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인성 때문에 비뇨기과 방문하려고 하는데 형님들 조언 좀 듣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늦은 밤에 인사드립니다. 긴 글을 읽기 어려우신 형님들은 본론으로 가주시면 됩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막 20살 된 사람입니다. 고민과 조언을 듣기에 앞서서 저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자면 섹스는 지금까지 현여친 포함 세 분 정도랑 해봤고 그 전 두 분은 전부 발기가 잘 안 됐었습니다. 야씨에서 야한tv 시절부터 몇 년째 숨어서 야동을 한 4,5년째 본 거 같은데요, 어렸을 때부터 자극적인 야동을 보고 평소에 자위할 때 습관이 잘 못 돼서 꽉 쥐고 하고 빠르게 해서 왠만한 질 자극에는 자극이 안되는거 같습니다.
이제 상황 설명 좀 해볼게요, 안 그래도 그저께 제가 여자친구랑 모텔에서 섹스를 하는데 청각에 예민해서 애무 보다는 여친 애무해주고 신음소리랑 숨소리에 발기를 하는 편인데, 넣으려고 하면 아까 말한 제가 평소에 자위할 때 습관이 잘 못 돼서 꽉 쥐고 하고 빠르게 해서 여친이 정말 좁고 물이 많은데도 노콘으로 해도 따뜻하다는 느낌 뿐입니다. 여친은 제가 발기만 잘 되면 정말 잘 느끼고 2분만에 가고 합니다. 제가 근데 자위할 때는 조금 잘 서도 여친 앞에서는 잘 안섭니다. 그렇다고 여친의 몸이 뭐 안 예쁘거나 외적으로 문제는 아닙니다. 정말 av배우같이 정말 아름다운 몸매를 가졌습니다. 다시 넘어가서 술 기운에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시각적으로도 정말 몸매도 좋고 한데 제가 긴장을 하는지 정말 예전부터 그 어떤 여친을 만나도 잘 서질 않습니다 평소보다 , 괴롭히고 청각적으로 신음소리 나게 애무해서 그걸로 70프로까지 발기해서 넣으면 질 안에서 몇 번 박으면 죽습니다.
제 목표가 저는 괜찮으니까 여친이라도 흥분시키고 싶은데요 그래서 내일 비뇨기과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이제 본론인데..
비뇨기과를 가려고 하는데 그냥 동네 비뇨기과를 가도 되는지 뭐 좋은 비뇨기과를 가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첫번째로...
그리고 비아그라.. 종류 같은 것도 좀 궁금한데 써보신 형님들 각자 좀 차이 좀 설명해주시면 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 뭐가 있는지 야시 글을 좀 찾아봐도 구분이 잘 안 됩니다..
그리고 제가 술을 좀 먹고 섹스를 할 거 같은데요.. 술을 많이 마시면 비아그라를 마셔도 어려운지 얼마 정도면 적당한지도 좀 궁금합니다,...
그리고 몇 시간 가는지도 좀 궁금합니다.. 여기 질문 게시판은 아니지만 정말 명쾌한 답 주시는 형님들께 필요하시다면 제 포인트 다 드릴 수 있습니다.. 저 이제 야동도 끊고 자위도 끊은지 3주 좀 넘어가고 있어서 ,, 포럼만 간간히 들릴 예정입니다. 심인성이기도 할 거 같고 제가 자극적인 야동만 보기도 했고 자위도 너무 질보다 압박해서 하기도 했어서 이제부터 끊고 유산소도 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지금 좀 약의 힘을 당분간은 좀 써보고 싶습니다. 자신감도 찾고 하고 싶어서 이 질문에 좀 명쾌히 답 좀 달아주세요 형님들 부탁드립니다. 늦은 밤에 죄송해요... 감사합니다.
저는 막 20살 된 사람입니다. 고민과 조언을 듣기에 앞서서 저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자면 섹스는 지금까지 현여친 포함 세 분 정도랑 해봤고 그 전 두 분은 전부 발기가 잘 안 됐었습니다. 야씨에서 야한tv 시절부터 몇 년째 숨어서 야동을 한 4,5년째 본 거 같은데요, 어렸을 때부터 자극적인 야동을 보고 평소에 자위할 때 습관이 잘 못 돼서 꽉 쥐고 하고 빠르게 해서 왠만한 질 자극에는 자극이 안되는거 같습니다.
이제 상황 설명 좀 해볼게요, 안 그래도 그저께 제가 여자친구랑 모텔에서 섹스를 하는데 청각에 예민해서 애무 보다는 여친 애무해주고 신음소리랑 숨소리에 발기를 하는 편인데, 넣으려고 하면 아까 말한 제가 평소에 자위할 때 습관이 잘 못 돼서 꽉 쥐고 하고 빠르게 해서 여친이 정말 좁고 물이 많은데도 노콘으로 해도 따뜻하다는 느낌 뿐입니다. 여친은 제가 발기만 잘 되면 정말 잘 느끼고 2분만에 가고 합니다. 제가 근데 자위할 때는 조금 잘 서도 여친 앞에서는 잘 안섭니다. 그렇다고 여친의 몸이 뭐 안 예쁘거나 외적으로 문제는 아닙니다. 정말 av배우같이 정말 아름다운 몸매를 가졌습니다. 다시 넘어가서 술 기운에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시각적으로도 정말 몸매도 좋고 한데 제가 긴장을 하는지 정말 예전부터 그 어떤 여친을 만나도 잘 서질 않습니다 평소보다 , 괴롭히고 청각적으로 신음소리 나게 애무해서 그걸로 70프로까지 발기해서 넣으면 질 안에서 몇 번 박으면 죽습니다.
제 목표가 저는 괜찮으니까 여친이라도 흥분시키고 싶은데요 그래서 내일 비뇨기과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이제 본론인데..
비뇨기과를 가려고 하는데 그냥 동네 비뇨기과를 가도 되는지 뭐 좋은 비뇨기과를 가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첫번째로...
그리고 비아그라.. 종류 같은 것도 좀 궁금한데 써보신 형님들 각자 좀 차이 좀 설명해주시면 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 뭐가 있는지 야시 글을 좀 찾아봐도 구분이 잘 안 됩니다..
그리고 제가 술을 좀 먹고 섹스를 할 거 같은데요.. 술을 많이 마시면 비아그라를 마셔도 어려운지 얼마 정도면 적당한지도 좀 궁금합니다,...
그리고 몇 시간 가는지도 좀 궁금합니다.. 여기 질문 게시판은 아니지만 정말 명쾌한 답 주시는 형님들께 필요하시다면 제 포인트 다 드릴 수 있습니다.. 저 이제 야동도 끊고 자위도 끊은지 3주 좀 넘어가고 있어서 ,, 포럼만 간간히 들릴 예정입니다. 심인성이기도 할 거 같고 제가 자극적인 야동만 보기도 했고 자위도 너무 질보다 압박해서 하기도 했어서 이제부터 끊고 유산소도 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지금 좀 약의 힘을 당분간은 좀 써보고 싶습니다. 자신감도 찾고 하고 싶어서 이 질문에 좀 명쾌히 답 좀 달아주세요 형님들 부탁드립니다. 늦은 밤에 죄송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