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Comments

엥 정말인가요? 주변에 lg직원있어서 직원가로 구매했더니 인터넷보다 300만원 싸게 사긴했는데... 눈속임인가요?
많은 분이 답글 달아주셨네요.
저도 과거에 인터넷이나 매장이나 동일 물건인데 왜 비싸게 파냐.. 라고 생각해서 인터넷에서 구매했었습니다.
하지만 과거 '불만제로' 라는 프로그램에서 LG동일 모델을 하나하나 다 뜯었는데 결국 다른건 핵심 부품인 '콤프레셔' 더군요.
이걸 바꾸면 금액 차이를 낼 수 있는거죠.
하이마트나 인터넷 물건은 (특히 가전은) 저렴이 모델입니다.
동작하는 데는 이슈가 없습니다. 다만 저렴한 부품을 쓰는거죠. 땅파서 장사하는거 아니잖습니까.
저런 핵심 부품을 좀 저렴한 걸로 하면 20-30 만원 빠지는데 당연히 싸게 해주고 온라인 쿠폰 주고 하려면 이 방법 말고 없지 않을까요?
저렴한 부품을 쓰면 소음이 크다거나, (차량 경차타는거랑 중형차 타는거랑 차이겠죠.. or 집에서 동일 평수에 대해 보일러 용량 큰거 쓰거나 용량 작은거 쓰는 차이 정도..)
이런 저렴한 부품도 당연히 LG에서 생산하는거 맞고 동일 물류창고에서 나가겠죠. 하이마트가 단가 낮춘 그런 제품을 주문하는 겁니다.
아래 어느 분께서 s, a, b, c 급에 대해서도 말씀해주셨네요.
이 부분은 수율에 관한 것이기에 당연히 떨어지는 제품들은 싸게 내놓는 겁니다. 이 부분은 '의도했으나 기술적 or 기타 관점에서 실수'에 해당하는 거고..
현대차만 봐도 잘 알지요?
부품 단가 낮춰가면서 AS기간만 딱 버틸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겁니다.
좋은 금속 대신 저렴한 금속으로, 비싼 공정 대신 싼 공정으로, 갑이 단가 낮추라 하니까 을은 어쩔수 없이 그런데서 뺄 수밖에 없는거죠.
QC(Quality Control)을 잘해서 AS기간만 넘길 수 있는 정도로 만드는거죠.
대략 3가지로...
1. 중간 판매자(하이마트)가 저렴한 버전을 제작 요청한다.
2. 제품 생산시 수율에 따라 떨어지는 모델은 다른 경로로 싸게 배출한다.
3. QC를 통해 더 저렴하게 만든다.
전자기기 류의 경우 이런걸 하기 어려운 것은
워낙에 집적도가 높아 공정 측면에서 장난치기가 어렵고,
대신 주요핵심부품인 CPU, 램, vga, 디스플레이 등에 차등을 두고 처리하니..
냉장고/에어컨 등에 컴프레셔 바꾸는 수준의 것을 할 수가 없다 라고 봐야 할듯 합니다.
LG직원가에 대해서도 잠깐 말씀드리면..
어느 매장이나(하이마트건 LG 베스트샵이건) 많이 팔면 포상이 있겠죠?
거기에 LG직원가(크진 않지만 일부 DC를 해줍니다. 퍼센티지가 명확히 정해져 있진 않아 명확히는 모르겠습니다.)를 적용하고,
고가의 물건인 경우 할인이 더 많이 되는거고,
여러 개 한번에 구매 시 할인 폭이 더 커지는거고..
거기에 매장 점장님의 할인 재량.. 등
이런거 저런거 다 해서 직원가로 싸게 구매하면 좋은거죠.
'직캠 딸치는' 분은 잘 사신겁니다. (비싼거 한개를 사신건지, 아니면 여러 개를 사셔서 할인 된건지는 모르지만)
저도 그래서 냉장고/세탁기/에어컨 등 가전은 무조건... 베스트 샵을 애용합니다. (지인을 통해 직원가로..)
모니터나 기타 전자기기 류는 무조건 인터넷에서 구매합니다.
믿거나 말거나 자유십니다.
각자 선택의 기준이 있으니까요..
정 거슬리시면 넓은 아량으로 ... '저렇게도 보는구나.' 정도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과거에 인터넷이나 매장이나 동일 물건인데 왜 비싸게 파냐.. 라고 생각해서 인터넷에서 구매했었습니다.
하지만 과거 '불만제로' 라는 프로그램에서 LG동일 모델을 하나하나 다 뜯었는데 결국 다른건 핵심 부품인 '콤프레셔' 더군요.
이걸 바꾸면 금액 차이를 낼 수 있는거죠.
하이마트나 인터넷 물건은 (특히 가전은) 저렴이 모델입니다.
동작하는 데는 이슈가 없습니다. 다만 저렴한 부품을 쓰는거죠. 땅파서 장사하는거 아니잖습니까.
