐고...
정말 옷이랑 머리 준비많이 해서 갔는데 이런 소리를 들어서 기분이 좋지가 않네요.
옷이 정말 별로였나봐요. 가디건을 입고 갔는데 너무 커보인다고...
상대 쪽이 제가 말이 없어 말을 많이 해주셨는데 제가 말을 잘 못해가지고 죄송하네요...
이런 일이 처음이라 마음이 심란하네요.
잘 할수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 처럼 쉽지가 않네요.
확실히 여자랑 남자랑 생각이 많이 다르다는 것도 느꼈고요.
글쓰는게 처음이라 무슨 소리하는지 모르겠네욬ㅋㅋ
그냥 제 자신이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적어 봅니다
저는 20중반 모쏠입니다.
참고로 남중 남고 공대 군대까지 나왔습니다.
성격이 말없고 나서는 걸 안좋아하다 보니 여자랑 대화도 해본경험도 많이 없네요.
그래도 최근에 소개팅기회가 생겨서 다녀왔습니다.
첫 소개팅이라 준비를 한다고 했는데 상대쪽에서는 성의없게 나온게 아니냐고... 상대는 샵에서 메이크업까지 받고 왔는데 저는 준비한게 머있냐고...
정말 옷이랑 머리 준비많이 해서 갔는데 이런 소리를 들어서 기분이 좋지가 않네요.
옷이 정말 별로였나봐요. 가디건을 입고 갔는데 너무 커보인다고...
상대 쪽이 제가 말이 없어 말을 많이 해주셨는데 제가 말을 잘 못해가지고 죄송하네요...
이런 일이 처음이라 마음이 심란하네요.
잘 할수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 처럼 쉽지가 않네요.
확실히 여자랑 남자랑 생각이 많이 다르다는 것도 느꼈고요.
글쓰는게 처음이라 무슨 소리하는지 모르겠네욬ㅋㅋ
그냥 제 자신이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적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