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루인가요...??
우선 지난주 주말에 첫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 방을 잡고 술을 마셨는데 각 2병씩은 마셨어요. 제가 빨리고 대딸을 당할땐 술을 마셔서 그런지 별다른 사정감은 없었는데 문제는 삽입이였습니다. 제가 항상 자위를 할 때 뭔가 사정이 빠르고 잘 느낀다고 생각을 해서 항상 나는 조루인가 라는 의심이 머리에 짱박혀 있어서 그런지 삽입을 할 때 떨리더라구요...
첫 삽입을 하고 제가 조금 흔들다가 여자가 직접 허리를 앞뒤로 흔들어 주었습니다. 저는 그 상황에 너무 흥분을 해버렸고 급발진 버튼을 누르게 되었습니다. 천천히 흔들어야 하는데 엄청 빠르고 쎄게 흔들게 되었고 쌀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밖으로 뺐습니다. 평소에 자위하다가 참듯이 힘을 꽉 주었지만 술기운 때문인지 힘을 줬음에도 사정을 해버렸습니다. 정말 허탈하고 여자애한테 미안해지더군요...
그다음에 뒷정리를 하고 다시 시작하려는데 제 소중이의 강직도가 푸딩마냥 변해버렸고 풀발기가 되지를 않더군요. 여자애라도 기분좋게 해주려고 하는데 그 친구도 제가 빨리 싸버린걸 보고 텐션이 떨어졌는지 축축해지지가 않더라구요. 자기는 원래 술을 마시면 잘 안젖는다고 그러는데 그냥 저를 위로해주는 그런 말로 들리더라구요...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건 제가 진짜 조루인지 아님 첫경험이라 긴장하고 술을 마셔서 그런건지 그게 궁금합니다!! 제가 정확하게 삽입 시간이 기억나지는 않지만 확실한건 3분 밑이었습니다 에휴.... 그냥 여자들한테 민폐끼치지 말고 혼자 딸이나 치면서 살아야 되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너무 답답해서 끄적여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첫 삽입을 하고 제가 조금 흔들다가 여자가 직접 허리를 앞뒤로 흔들어 주었습니다. 저는 그 상황에 너무 흥분을 해버렸고 급발진 버튼을 누르게 되었습니다. 천천히 흔들어야 하는데 엄청 빠르고 쎄게 흔들게 되었고 쌀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밖으로 뺐습니다. 평소에 자위하다가 참듯이 힘을 꽉 주었지만 술기운 때문인지 힘을 줬음에도 사정을 해버렸습니다. 정말 허탈하고 여자애한테 미안해지더군요...
그다음에 뒷정리를 하고 다시 시작하려는데 제 소중이의 강직도가 푸딩마냥 변해버렸고 풀발기가 되지를 않더군요. 여자애라도 기분좋게 해주려고 하는데 그 친구도 제가 빨리 싸버린걸 보고 텐션이 떨어졌는지 축축해지지가 않더라구요. 자기는 원래 술을 마시면 잘 안젖는다고 그러는데 그냥 저를 위로해주는 그런 말로 들리더라구요...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건 제가 진짜 조루인지 아님 첫경험이라 긴장하고 술을 마셔서 그런건지 그게 궁금합니다!! 제가 정확하게 삽입 시간이 기억나지는 않지만 확실한건 3분 밑이었습니다 에휴.... 그냥 여자들한테 민폐끼치지 말고 혼자 딸이나 치면서 살아야 되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너무 답답해서 끄적여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