저런 핵심 부품을 좀 저렴한 걸로 하면 20-30 만원 빠지는데 당연히 싸게 해주고 온라인 쿠폰 주고 하려면 이 방법 말고 없지 않을까요?
저렴한 부품을 쓰면 소음이 크다거나, (차량 경차타는거랑 중형차 타는거랑 차이겠죠.. or 집에서 동일 평수에 대해 보일러 용량 큰거 쓰거나 용량 작은거 쓰는 차이 정도..)
이런 저렴한 부품도 당연히 LG에서 생산하는거 맞고 동일 물류창고에서 나가겠죠. 하이마트가 단가 낮춘 그런 제품을 주문하는 겁니다.
아래 어느 분께서 s, a, b, c 급에 대해서도 말씀해주셨네요.
이 부분은 수율에 관한 것이기에 당연히 떨어지는 제품들은 싸게 내놓는 겁니다. 이 부분은 '의도했으나 기술적 or 기타 관점에서 실수'에 해당하는 거고..
현대차만 봐도 잘 알지요?
부품 단가 낮춰가면서 AS기간만 딱 버틸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겁니다.
좋은 금속 대신 저렴한 금속으로, 비싼 공정 대신 싼 공정으로, 갑이 단가 낮추라 하니까 을은 어쩔수 없이 그런데서 뺄 수밖에 없는거죠.
QC(Quality Control)을 잘해서 AS기간만 넘길 수 있는 정도로 만드는거죠.
대략 3가지로...
1. 중간 판매자(하이마트)가 저렴한 버전을 제작 요청한다.
2. 제품 생산시 수율에 따라 떨어지는 모델은 다른 경로로 싸게 배출한다.
3. QC를 통해 더 저렴하게 만든다.
전자기기 류의 경우 이런걸 하기 어려운 것은
워낙에 집적도가 높아 공정 측면에서 장난치기가 어렵고,
대신 주요핵심부품인 CPU, 램, vga, 디스플레이 등에 차등을 두고 처리하니..
냉장고/에어컨 등에 컴프레셔 바꾸는 수준의 것을 할 수가 없다 라고 봐야 할듯 합니다.
LG직원가에 대해서도 잠깐 말씀드리면..
어느 매장이나(하이마트건 LG 베스트샵이건) 많이 팔면 포상이 있겠죠?
거기에 LG직원가(크진 않지만 일부 DC를 해줍니다. 퍼센티지가 명확히 정해져 있진 않아 명확히는 모르겠습니다.)를 적용하고,
고가의 물건인 경우 할인이 더 많이 되는거고,
여러 개 한번에 구매 시 할인 폭이 더 커지는거고..
거기에 매장 점장님의 할인 재량.. 등
이런거 저런거 다 해서 직원가로 싸게 구매하면 좋은거죠.
'직캠 딸치는' 분은 잘 사신겁니다. (비싼거 한개를 사신건지, 아니면 여러 개를 사셔서 할인 된건지는 모르지만)
저도 그래서 냉장고/세탁기/에어컨 등 가전은 무조건... 베스트 샵을 애용합니다. (지인을 통해 직원가로..)
모니터나 기타 전자기기 류는 무조건 인터넷에서 구매합니다.
믿거나 말거나 자유십니다.
각자 선택의 기준이 있으니까요..
정 거슬리시면 넓은 아량으로 ... '저렇게도 보는구나.' 정도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에어컨은 설치보증이 중요합니다
인터넷에 설치보증 2년 가능한지 보시고
안돼는 경우가 더 많다보니 잘보시고 구매하세요
수도권인 경우 신세계 백화점이나
전자랜드 용산 본점 하이마트 메가스토어 전화문의
넣어보시구요
요새는 듀얼히트 모델 아니면 듀얼 스페셜이나 휘센타워나 금액차이 얼마 안나니 차라리 휘센타워 모델로 보시구요
올레드 tv
oled**c****
c 등급 이상으로 보세요
양판 일반점 a모델 < 백화점 c모델
a모델은 주사율 60헤르츠
c모델은 주사율 120헤르츠에
프로세스 알파9 사용합니다
디밍수준 차이가 말도 안돼게 차이납니다
인터넷에 설치보증 2년 가능한지 보시고
안돼는 경우가 더 많다보니 잘보시고 구매하세요
수도권인 경우 신세계 백화점이나
전자랜드 용산 본점 하이마트 메가스토어 전화문의
넣어보시구요
요새는 듀얼히트 모델 아니면 듀얼 스페셜이나 휘센타워나 금액차이 얼마 안나니 차라리 휘센타워 모델로 보시구요
올레드 tv
oled**c****
c 등급 이상으로 보세요
양판 일반점 a모델 < 백화점 c모델
a모델은 주사율 60헤르츠
c모델은 주사율 120헤르츠에
프로세스 알파9 사용합니다
디밍수준 차이가 말도 안돼게 차이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