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멘에스(멘즈 에스테) 체험기?
요즘 불경기 (한국보다 더한)가 심해서 그런지 별별 좋은 기회들이 멘에스에 있습니다 ㅋㅋ
요즘 조금 여윳돈이 생겨서 멘에스 체험수기(!)를 작성하는 일을 해보고 있습니다.
(일본에선 멘에스에서 진짜 삽입까지 성공한 수기는 유료로 판매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요즘은 업장(!)을 열면 나름 단속이 걸리므로, 아가씨들이 여러 도시를 유랑(!)하며 저렴한 호텔에서 자리 잡고 일을 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업소에 속하면 수질관리/수위관리때문에 뭔가 자유로운 활동이 안되다보니, 이번주는 도쿄 다음주는 교토? 이런식으로 중장거리 이동을 통해서
서비스를(!)확대 하고 있습니다.
저도 업무상 긴자에 자주가기 때문에, 트위터로 프리랜서 테라피스트를 예약했습니다.
아! 여기서 에스테라 함은... 한국의 건마에서 테라피스트의 자율(!)성이 가미된 서비스입니다.
인터넷에 대놓고 홍보를 할수 없으니, 어른들을 위한 마사지? 정도이지만 실제 서비스는 천차만별입니다.
(정말 마사지만 살랑 살랑 해놓고, 손장난은 금지된곳도 있지만, 또 반대로 그 이상의 상상초월 서비스도 있긴 합니다.)
긴자의 적당한 수준의 호텔의 예약(요즘 코로나 때문에 호텔이 널널한 이유도 있는듯)해놓고 세라피스트가 로비에서 맞이합니다.
(뭐 사실상은 트위터로 엘레베이터 입구로 나오라 하면 거기서 세라피스트가 픽업하는 거죠)
100분에 17000엔으로 뭐한국의 건마와 대략 비슷한 수준입니다. (사실, 최근에 시장 가격이 점점 내려가는 추세인듯도...)
서혜부(일본에선 SKB 라고 표현하는)마사지로 가는 빌드업까지 40분 정도 걸리더군요... 애매한 터치에 마사지의 강도도 사실상
그냥 잡고 있는정도지 압력이 느껴질 수준이 아닌데 시간은 점점 흘러 30분 정도 남았더군요... 이거 또 내상인가 싶어서
(터치도 안되는데 자기만 터치 존나게 하길래...ㅋㅋ ) 잡아서 눕혀버립니다. 이제 내가 마사지란걸 보여주마 하고 ㅋㅋㅋ
워낙에 야시시한 란제리만 입고 있어서 그냥 큰 의미 없는 복장이라, 입혀놓고 오일 마사지를 제가 해줍니다...
경계를 풀기 위해서 발 어깨 목을 먼저 만져줍니다... 그러다가 슴가아래에서부터 공략을 시작합니다... 젖가리개는 뭐 이미 제낌...ㅋ
오일을 가슴에 뿌리고 살살살 문대니 호흡이 가쁘게 변합니다 ㅋ 이제 대놓고 꼭지 공략... 혀는 안되도 손으로 안되는게 없습니다.
이제 망사팬티 위에 오일 범벅(!)을 만들고 야동에서만 봐오던 주변공략(!)을 합니다. 털관리 잘되서 그런지 뭐 시작부터 술술 미끄러집니다.
슬쩍 슬쩍 손가락이 살집안으로 들어가고...ㅋㅋ 일본 풍속업에서 특이점은 좆이 들어가는건 못참아도 손가락이 들어가는건 거이 오케입니다.
한국에선 거이 불가능한 옵션이었던거 같은데 ㅋㅋㅋ
암튼 손가락이 들락날락하며 위아래를 공략하니 허벅지로 저를 당겨옵니다... 어쩌란거냐.... 넣으믄 안된다며??? ㅋㅋ
이제 자기가 오나니를 시작합니다. 위아래 만지면서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그냥 오일만 끼얹습니다. 참좋은 구경합니다 ㅋㅋㅋ
슬슬 제 똘똘이를 본격적으로 만져줍니다. 좀 느껴보라고 입구에 귀두를 강하게 반복운동을 합니다. 이거야 말로 문전처리만 하고
정작 골(!)은 안들어 갑니다. 디펜스가 제법 됩니다. 오나니 하면서도 마인드 컨트롤이 되시네 이냥반 ㅋㅋㅋ
오일로 미끄덩한 상태를 빌미로, 슬쩍 똘똘이를 밀어넣습니다. 끝까지 한번에... 활처럼 휘어주네요 ㅋㅋ 들어간김에 또 한번에 쑥 뺴버립니다...ㅋㅋ
두 다리로 다시 땡겨오네요 ㅋㅋㅋ 뭐 그럴거면 왜 첨부터 빼냐 ㅋㅋ
이제 상하좌우 신나게... 마사지는 저리 가고 그냥 떡치기로 태세 전환... 근데 이와중에 100분중 90분이 경과;;; 아이고;;; 샤워시간 어쩔거냐;;;;
그냥 완급 조절할거 없이 거하게 쑤십니다... 시간제한이 다가오니 마음이 급하여 그냥 배위에 싸고...휴지로 대충 쓱쓱하고 샤워 합니다.
