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둘이 호감은 확실히 있고 만나기도 한 5번 넘게만났고 진도도 키스랑 애가 먼저 내 목에 키스해서 이거는 진짜 야스각인거같은데 근데 내가 고백을 왜안했냐면 애가 6월달에 캐나다로 가서 장거리되거든 그래서 서로 그냥 재미로 만나는 느낌인데, 오늘 만나는데 야스각 어캐잡지? 문제는 애가 부모님이랑 살아서 외박이 안돼 형들 꿀팁 좀ㅠㅠㅠ
몇 년 전에 이민 가는 여자가 있었는데 가족들은 먼저 갔고 혼자 몇 개월 한국에서 여행 하다가 간다고 하고는
남자들과 잠자리도 하고 유흥도 즐기고 했는데
먼저 데리고 자는 사람이 그 날 밤 애인이 되는 그런 일이 되는 거죠.
남들 눈치 볼 일도 없고 도덕적, 윤리적으로 뭐라고 할 일이나 사람이 없으니 정말 하고 싶은 걸 다해보고
가는 그런 일이 생기더군요.
얼마 있으면 어딜 가고 나면 몇 개월, 몇 년 뒤에 오는데 장거리 연애가 가능 하려면
남자가 그만큼 시간적,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야 하는데 안된다.
그러면 지금 상황을 즐기는 방법 이외에는 없는 거죠.
지금 좋은 시간을 보내고 나중에 귀국을 한 다음에도 연인이 없고 인연이 된다면 그 때
애인이 되건 부부가 되건 하는 거겠지요.
대실할 돈만 있으면 될거같은데요? 굳이 고백안해도 암묵적으로 쿨하게 만나기도 하는건데 여자가 목에 먼저 키스할정도면 뭐 각을 따로 잡을 필요가ㅋㅋ 간단 술한잔하고 능글맞게 눈웃음치며 델고가시던지 혹시 모르니 여자도 동의했다는 녹음이나 영상같은거 남겨두시고 혹시 또 뽀뽀는 콜인데 떡은 싫다하면 강요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