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고민 좀 들어주십쇼
같이 사는 친구가 있는데 ㅈㄴ 잘 삐져서 고민입니다
특히 자기가 집에 왔을때 반겨주질 않거나 자기 말을 못들었을때 기분이 아주 개씹창이 난대요
제가 제 방에서 할 일 하고있으면 어 왔어?도 안할때가 많고 얘가 문을 덥석덥석 열고 들어오는것도 ㅈㄴ짜증나는데 안닫고 갈때도 있어요 그때마다 저도 기분이 좋다가도 나빠져서 말을 싸가지없게 할 때가 많은데 그럴때 개삐집니다
그리고 자기 말을 무시했다고 또 혼자 ㅈㄴ꽁해있는데 솔직히 이건 제가 일부러 한 적이 없어서 어떻게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글을 쓰다 깨달았는데 보통 제 방에서 제가 집중을 잘 하고있을때 방에 들어 오면 감정 상하는경우가 많은 것 같네요
일단 제 생각엔 제 말투가 좀 띠껍고 무뚝뚝하고 그 친구는 차가운 말에 상처받는거 같아요
그리고 적어도 이틀삼일은 가서 그 동안 말을 걸어도 나 ㅈㄴ삐졌다가 개티나서 달래주기도 쉽지않아요 그래서 이제까진 그냥 냅두면 알아서 풀리길래 뒀습니다
어쨌든 무뚝뚝하고 표현이 다소 거친 저와 감성적인 그 친구가 앞으로도 잘 지낼방법이 있을까요?
이제까진 그 친구한테 맞춰주면 그 친구는 신나하지만 전 스트레스에 뭔가 늘어지는 느낌에 제 할일이 잘 안되는 느낌인데 안맞춰주면 제 할 일은 잘 되는데 사이가 좋지 않아요
말투도 고쳐보려했고 그 친구도 절 이해하려 많이 했을거에요
아마 같이 살지 않았더라면 잘 지낼수있을거 같은데 방을 뺄 여유도 안되고 참 사람때문에 스트레스가 여기까지 오게 됐네요
말이 길어져서 죄송합니다 여튼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이러다 한번 크게 싸울것 같습니다
특히 자기가 집에 왔을때 반겨주질 않거나 자기 말을 못들었을때 기분이 아주 개씹창이 난대요
제가 제 방에서 할 일 하고있으면 어 왔어?도 안할때가 많고 얘가 문을 덥석덥석 열고 들어오는것도 ㅈㄴ짜증나는데 안닫고 갈때도 있어요 그때마다 저도 기분이 좋다가도 나빠져서 말을 싸가지없게 할 때가 많은데 그럴때 개삐집니다
그리고 자기 말을 무시했다고 또 혼자 ㅈㄴ꽁해있는데 솔직히 이건 제가 일부러 한 적이 없어서 어떻게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글을 쓰다 깨달았는데 보통 제 방에서 제가 집중을 잘 하고있을때 방에 들어 오면 감정 상하는경우가 많은 것 같네요
일단 제 생각엔 제 말투가 좀 띠껍고 무뚝뚝하고 그 친구는 차가운 말에 상처받는거 같아요
그리고 적어도 이틀삼일은 가서 그 동안 말을 걸어도 나 ㅈㄴ삐졌다가 개티나서 달래주기도 쉽지않아요 그래서 이제까진 그냥 냅두면 알아서 풀리길래 뒀습니다
어쨌든 무뚝뚝하고 표현이 다소 거친 저와 감성적인 그 친구가 앞으로도 잘 지낼방법이 있을까요?
이제까진 그 친구한테 맞춰주면 그 친구는 신나하지만 전 스트레스에 뭔가 늘어지는 느낌에 제 할일이 잘 안되는 느낌인데 안맞춰주면 제 할 일은 잘 되는데 사이가 좋지 않아요
말투도 고쳐보려했고 그 친구도 절 이해하려 많이 했을거에요
아마 같이 살지 않았더라면 잘 지낼수있을거 같은데 방을 뺄 여유도 안되고 참 사람때문에 스트레스가 여기까지 오게 됐네요
말이 길어져서 죄송합니다 여튼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이러다 한번 크게 싸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