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형님들 결혼 전 불안감 안드셨나요
안녕하세요.
고민 끝에 여기 형님들에게 질문해봅니다.
30대 초반입니다. 만나는 여자는 세살 연상의 전문직 여성,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습니다. 저보다 다 괜찮은 조건에 정말 괜찮은 여자입니다.
그런데 조금 애정표현이나 속궁합이 부족하고 사치가 조금 있는 편입니다.
결혼준비를 하면서 결혼식의 비용이나 반지를 고민하면서 주변 친구들과 비교하고 다른 남친, 친구남편들과 한번씩 비교하는 모습에 침 서운하고 알수없는 감정드이 드네요.
전에 만난 여자는 허영과 사치는 없었으나 나이가 좀 더 많았으나
속궁합이 정말 좋아 성생활에 재미를 많이 느꼈었네요.
직업이 안정적이지 않고 주변에 친구도 없어선지 제게 의지하고
너무 좋아해서 부담스러움에 헤어졌었는데 문득 생각이 드네요.
조건에 맞춰서 제가 결혼준비를 하고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아니면 그냥 결혼준비가 안되서 이런저런 불안한 생각들이 많이 드는걸까요?
인생선배님들은 결혼을 앞두고 불안한 감정 안드셨나요.
고민 끝에 여기 형님들에게 질문해봅니다.
30대 초반입니다. 만나는 여자는 세살 연상의 전문직 여성,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습니다. 저보다 다 괜찮은 조건에 정말 괜찮은 여자입니다.
그런데 조금 애정표현이나 속궁합이 부족하고 사치가 조금 있는 편입니다.
결혼준비를 하면서 결혼식의 비용이나 반지를 고민하면서 주변 친구들과 비교하고 다른 남친, 친구남편들과 한번씩 비교하는 모습에 침 서운하고 알수없는 감정드이 드네요.
전에 만난 여자는 허영과 사치는 없었으나 나이가 좀 더 많았으나
속궁합이 정말 좋아 성생활에 재미를 많이 느꼈었네요.
직업이 안정적이지 않고 주변에 친구도 없어선지 제게 의지하고
너무 좋아해서 부담스러움에 헤어졌었는데 문득 생각이 드네요.
조건에 맞춰서 제가 결혼준비를 하고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아니면 그냥 결혼준비가 안되서 이런저런 불안한 생각들이 많이 드는걸까요?
인생선배님들은 결혼을 앞두고 불안한 감정 안드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