이제 볼짱 다봤는지, 아무것도 안입고 샤워와 인사를 끝냅니다. 서비스 마인드가 끝까지 버티질 못하네요 ㅋㅋㅋ
간만에 서혜부 공략이었는지 몰라도 엉밑살이 뻐근하네요 ㅋㅋㅋ
요즘 조금 여윳돈이 생겨서 멘에스 체험수기(!)를 작성하는 일을 해보고 있습니다.
(일본에선 멘에스에서 진짜 삽입까지 성공한 수기는 유료로 판매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요즘은 업장(!)을 열면 나름 단속이 걸리므로, 아가씨들이 여러 도시를 유랑(!)하며 저렴한 호텔에서 자리 잡고 일을 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업소에 속하면 수질관리/수위관리때문에 뭔가 자유로운 활동이 안되다보니, 이번주는 도쿄 다음주는 교토? 이런식으로 중장거리 이동을 통해서
서비스를(!)확대 하고 있습니다.
저도 업무상 긴자에 자주가기 때문에, 트위터로 프리랜서 테라피스트를 예약했습니다.
아! 여기서 에스테라 함은... 한국의 건마에서 테라피스트의 자율(!)성이 가미된 서비스입니다.
인터넷에 대놓고 홍보를 할수 없으니, 어른들을 위한 마사지? 정도이지만 실제 서비스는 천차만별입니다.
(정말 마사지만 살랑 살랑 해놓고, 손장난은 금지된곳도 있지만, 또 반대로 그 이상의 상상초월 서비스도 있긴 합니다.)
긴자의 적당한 수준의 호텔의 예약(요즘 코로나 때문에 호텔이 널널한 이유도 있는듯)해놓고 세라피스트가 로비에서 맞이합니다.
(뭐 사실상은 트위터로 엘레베이터 입구로 나오라 하면 거기서 세라피스트가 픽업하는 거죠)
100분에 17000엔으로 뭐한국의 건마와 대략 비슷한 수준입니다. (사실, 최근에 시장 가격이 점점 내려가는 추세인듯도...)
서혜부(일본에선 SKB 라고 표현하는)마사지로 가는 빌드업까지 40분 정도 걸리더군요... 애매한 터치에 마사지의 강도도 사실상
그냥 잡고 있는정도지 압력이 느껴질 수준이 아닌데 시간은 점점 흘러 30분 정도 남았더군요... 이거 또 내상인가 싶어서
(터치도 안되는데 자기만 터치 존나게 하길래...ㅋㅋ ) 잡아서 눕혀버립니다. 이제 내가 마사지란걸 보여주마 하고 ㅋㅋㅋ
워낙에 야시시한 란제리만 입고 있어서 그냥 큰 의미 없는 복장이라, 입혀놓고 오일 마사지를 제가 해줍니다...
경계를 풀기 위해서 발 어깨 목을 먼저 만져줍니다... 그러다가 슴가아래에서부터 공략을 시작합니다... 젖가리개는 뭐 이미 제낌...ㅋ
오일을 가슴에 뿌리고 살살살 문대니 호흡이 가쁘게 변합니다 ㅋ 이제 대놓고 꼭지 공략... 혀는 안되도 손으로 안되는게 없습니다.
이제 망사팬티 위에 오일 범벅(!)을 만들고 야동에서만 봐오던 주변공략(!)을 합니다. 털관리 잘되서 그런지 뭐 시작부터 술술 미끄러집니다.
슬쩍 슬쩍 손가락이 살집안으로 들어가고...ㅋㅋ 일본 풍속업에서 특이점은 좆이 들어가는건 못참아도 손가락이 들어가는건 거이 오케입니다.
한국에선 거이 불가능한 옵션이었던거 같은데 ㅋㅋㅋ
암튼 손가락이 들락날락하며 위아래를 공략하니 허벅지로 저를 당겨옵니다... 어쩌란거냐.... 넣으믄 안된다며??? ㅋㅋ
이제 자기가 오나니를 시작합니다. 위아래 만지면서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그냥 오일만 끼얹습니다. 참좋은 구경합니다 ㅋㅋㅋ
슬슬 제 똘똘이를 본격적으로 만져줍니다. 좀 느껴보라고 입구에 귀두를 강하게 반복운동을 합니다. 이거야 말로 문전처리만 하고
정작 골(!)은 안들어 갑니다. 디펜스가 제법 됩니다. 오나니 하면서도 마인드 컨트롤이 되시네 이냥반 ㅋㅋㅋ
오일로 미끄덩한 상태를 빌미로, 슬쩍 똘똘이를 밀어넣습니다. 끝까지 한번에... 활처럼 휘어주네요 ㅋㅋ 들어간김에 또 한번에 쑥 뺴버립니다...ㅋㅋ
두 다리로 다시 땡겨오네요 ㅋㅋㅋ 뭐 그럴거면 왜 첨부터 빼냐 ㅋㅋ
이제 상하좌우 신나게... 마사지는 저리 가고 그냥 떡치기로 태세 전환... 근데 이와중에 100분중 90분이 경과;;; 아이고;;; 샤워시간 어쩔거냐;;;;
그냥 완급 조절할거 없이 거하게 쑤십니다... 시간제한이 다가오니 마음이 급하여 그냥 배위에 싸고...휴지로 대충 쓱쓱하고 샤워 합니다.
이제 볼짱 다봤는지, 아무것도 안입고 샤워와 인사를 끝냅니다. 서비스 마인드가 끝까지 버티질 못하네요 ㅋㅋㅋ
간만에 서혜부 공략이었는지 몰라도 엉밑살이 뻐근하네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