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직 근무하시는분 계신가요?
저는 서비스직에 근무한지 2년째 입니다.
서비스직이 잘 맞다 생각이 들면서(손님이나 근무 환경 등등)
손님에게 잘하려다가 뭔가 꼬여서 컴플레인이나 클레임이 걸리면 그때부터 머리가 비어서 아무생각이 안 듭니다.
다른사람도 똑같이 하던건데 왜 내가 할때만 이런일이 생길까?
왜 내가 실수한 고객은 vip일까 등등이요..
최근 며칠간 계속 vip분들이 와서 잘해드릴려고는 하는데
정말 예상치 못한곳에서 컴플레인이 들어오고 오늘도 vip중에서 예민하신분 오셔서 불만을 많이 쏟아 내시더라고요
무작정 몰아붙이는게 아니라 들어보면 이해가 가는 부분이기에 저나 다른사람들이나 일하면서 놓쳤던 부분이라 바로 수긍은 가더군요
문제는 요즘 이런일이 많이 생기고 그럴때마다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심하게 듭니다.
그런데 그만두면 내가 뭘 할 수 있지? 라는 생각과 당장 생활비는 어떻게 감당하지, 그만두려면 미래 계획은 있어야 하는데 뭘 해야하나 등등 정말 많은 생각이 듭니다.
그냥 딱히 말할 대상도 없고 여기다가 글이나 한 번 써봤습니다.
다들 항상 고생많으십니다. 화이팅합시다.
서비스직이 잘 맞다 생각이 들면서(손님이나 근무 환경 등등)
손님에게 잘하려다가 뭔가 꼬여서 컴플레인이나 클레임이 걸리면 그때부터 머리가 비어서 아무생각이 안 듭니다.
다른사람도 똑같이 하던건데 왜 내가 할때만 이런일이 생길까?
왜 내가 실수한 고객은 vip일까 등등이요..
최근 며칠간 계속 vip분들이 와서 잘해드릴려고는 하는데
정말 예상치 못한곳에서 컴플레인이 들어오고 오늘도 vip중에서 예민하신분 오셔서 불만을 많이 쏟아 내시더라고요
무작정 몰아붙이는게 아니라 들어보면 이해가 가는 부분이기에 저나 다른사람들이나 일하면서 놓쳤던 부분이라 바로 수긍은 가더군요
문제는 요즘 이런일이 많이 생기고 그럴때마다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심하게 듭니다.
그런데 그만두면 내가 뭘 할 수 있지? 라는 생각과 당장 생활비는 어떻게 감당하지, 그만두려면 미래 계획은 있어야 하는데 뭘 해야하나 등등 정말 많은 생각이 듭니다.
그냥 딱히 말할 대상도 없고 여기다가 글이나 한 번 써봤습니다.
다들 항상 고생많으십니다. 화이팅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