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여자친구랑 사귄지 180일 다 되어가는데
교복/바니걸/오피스룩/간호사 이정도 입혀본거 같네요 진짜 소원이라서 생일이나 특별한 기념일 날 입어 달라하니 본인도 궁금하다고 주문해달래서 주문해줬더니 처음에는 너무 야하고 부끄럽다 그러다가 이제는 저 기분 안좋아보이면 입을까? 먼저 물어보더라구요
그런 종류의 부탁은 먼저 여친분의 만족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순전히 본인의 성적 만족을 위해서 입어달라고 하는거잖아요?
그럼 스스로 여친분에게 만족을 주고 있는지, 더 줄 수는 없는지 진지하게 생각해본적 있나 고민해야하고
실제로도 많은 만족을 주어야 합니다.
자기 생각보다 넘치는 성적 만족만큼 상대방의 성적 이벤트로 이어지는 것이니까요