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인생고민상담 부탁드립니다..
올해 28살된 청년입니다.
남들처럼 그냥 군대갔다와서 복학하고 열심히 공부해서 처음으로 장학금도 따보고
뭐 그렇게 살다가 언제부턴가 졸업해도 별거없을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공무원쪽으로 방향을 튼다는 생각으로 3학년 도중에 중퇴하고
열심히 하면되겠지 하면서 공부에 전념했지만 진짜 될꺼같으면서도 안되더라구요.
2년정도 공부했네요 마지막 시험는 거의 2~3문제로 떨어지고 자괴감이랑 현타가 너무오고 돈 많이 버는 일을 너무 하고싶은 와중에
현장일 할 수 있는 기회가 와서 평택에서 6개월 정도 일을 다녔습니다.
사회초년생치곤 받기 힘든 돈 받으면서 잘다녔지만 추울때 춥게 일하고 더울때 덥게 일하고 야간잔업도 한달내내 해보았지만..사회적 인식도 그렇고 저랑 많이 맞지 않았던거같습니다.(도중에 코로나도 걸리고 몸이 많이 안좋아진게 큽니다)
여튼 길면길었던 현장일도 그냥 그만둬버리고 고졸신분으로 전기산업기사부터 차근차근 시작해서 공부를 하고 경력을 쌓아야겠다 하는 찰나에
군대부터 알고지낸 지인한테서 보험영업직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알다싶이 인식도 그렇게 좋은 직업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기도했고 다단계인가?라는 의심도 들기도합니다.
여태 해본일이라곤 카페알바 음식점알바 현장일이 다인 저인데 영업직같은게 맞나싶기도 하구요 나이도 점점 먹어가는지라 30이후엔 공무원말곤 회사를 들어나갈순있을까 싶어요
막상 또 언제 서울 올라가서 일하면서 살아볼까 싶기도 하고 다시 고향내려가서 공무원준비를 다시 해봐야하나..많은생각이 듭니다..
현재는 그냥 공부가 병행가능한 적당한 일을 찾아서 5월에 근무예정인데 그냥 전기관련 자격증을 따서 천천히 준비를 해보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조금이라도 더 젊을때 더 도전을 해보는게 맞을까요..
집 도서관 반복하면서 공부만할땐 체감이 안왓는데 밖으로 나와보니 먹고살기도 여간 녹록치가 않은거같습니다 ㅠㅠ 인생선배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남들처럼 그냥 군대갔다와서 복학하고 열심히 공부해서 처음으로 장학금도 따보고
뭐 그렇게 살다가 언제부턴가 졸업해도 별거없을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공무원쪽으로 방향을 튼다는 생각으로 3학년 도중에 중퇴하고
열심히 하면되겠지 하면서 공부에 전념했지만 진짜 될꺼같으면서도 안되더라구요.
2년정도 공부했네요 마지막 시험는 거의 2~3문제로 떨어지고 자괴감이랑 현타가 너무오고 돈 많이 버는 일을 너무 하고싶은 와중에
현장일 할 수 있는 기회가 와서 평택에서 6개월 정도 일을 다녔습니다.
사회초년생치곤 받기 힘든 돈 받으면서 잘다녔지만 추울때 춥게 일하고 더울때 덥게 일하고 야간잔업도 한달내내 해보았지만..사회적 인식도 그렇고 저랑 많이 맞지 않았던거같습니다.(도중에 코로나도 걸리고 몸이 많이 안좋아진게 큽니다)
여튼 길면길었던 현장일도 그냥 그만둬버리고 고졸신분으로 전기산업기사부터 차근차근 시작해서 공부를 하고 경력을 쌓아야겠다 하는 찰나에
군대부터 알고지낸 지인한테서 보험영업직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알다싶이 인식도 그렇게 좋은 직업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기도했고 다단계인가?라는 의심도 들기도합니다.
여태 해본일이라곤 카페알바 음식점알바 현장일이 다인 저인데 영업직같은게 맞나싶기도 하구요 나이도 점점 먹어가는지라 30이후엔 공무원말곤 회사를 들어나갈순있을까 싶어요
막상 또 언제 서울 올라가서 일하면서 살아볼까 싶기도 하고 다시 고향내려가서 공무원준비를 다시 해봐야하나..많은생각이 듭니다..
현재는 그냥 공부가 병행가능한 적당한 일을 찾아서 5월에 근무예정인데 그냥 전기관련 자격증을 따서 천천히 준비를 해보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조금이라도 더 젊을때 더 도전을 해보는게 맞을까요..
집 도서관 반복하면서 공부만할땐 체감이 안왓는데 밖으로 나와보니 먹고살기도 여간 녹록치가 않은거같습니다 ㅠㅠ 인생선배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