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담배 한달에 한두개비 피시는분들 계시나요??
웃긴말인데 제가 약간 특이한 건강철학이 있어서요 . 왜 너무 몸에 좋은거만 하면 몸이 오히려 유약해진다하잖아요 .
옛날에 아는 외국인이 고깃집에서 양념생갈비 그릇에있는 국물 마시길래 왜그러냐고하니까 '아 가끔식 몸에 안좋은걸 넣어줘야 몸이 싸우면서 더 튼튼해진다'라고 했는데
그 외국인이 몸짱스타일은아닌데 진짜 강골(키190정도에 손목이 여자발목만한수준)에 잔병치레없는 튼튼~한 몸이었어요
흔히 애들도 조금 덜 깔끔한 놀이터에서 모래도 만지면서 놀아야되구 웨이트 점진적강화도 원리가 몸이 다치지않는선에서 적절히 높은 부하가 쌓이면 쉬는동안 위기감을 느낀 근육이 더 커지듯이
위랑 관련해서 제가 담배를 30일 중 땡기는날 하루 잡아서 1mg짜리 두개비만 피고 오거든요. 그럼 기분도 너무좋고 한달 참는 것도 딱히 힘든건아니지만 약간의 작은 성취감?도 느끼고
오히려 담배 핀 다음날은 컨디션이 더 좋아요
운동 게을리하고 몸도 피곤할땐 2개비펴도 별 느낌없는데 특히 체력운동 꾸준히 돌리는 시기에는 하나만 펴도 어지럽고해서 약간의 저만의 건강척도이기도한데
담배같이 몸에 안좋은것도 큰 부담안될정도의 자극이 가끔들어오는건 오히려 몸이 더 튼튼해지게 만들 수 있지않을까하는생각이 있어요
저가 운동은 오래해서 보기에는 다부지게보여도 실제론 어릴때 미숙아로태어나고 잔병진~짜많았고 유약한체질인데 20살이후로 이런식으로 살아온지 10년넘게 감기나 잔병치레 있었던 적이 손에 꼽을정도거든요 !
담배루틴은 시작한지 몇달 안됐고 이런 유사한걸 몇 가지 하는데 혹시 저같이 배지터철학 즐기시는분 있나요?? 정신나간거같나요 ㅎㅎ
옛날에 아는 외국인이 고깃집에서 양념생갈비 그릇에있는 국물 마시길래 왜그러냐고하니까 '아 가끔식 몸에 안좋은걸 넣어줘야 몸이 싸우면서 더 튼튼해진다'라고 했는데
그 외국인이 몸짱스타일은아닌데 진짜 강골(키190정도에 손목이 여자발목만한수준)에 잔병치레없는 튼튼~한 몸이었어요
흔히 애들도 조금 덜 깔끔한 놀이터에서 모래도 만지면서 놀아야되구 웨이트 점진적강화도 원리가 몸이 다치지않는선에서 적절히 높은 부하가 쌓이면 쉬는동안 위기감을 느낀 근육이 더 커지듯이
위랑 관련해서 제가 담배를 30일 중 땡기는날 하루 잡아서 1mg짜리 두개비만 피고 오거든요. 그럼 기분도 너무좋고 한달 참는 것도 딱히 힘든건아니지만 약간의 작은 성취감?도 느끼고
오히려 담배 핀 다음날은 컨디션이 더 좋아요
운동 게을리하고 몸도 피곤할땐 2개비펴도 별 느낌없는데 특히 체력운동 꾸준히 돌리는 시기에는 하나만 펴도 어지럽고해서 약간의 저만의 건강척도이기도한데
담배같이 몸에 안좋은것도 큰 부담안될정도의 자극이 가끔들어오는건 오히려 몸이 더 튼튼해지게 만들 수 있지않을까하는생각이 있어요
저가 운동은 오래해서 보기에는 다부지게보여도 실제론 어릴때 미숙아로태어나고 잔병진~짜많았고 유약한체질인데 20살이후로 이런식으로 살아온지 10년넘게 감기나 잔병치레 있었던 적이 손에 꼽을정도거든요 !
담배루틴은 시작한지 몇달 안됐고 이런 유사한걸 몇 가지 하는데 혹시 저같이 배지터철학 즐기시는분 있나요?? 정신나간거같나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